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면 `사라지는` 이순신 동상 … 왜?' 라는 기사를 중앙일보에서 읽었다. 요즘 광화문을 가보면 저녁이면 차에서 나오는 불빛이 없다면 장군님을 멀리서 보이기가 힘들다.
서울의 중심 세종로에서 우리는 자랑스럽고 당당한 느낌이 듭니다. 민족의 성웅 이순신 장군이 늘 위풍당당한 모습으로 우리들을
지켜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위대한 인물의 조각상은 도시의 랜드마크(Landmark.상징물)로 시민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며,
때로는 국민을 결속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런데 밤이 되면 이순신 장군의 모습은 잘 보이지 않습니다. 야간에 100m
이상 떨어져 바라보면 낮에 보이던 그 장엄한 모습은 어둠에 묻힙니다. 가까이 가면 보이기는 하지만 무서운 모습으로 변해
있습니다. - 자료출처 중앙일보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바라본 사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