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참 인기 있는 베스트 셀러인 문요한님의 작품인 '굿바이 게으름' 을 읽고 있다. 읽으면서 느끼는 점은 필자 또한 게으름이 있다고 생각 되기 때문이며 이 책을 통한 게으름 탈피를 희망 한다.
먼저 게으름에 대한 정의를 정리 해보겠다.
하루를 열심히 사느냐 안 사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오늘 하루가 내일로 연결되어 삶의 지향성을 갖느냐, 아니면 그냥 하루하루의 연속일 뿐이냐가 중요하다.
열심히 일을 하고 있더라도 지향성이 없다면 그것은 큰 게으름에 속한다. 반면에 휴식을 취하더라도 내일을 위해 스스로 택한 휴식이라면 그것은 결코 게으름이 아니다.
오늘과 내일을 연결할 끈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게으르지 않다.
게으른 사람들은 하나같이 선택을 피하고 변화를 싫어한다. 그들은 일을 맡겨주면 잘하나 스스로 일을 찾아 하지는 않는다. - 선택 장애
게으른 사람들의 행동 과정
1단계, 부정적 지각
2단계, 정신적 게으름
3단계, 행위적 게으름
4단계, 자기합리화
실천적인 사람들의 행동 과정
1단계, 긍정적 지각
2단계, 분석과 계획 수립
3단계, 실천
4단계, 평가 혹은 재시도
게으른 사람이 변명만 늘어놓는 경우는 거의 없다. 그들은 변명과 동시에 끊임 없이 자기비난에 빠져든다. 자기비난이 계속되면 선택과 도전은 더욱 멀어지고, 그래서 더 게으름에 빠지게 된다.
이어서는 게으름과의 결별 부분이다. 주말에 읽고 나서 다시 한번 쓰도록 하겠다.
얼마전 책 읽기 전에 책에 대한 정보를 정리 해 본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