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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ARTICLE 긍정 | 2 ARTICLE FOUND

  1. 2006/04/20 긍정의 파동을 퍼뜨리면 긍정의 세계가 온다. (4)
  2. 2006/01/02 인간은 웃는 동물


긍정의 파동을 퍼뜨리면 긍정의 세계가 열리고 긍정의 소리가 공명합니다. 반면에 부정의 파동을 퍼뜨리면 부정의 세계가 열리고 부정의 소리가 공명하게 됩니다.

이 말은 "완벽에의 충동" 정진홍님의 책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조엘오스틴의 "긍정의 힘" 이라는 책이 다시 생각이나네요. 다 읽지는 못했지만 그 책이 주는 의미가 말입니다. 최근 들어서 여러 암울한 것이 계속 머리속을 멤돌고 있지만 긍정의 끈을 놓지 않고 있어서 인지 아직은 여유가 있어 보입니다.

혹 여러분들도 긍정과 부정에서 어느 것의 파동을 퍼뜨릴 것인지 판단해 보시길 바랍니다.


새해 아침부터 웃는 이야기 부터 하죠. 웃음을 통해서 사람들에게 거부감을 주지는 않는다.

중앙일보 [분수대]웃음보 기사 발췌,,,

웃음이 건강에 좋다는 건 누구나 다 아는 얘기지만 사실 비웃음도 웃음 못지않다. 이를 간파하고 있는 사람이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이다. 부시 대통령은 이라크 전쟁 당시 한 기자가 꼬치꼬치 캐묻자 "라디오에나 맞는 얼굴"이라고 비웃어 그를 침묵시켰다. 기자야 아드레날린 분비로 심장박동이 빨라지고 혈압이 상승했겠지만 부시 대통령은 엔도르핀이 마구 솟구쳐 행복해졌을 게 분명하다. 멀리 미국 얘기를 들먹일 것도 없다. 술자리에서 직장 상사를 씹어대야 술 맛이 더 나는 것만 봐도 비웃음이 건강에 해롭지 않음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인간은 또한 억지로 웃을 수 있는 동물이다. 흔히 자리에 외국인이나 지위 높은 사람이 끼면 웃음이 많아지지 않는가. 외국인이 입을 열면 여기저기서 "까르르" 웃음이 터져 나오고 높은 사람의 썰렁한 농담 한마디에도 박장대소가 터진다. 대뇌가 '알아들은 것처럼 웃어라' 또는 '안 웃으면 윗사람에게 찍힌다'고 웃음 중추에 명령한 결과다. 이런 억지웃음도 건강에 득이 된다. 혼자 눈을 멀뚱멀뚱 뜨고 있어 실력이 탄로나거나 상사에게 불경죄를 저지르는 것보다 훨씬 정신건강에 좋지 않겠나 말이다(사회.직장생활에도 유익함은 물론이다). 인도의 마단 카타리아 박사 같은 이들은 억지웃음을 정신치료에 응용한 웃음클럽을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웃음에 관한 책들을 몇권 소개 드리죠.
웃음의 기술,팩토리얼 파워,따뜻한 카리스마,카네기 인간관계론... 대부분 웃음에 대한 부분을 강조한 책들이다.

환한 웃음은 자신에게도 긍정적인 생각과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해주며 결국 대인관계도 원활 해지는 효과를 가질 수 있다.

웃음도 그냥 피잇 웃는 웃음이 아니라 환하게 웃도록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