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린에 밥 비벼 먹었던 시절이 얼마 안된것 같은데 이제는 마가린은 우리 식탁에서 살아진지 오래 되었다. 마가린에 계란,간장 등을 넣어서 먹었던 기억이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더이상 우리 식탁에서 없어져야 하나보다. 지난 주말에 모방송사에서도 이 부분을 지적하고 나섰다.
지난해 불었던 과자에 대한 식품첨가물의 유해성 때문에 논란이 되었고 이제는 또 다른 유해성에 접근하는 방식으로 점차 국내 소비자의 입심이 커져만 가는 것 같다.
오래 살려는 노력보다는 건강하고 아프지 않으면서 살려는 마음에 필자도 과거와는 다르게 음식을 편식을 하고 있다. 우리 가족도 지난해부터 햄버거와 피자,과자류,아이스크림등을 점차 줄여가고 있다.
지난해 이런 식품첨가물에 문제점을 지적하고 책을 출판했던 "과자 내 아이를 해치는 유혹"
책은 지난해 커다란 논란의 제기가 되었다고 할 수있다. 여담으로 이야기 하자면 저자의 세미나는 초기 책 출판 후 진행이 어려웠을 정도로 문제가 컸다고 한다.
이번에는 트랜스 지방이다. 아래 각 가공식품에 들어 있는 트랜스 지방 함량을 표시한 내용이다. 클릭 하면 크게 볼 수 있다.
트랜스지방산 [trans fatty acid]
불포화지방산인 식물성 기름을 가공식품으로 만들 때 산패(酸敗)를 억제하기 위하여 수소를 첨가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지방산이다.
지 방산에는 동물성 기름(지방)인 포화지방산과 식물성 기름인 불포화지방산이 있다. 그동안 포화지방산은 심장병이나 비만 같은 혈관 질환의 주요 원인이 되는 반면, 불포화지방산은 혈관 건강에 유익한 것으로 알려져 왔다. 그러나 연구 결과, 식물성 기름인 불포화지방산에도 동물성 기름 못지 않게 혈관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지방산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는데, 이 지방산이 바로 트랜스지방산이다.
불포화지방산인 식물성 기름을 가공식품으로 만들 때 산패(酸敗)를 억제하기 위하여 수소를 첨가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지방산이다.
지 방산에는 동물성 기름(지방)인 포화지방산과 식물성 기름인 불포화지방산이 있다. 그동안 포화지방산은 심장병이나 비만 같은 혈관 질환의 주요 원인이 되는 반면, 불포화지방산은 혈관 건강에 유익한 것으로 알려져 왔다. 그러나 연구 결과, 식물성 기름인 불포화지방산에도 동물성 기름 못지 않게 혈관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지방산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는데, 이 지방산이 바로 트랜스지방산이다.
별개로 소금의 하루 섭취 권장량은 OOOO 이다. 자료를 올려 드립니다. 모든 음식에는 권장량이 초과되면 문제가 될 수 있더군요

WHO 하루 소금 권장량이 5g 이며 위 함유량은 나트륨 함유량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