얼마전 '도보관광코스'에 참석 후 알게 된 이야기이다.
조영희 문화유산해설사님이 "남산에는 두개의 통신수단이 있어요?" 하나는 N서울타워(구 남산타워) 와 남산 봉화대이다.
과거에는 남산 봉화대를 통해서 낮에는 연기, 밤에는 횃불을 피워서 위급한 소식을 중앙에 알렸다.
근대에는 남산 종합 방송탑으로 <동양방송·동아방송·문화방송> 을 운영 했던 'N서울타워' 가 있다.
늘 알고 있었던 남산이지만 이렇게 따로 듣게 되니 더 새롭다. 주말에 시간 되면 무료로 제공되는 <도보관광코스> 에 참여 하기 바란다.
당일 진행한 도보관광 코스는?
남산성곽ㆍ한옥마을 : 소요시간은 3시 30분
장충단공원(수표교)→서울성곽→국립중앙극장→(순환버스 탑승)→봉수대,N서울타워→(순환버스 탑승)→남산골한옥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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