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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간의 블로그 운영을 돌아보며, ‘혜민아빠’ 셀프 인터뷰

얼마 전 인터뷰 전문가 지승호씨 책에서 읽었던 셀프 인터뷰, 나도 한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막상 해보니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하지만 제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조금은 알게 해주었다. 여러분도 한번 해보기를 권유합니다.

살아가면서 조금씩의 변화는 누구나 있을테고, 때론 큰 변화가 닥쳐올때도 있을거다. 지금이 그런 시점이고 나이인듯 하다.  그동안 어떻게 살아왔는지, 무슨 생각을 하며 살았는지, 나 자신을 돌아 볼 수 있는 셀프 인터뷰를 시작해봤다. (처음에는 일기를 쓰는 방식으로 시작했다가 이렇게 인터뷰가 되어버렸다.)

- 언제부터 블로그 운영을 시작했나?

▷ ‘혜민아빠 블로그’ 운영은 4년 3개월이 되었다. 처음 할 때부터 별도의 도메인을 구축 후 진행했다. (혜민아빠 블로그 – http://sshong.com)
당시에는 책 서평, 출퇴근 봤던 사진, 주말마다 다녔던 여행후기를 올렸다. 2년 정도 흐르다 보니 다양한 책 서평이 올라가게되었고, 그동안 읽었던 책을 북크로싱 활동을 하면서 언론에 소개되어 ‘혜민아빠 블로그’가 알려지기 시작했다.
참고  -  혜민아빠 프로필 및 언론에 소개된 내용 정리

- 블로그 운영하면서 원칙이 있다면 어떤 건지?

▷ “항상 지금의 자리에서 멈추지 말아야 하고, 현실에 만족 하지 말아야 한다” 라고 생각했기에 관련 분야에 새로운 시도를 끊이지 않았다. 그러기에 인터뷰의 발전방향인 트윗방송도 그런 결과물 중에 하나일거다.(트위터의 수다, 매주 금요일)

- 인터뷰어는 언제부터 시작했고, 어떤 기회로 시작했나?

▷ 2007년, 총 12회 블로그 포럼을 통해  200~300명과 만남을 가졌으며, 매회 2~3시간 정도의 포럼을 20~30명씩 진행했다. 이런 경험을 거쳐가면서 알게 모르게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터득하게 되었고, 지속적인 블로그 포럼이 어려운 상황이 되었기에, 이후에는 저자 인터뷰로 대체되었다. 이후 인터뷰 매력에 빠져서 지금까지 꾸준히 해오고 있다. (60여명 정도 진행)
참고 – 2007년 진행했던 블로그 포럼 리스트

- 기획 인터뷰도 진행하던데 어떤 것인지?

▷ 처음 인터뷰 진행 할 때 저자와 만남을 떨리고 설레던 시간이었다. 근데 그것도 잠시, 대화를 통해 알게되는 지식이 커져가면서 다양한 주제로 인터뷰를 시도하게 되었다.

첫 번째 진행한 것이 <출판사의 또 다른 진실>란 주제로 출판기획자 인터뷰, 두 번째는 <아버지를 생각한다> 라는 우리들의 아버지 총 10편, 세 번째는 <혜민아빠 CEO 열전> 테마로 ‘사장도 사람이다’ 등으로 진행했다.

김창옥저자 인터뷰중.

- 인터뷰어의 삶은 어떤지?

▷ 인터뷰어로 사는 삶은 고달프고 어렵다. 한권의 책을 인터뷰하기 위해서 쏟아야 하는 시간은 단순히 책을 읽고 궁금증을 질문 하는 것이 아니다. 저자의 생각을 전해야 하기 때문에 꽤 긴 시간을 투자해야 하며, 이후 장소와 저자의 시간을 맞쳐야만 이루어진다. 인터뷰를 마쳤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녹음된 파일을 정리하는데도 5~6시간은 족히 걸린다.

바깥에서 보기에는 낭만적 일수도 있겠지만, 사실은 돈 못버는 직업중에 하나다. (물론 저의 경우다) 특히 저자 인터뷰는 기존 공중파방송사와 미디어에서도 배척하는 것 중에 하나라고 보면 된다. 그런 것을 왜 지금까지 해왔냐? 물어보면 처음에는 몰랐고, 이후에는 사람과 책이라는 매력 때문일 거다. 특히 국내에서는 저자 인터뷰를 했다고 어느 누군가에게 돈을 받는다는 쉽지 않다. 이런 것이 책 홍보에 좋게 전달하겠지만 출판사는 꼭 돈을 주어야 하나 싶은거다. 아마 이런 생각도 책이기 때문일거다.

- 블로그 이전에 해왔던 일은 어떤 건지?

▷ 예전 직업은 보안분야/웹기획과 운영등을 진행했고, 최근 직장은 영화예매 사이트인 ㈜맥스무비에서 연구소장으로 재직했다. ‘윈도우 2000 백업 및 복원’ 이라는 책도 출간을 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MCSE 자격증 서적을 번역 외 감수 작업 해왔다.(15권 정도)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MVP로도 활동했다. (아마 이런 부분은 블로그에 처음으로 소개한 듯 하다)

- 최근 몇 년간 주 관심분야와 해왔던 일은?

▷ 블로그와 소셜미디어일거다. 올해에는 소셜미디어(트위터)분야에 폭 넓게 준비와 실제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서 경험을 쌓아가고 있다. 앞으로는 기존 미디어와 블로그를 접목시킬 수 있는 아이템을 생각하고 있으며, 아마 관련해서 내년쯤에는 흥미로운 주제와 내용으로 접근 할 수 있을 거라 본다. 또한 트윗방송도 다양한 주제로 준비하고 있다.

- <트위터러의 수다> 방송은 앞으로 어떻게?

▷ 글세? 혼자 진행하는 것이 아니기에 큰 고민은 하지 않는다. 하이컨셉과 주니캡이 같이 하고 있다. 서로간의 부족함을 채워줄 수 있는 분들이기에 뭐라고 할 수 없으나 흥미로운 주제와 새로운 미디어 방송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물론 주변에서 무료로 진행하는 방송의 한계가 있기에 수익모델을 찾으라고 하고 있기에 관련 부분은 같이 찾아가고자 한다.
앞으로 진행하는 5회,6회,7회가 되면서 조금씩 달라질거라 생각한다.
어차피 방송이기에 스폰서를 받을 수 있을거고, 방송 중간에 광고이야기도 같이 나눌 수 있지 않을까 생각도 해본다. (ㅎㅎㅎ)

*별도: <트위터러의 수다> 트윗방송은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30분에 진행이다. 지금까지 4회째 진행해오고 있으며, 아직은 미비하지만 시간과 경험이 쌓여가면서 더 흥미로운 방송으로 만들 수 있을 거라 본다. 그리고 회를 거듭할 수록 주 독자층도 확보하고 있다고 본다. (향후 트윗방송으로 진행할 일정들)

2009/11/07 – 스마트폰 이야기로 네번째 트위터러의 수다 진행하다.
2009/10/31 – ‘트윗방송’ 세번째 트위터러의 수다 ‘기업트위터 이야기’ 후기

트위터러의 수다 진행 – 좌측부터 주니캡,하이컨셉,혜민아빠

- ‘생계형 인터뷰어’ 얼마나 가능할지?

▷ 요즘 최대의 고민 꺼리다. 그 동안 해왔던 인터뷰어로선 한계가 있다는 것을 느꼈으며 앞으론 생계를 책임져줄 취업은 어쩔 수 없는 선택이다.

- 앞으로 어떤 분야 취업을 할 예정인가?

▷ 최근 몇 년 동안 해오던 분야는 블로그와 소셜미디어(트위터) 일거다. 얼마전 트위터로 공개 구직을 해봤다. ‘소셜미디어 매니저’ 라는 분야인데 몇몇 업체에서 접근을 했으며, 내부적으로 필요성을 느껴 준비중이었고 조만간 도입 예정이라고 한다. 이것 역시 올해보다는 내년을 기약해야 할거 같다.
그 밖에 관련분야 업체라면 큰 도움을 제공해 줄 수 있을 거다. 그 밖에 전에 해왔던 웹 기획/운영은 차선책으로도 고려하고 있다.

- 앞으로 꿈이 있다면?

▷ ‘휴먼 다큐멘터리 블로거이자 멋진 인터뷰어’ 일거다. 물론 꿈이지만 노력한 만큼 얻는 것도 클 거라 보고 조금씩 투자를 아끼지 않을거다.
지금까지의 경험했던 인터뷰 방식과는 다르게, 좀 더 생산적인 방법을 찾아 인터뷰를 진행하게 될것이며, 내년쯤이면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거라 본다.
별개로 내년 2월에는 강원도 화천, 고로쇠 수액채취 현장 생방송을 통해 즉석판매도 할 예정이다. (아는 작가 분이 귀농해서 살고 있다.)

셀프 인터뷰를 통해서 부족했던 나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도 되었으며, 앞으로 더 발전적인 모습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많은 분들에게 이 자리를 빌어 약속 드리고자 합니다.

2009.11.17 늦은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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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블로그 포럼 ‘블로그적인 생각과 삶의 변화’ (11/28,수요일)

강원도에는 첫눈이 왔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런지 서울도 몹시 추운데요.
긴 여름휴가가 첫눈이 올때까지 블로그 포험 휴가를 갔다가 이제 기지개를 펴고 올해 마지막이 될 수 있는 블로그 포럼을 진행 예정입니다.

얼마전 대학교에서 특강으로 ‘프로 블로그의 생활’ 이라는 내용으로 강의를 한적이 있습니다. 그걸 준비하면서 블로거 분들과 같이 포럼을 할 수 있다면 좋겠다 싶어서 주제를 잡고 진행합니다.
강의를 하기 전에 적어둔 내용(블로그적인 생각, 그리고 나의 삶의 변화) 을 참고 하기 바랍니다.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블로그을 운영하면서 달라진 환경, 생활 등으로 사회적으로나 개인적으로 어떻게 변화되고 있는가? 그런 것이 긍정 또는 부정으로 어떤식으로 변화 되었는가?
요즘 들어서 전문가(기자 또는 컬럼리스트,작가)라고 칭하는 블로거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분명 기존 블로거만의 대안이 있을거라 판단이 되는데 이런 이야기 까지 해서  블로그적인 생각과 그로인해 나의 삶의 변화에 대해서 2시간동안 진행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이번 포럼이 2007년 마지막 블로그 포럼 행사가 될 것 같습니다. 올 한해도 엄청 빠르게 지나가버리네요.

제11회 블로그 포럼 ‘블로그적인 생각과 삶의 변화’

  1. 포럼 주제 : 블로그적인 생각과 삶의 변화
  2. 포럼 날짜 : 11월 28일 수요일, 저녁 7시~9시까지 (2시간 진행 예정)
                
    끝나고 2차로 맥주 한잔 예정입니다.
  3. 모임 회비 : 2만원 (장소 임대비용 및 샌드위치 준비 예정)
                 남으면 맥주 값으로 진행하겠습니다.
  4. 참여 인원 : 운영자 포함 총 12명예정
  5. 모임 장소 : 토즈 강남대로점(클릭하시면 약도 참조 가능)
  6. 신청 방법 : 블로그적인 생각과 삶의 변화에 대한 글을 작성 후 트래백을 걸어 주시길 바랍니다. 제공해 주신 내용을 가지고 당일 포럼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블로그 포럼은 그동안 운영해온 블로그에 대해서 진지하게 토론 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그전에 개인적인 포스트와 트랙백 좀 부탁 드립니다.
즐거운 포럼 시간이 되기를 희망하겠습니다.  그럼 차후 뵙도록 하겠습니다.

26일 저녁까지 신청자 명단

  1. 편집장
  2. 나루터
  3. 학주니
  4. 해피씨커
  5. 크리티카
  6. 5throck
  7. 먹는 언니
  8. 화니
  9. delight
  10. Kelo Lee
  11. 김성태
  12. 머르데카
  13. 나우리
  14. 달룡이네집
  15. 세이하쿠

예비명단으로 2분만 더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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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블로그 포럼 ‘책 저자 2탄 비전성공학” / UCC 모든 것 담은 후기 내용

제9회 블로그 포럼 주제인 ‘책 저자 2탄 비전성공학’ 을 지난 27일 저녁에 진행했습니다.
저자 정철상 교수님을 모시고 2시간동안 진행을 했으며 블로그 참여 인원은 대략 16분정도였습니다.

우선 오늘 블로그 포럼 후기는 가장 푸짐할 것 같습니다. 아마 UCC 의 모든 것이 있다고 봐야 하겠습니다.

텍스트, 사진, 동영상을 모두 제공 할 예정입니다. 좀 길더라도 양해 부탁 드리겠습니다.

제9회 블로그 포럼 ‘책 저자 2탄  비전성공학’

  1. 포럼 주제 : 작지만 강한 나를 만드는 비전성공학
  2. 포럼 진행 할 책 제목 : 비전에 생명력을 불어넣어라, 저자는 정철상교수님
  3. 포럼 날짜 : 6월 27일 수요일, 저녁 7시~9시까지 
  4. 모임 장소 : 토즈 강남대로점
  5. 도움을 주신 분들 : 촬영(나루터), 포럼후기(꼬날)

참고로 제10회 블로그 포럼 주제는 ‘블로그 마케팅’ 입니다. 공지는 빠르면 오늘 오후에 나갈 예정이며 나름대로 10회 특집으로 포럼 시간을 3시간 정도로 생각중입니다.
참석인원은 대략 진행자 분들 포함해서 13분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번 9회 블로그 포럼을 참석 하기전에 비전에 대한 생각을 하면서 그럼 나 자신에게 어떤 비전이 있을 지 고민해 봤습니다.
여러분들도 한번 여러분의 비전을 한번씩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하단 동영상을 보면 참여 하신 분들의 비전을 하나씩 듣을 수가 있습니다. 아주 재미있으니 꼭 보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당일 동영상 촬영은 나루터님이 그리고 서기는 꼬날님이 맡아 주셨습니다. 정말 감사 드리며 하단에 서기가 직접 제공한 후기를 공개 하겠습니다.(맨 하단 참조)

이번 블로그 포럼에서는 여자 블로거분들이 많이 오셨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꾸준한 활동 부탁 드리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당일 블로그 포럼에 참여 해 주신 저자 정철상교수님입니다.

건물 밖에서 찍은 참여 하신 분들이 사진입니다.

비전을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 정교수님이 설명을 해 준 내용입니다. 앞부분이 좀 빼먹었습니다. 그 내용은 차후 나루터님 동영상을 참조 하십시요.

블로거 분들의 비전을 하나씩 소개 하는 내용입니다. 듣고 여러분의 비전도 정리해 보시길 바랍니다.

블로그 포럼전에 인사도 하고 싸인도 받고 나루터님은 촬영 준비도 하고 하는 모습입니다.

블로그 포럼 하기전에 간단하게 토스트를 먹는데 당일은 먹는언니님이 김밥을 협찬이 들어왔습니다. 포럼 전에 아주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협찬 : 롯데백화점 잠실점 지하 푸드코트에 있는 ‘퓨전정식’)

매달 1회씩 진행하는 북크로싱 행사 내용입니다. 대략 10여분이 참석하셨으며 제가 받은 것은 꼬날님이 내놓은 이것이 네이버다 책입니다.

1차를 끝내고 2차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가까운 호프집입니다. 전원 참석하였습니다.

블로그 포럼에 참여 하신 분들에 이모저모입니다. 참여 하신분을 보실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도 긴 내용인데 마지막으로 꼬날님이 작성한 포럼 후기를 보시길 바랍니다. 포럼을 참여 하면서 제공했기 때문에 다소 오타등이 있으니 양해 부탁 드리겠습니다.

참석자 : : 혜민아빠 / : 먹는언니 / : 세이하쿠 / : 깨란 / : 붓과벼루 / : 정철상 / / 카펠라 / : 라자 / : 민승기 / : 폐인 / : 나루터 / : 블로그나라 / : 봉근닷컴 / : 편집장 / : 정호씨 / : 꼬날

: 오늘 지난번에 이어 번째로 저자와의 만남을 갖게 되었습니다. 지난번 저자이신 양소장님이 소개해서 릴레이 식으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블로그포럼은 9회째, 실제로는 10 입니다.

오늘 토론할 책은비전에 생명을 불어 넣어라입니다. 책이 매우 좋습니다. 포럼 신청을 받고 3일만에 마감이 되었습니다. 반응이 좋았어요.

오늘 진행할 내용은비전 성공학입니다. 지난번 저자 토론 때도 일방적인 진행은 아니었습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을 같이 듣고자 합니다. 책을 읽어 저는내가 비전이라는 것을 갖고 있지 않았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오늘은 여러분의 비전을 같이 얘기해 보고자 합니다. 책의 앞에 보면여러분의 비전을 적어보시라 공간이 있습니다. 지금부터 5분동안 비전을 적어보는 시간을 갖은 이야기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 사실 비전을 꿈이나 목표라는 포괄적인 의미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스스로가 30 중반까지도 역시 비전을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단지 열심히 뛰어왔다라는 외에는 없었죠. 어디를 향해 뛰어가는 지도 모르고… 정작 자기 계발에 대한 필요성을 느낀 , 중요한 것은 알겠는데 어떻게 수립해야 하는지, 어떤 꿈을 어떻게 기록해야 하는지에 대해 찾아 있는 책이 없었습니다. 스스로 몰랐기 때문에 초보자들이 손쉽게 비전을 수립할 있도록할 있는 책을 쓰고 싶었습니다. 비전 코치라는사람들도 비전을 잘못 수립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제가 강의를 달에 3~40 정도 하는데, 제일 많은 사람들이 비전으로 직업을 가장 많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직장인들은 많이 생각합니다. ‘ 떠나서가치 구현 생각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공통적으로 가장 잘못된 비전이라고 있는 것은편안하게 쉬는 목적으로 생각하는 경우인 같습니다. 직업도 좋은 비전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저디자이너가 되겠다같은 것은 목표라고 있습니다. 그냥 디자이너가 아니라세상과 소통하는 유일한 나만의 형식을 가진 디자이너가 되겠다같은 것은 가치를 갖을 있는 비전입니다. 목표를 통해서 다음 열매를 무엇을 맺을 것인가를 생각하는 것이 중요한 같습니다. 어렸을 가졌던 꿈과 유사하나, 그것은 구체적이지 않고 휘발성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직업적으로 연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는 내가 어떻게 가치있게 살아갈 있는가, 서로가 사랑하면서 같이 성장할 있을까, 궁극적으로는 세상을 어떻게 가치있게 만들 있을까라는 부분이 담겨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비전이 있다.  내가 변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사랑하는 사람들이 변할 있다면 좋을 없이 좋은 비전이다. 책에는 좋은 비전, 잘못된 비전, 악인들의 비전 다양한 사례들을 제시해 놓았다. 혜민아빠님이 비전을 정리하는데 5분을 갖자라고 했는데, 5분은 같다. 2 정도면 충분할 같다. 비전은 한마디다. 자신의 가치를 표현하는 한마디로 충분하다. 중요한 것은 써보는 것이다. 써봄으로 인해서 생각했던 점과 달라질 수가 있다.  글의 힘이란 정말 무서운 것이다. 쓰고 나면 그대로 구현이 된다.  줄로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절대로 잊어버리지 않게 된다. 인생의 기둥이 되고 목숨이 다하는 날까지 계속 가져가게 되는 것이다. 목표는 하나하나 달성하면 된다. 과정 속에서 내가 가지는 선물이다. 그것이 최종 목표가 되어서는 곤란하다.

: 그러면 교수님의 비전은자신의 가치를 높이고 타인의 가치를 높이는 비저너가 되는 입니까? 그렇다면 훌륭한 아빠가 되겠다 이런 것도 비전이 있는 것입니까?

: 당연히 수는 있으나, 목표에 가깝다고 있습니다.

: 성공 프로세스에 준하는 것을 갖추어야 비전이 있는 것인가요?

: 그렇지는 않습니다.  현대를 살아가는 가장 스트레스 하나가 자기계발인 같습니다. 그러나 모든 것을 완벽하게 수는 없습니다. 그래야 행복해 지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것은 설령 부족하더라도 우리가 나아가려고 하는 것은 완벽을 추구하려는 자세, 열정, 삶에 대한 태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비전은 객관식이 아니라 주관식이 잖아요? 정답은 없지만, 그럼 써보겠습니다. 지금부터 5 동안 비전을 기록해 보겠습니다.

** 비전 발표

: 꿈을 찾아서 계속 가고 싶습니다. 꿈이란 계속 변하는 같습니다. 새로운 꿈을 찾아서 계속 가는 삶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 원래 이런 것이 쑥스러워서 책에 쓰고 ..  나의 비전 : 쓸만한 블로거가 되서 정보와 재미도 생산하고 돈도 벌자이상입니다.

: 봉근닷컴, 블로그인데요. 부제는 행복한 삶의 현장입니다. 비전은행복하게 살자 되겠는데, 예전에 학교를 다닐 생각해 보면 비전이나 목표가 장기 목표나 중단기 목표를 가지고 살았었습니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지금 순간까지 목표나 비전을 잊고 살았습니다. 최근 생각해 보면, ‘! 내가 어떤 비전을 가지고 있었을까?’ 생각해 보면 굉장히 많았던 같습니다. 글로써 적어보지는 않았지만 머리 속에는 항상 있었습니다. 어떤 형태로 사업을 발전할 것인가, 대인 관계나 가정 생활은 어떻게 것인가.. 오늘 이렇게 줄로 정리하면서이런 비전을 통해서 인생의 현재와 미래를 정리할 있다 것이 좋은 계기가 같습니다.

: 블로그 도메인을 3개월 고민했습니다. 고민했던 이유가 이왕 블로그 만드는 계속 가져가야 한다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고민했던 것이 비전과 비슷한 같습니다. 지금 업무는 에이전시에서 웹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오프라인의 따뜻함을 온라인에 담는 사람이 되자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블로그가인터넷 위에 있는 종이입니다.

: 저는 지금 당장 생각나는 것은 없는데, 예전부터 생각했던 것은인정호 주식회사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주식회사라는 기본적으로 돈을 버는 목표가 있다 보니돈을 많이 벌고 싶다 것이 첫번째 목표. 두번째는돈을 벌어서 많은 사람들을 먹여 살리는‘..  저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행복을 주는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 IT 쪽에서 홍보 일을 하고 있는데요. 일도 일이지만배우는 이라고 생각을 봤습니다. 다른 말로도전이라고 있습니다. ‘도전이란 말은 매우 압박감을 줍니다. 차라리 언제나배운다 생각으로 무언가를 한다면 못하더라도 계속 배운다는 생각을 하면 되므로, ‘평생 배우는 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교수님 이야기를 듣고 보니 비전이란 이타적인 면이 있어야 같습니다만..

: 신념이나 원하는 것에 도달할 있는 신념과 열정..

: 장래희망이 무척 많습니다. 책을 보기 전에는 그것이 비전이라 생각했는데, 책을 보고 나니 그것은 목적지가 없는 목표였습니다. 이제 확실한 비전을 세워서 목표를 만들어야 겟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한마디로 만들면건강한 식도락 문화 보급” .. ‘건강하게 놀고 먹자이런 것입니다. 이걸 정하고 나니까 무엇에 초점을 맞추어서 공부를 해야할지 어떻게 콘텐츠를 기획해야 구체화 되더라구요. 이것을 비전으로 삼았습니다.

:

: 항상 새로운 것을 보는 마음으로 호기심과 도전 정신을 갖고 살아 가자

: 아는 것을 실천한다는 것을 비전으로 삼았습니다. 책을 보고 말씀을 듣다 보니까 아직 가치를 부여하지 못한 같아서 생각해 봐야 같습니다.

: 요즘 많이 고민을 했습니다. 무엇이 나를 가슴 뛰게 하는지 .. 중에서 단어를 찾아 보니까도전‘, ‘열정 그렇더라구요. 그래서도전과 열정으로 삶의 완벽을 추구한다라고 정해 보았습니다. ‘삶의 완벽 무엇인지는 앞으로도 제가 만들어 가야 같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분야에서 생각하는 기준에 부합하는 완벽을 만들어 가야겠다. 남들에게도 인정을 받고 가치를 느끼게 하면 좋겠다라고 생각해 보았습니다.

: 처음 참석하게 올블로그의입니다. 개발자들의 보통 꿈은내가 직접 만든 서비스로 다른 사람들이 행복하게 되는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작은 목표들이 있습니다. 다음달 부터는 영어 학원을 다녀야지, 헬스를 다녀야지 같은 작은 목표들을 하나씩 이뤄 나가면서 안에서 행복을 느껴 나갈 있는 것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올블로그 서비스 운영팀에서 멀티 플레이어로 근무 중인 폐인입니다. 자리가 저희 주간 회의 같은 분위기가 나서요. 다음주 주간 회의가자기의 비전이 무엇인가여서 미리 연습하는 같습니다. 저는 중학교 부터 어머니께서 슈바이처 초상화를 그려다 주셨습니다. 방에 걸어 주셨는데..  사람이 직업이나 신분이 아니라 속에서 어떤 삶을 살았는지를 살펴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고등학교 까지도 의미를 몰랐습니다. 대학교 처음 창업이라는 것을 봤습니다. 뭔가 있는 기회가 많겠구나라는 생각을 하면서 비전을 조금씩 만들어 갔습니다. 지금 비전을 2 가지고 있는데요.

하나는죽기 직전에 눈물을 흘리면서 죽고 싶다 것입니다. 자신에 대해서 보람을 간직한 채로 눈물을 흘리는 채로 죽고 싶다는 것이구요. 다음에인터넷 속에서 즐길 있는 문화를 만드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 싶다 것이 지금의 비전입니다.

: 저는 살다 보니까나를 위해 사는 보다 남을 위해 사는게 기쁘고 즐겁더라구요. 가족도 그렇고 옆에 있는 사람들도 그렇고.  이외 다른 사람들과 즐겁게 사는 저의 비전입니다.

각자 비전을 말씀해 주셨는데요. 매우 뜻깊은 같습니다. 며칠 동안 오늘 어떤 것을 하면 가장 의미가 있을까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비전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비전을 들을 있는 시간은 별로 없을 같습니다. 
이제 정교수님이 들으신 비전을 토대로 조언을 주시면 좋겠습니다.

: 모두 적긴 적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아주 훌륭합니다. 조금 덧칠을 한다면 좋을 같습니다.

어떤 비전이 잘됏다 잘못됐다를 말하기는 어려울 같습니다. 분의 비전에 대해 간단히 말씀을 본다면..

나루터님이 시기에 따라서 변한다고 하셨는데, 맞기는 맞습니다. 오랜 시간을 통해서 바뀌어가는 것도 있고 개선되는 것도 있고 때로는 실패도 하고 퇴보를 하기도 합니다. 그런 과정 속에서 아픔이나 열매를 맺기 위한 시간을 보냈느냐 아니냐에 따라서 차이가 난다고 생각합니다. 아직까지는 과정에 대한 구체성은 없으신 같습니다. 이런 단계에서는 철학을 세워야 합니다. 과정 속에서 비전이 보일 것입니다. 그리고 철학이 비전쪽으로 수도 있겠죠.

블로그나라님의 비전이 좋으신 같습니다. 뜻한 바를 가지고 계신 같습니다. 분이 아주 세우셨습니다. 다음에 결과를 창출해야 합니다. 이것이 부담감입니다. 인생은 드라마처럼 클라이막스에서 멋지게 끝나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 과정 속에서 결실을 맺어가는 일들을 나가야 것입니다.

봉근닷컴님의행복하게 살자 아주 좋은 같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원하는 데에는 행복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을 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그것을 가지려고 하는지라는 부분을 놓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면에 있는 감정은 무엇인가, 그래서 행복이라는 부분에 있어서 구체적으로 생각을 보셔야 것도 같습니다.

: 바로 세워주실 분은 없나요? 잘하는 사람 위주로 말고 ..

: 붓과 벼루님의 경우는평생토록 배우는 입니다. 저하고도 관련이 있습니다. 자신의 가치를 높이고 타인의 가치를 높인다는 비전과 관련이 있습니다. 역시 매우 부족한 점이 많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부족한 나를 갖추기 위해서 그러한 비전을 세웠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배우는 것을 어떻게 되돌려 있을까에 대한 생각이 된다면 더욱 가치가 생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분만 말씀을 드리면 ..  아주 비전을 세운 ..  먹는 언니님건강한 문화 식도락가가 되겠다같은 형태가 아주 좋습니다.  무엇이 되겠다 같은 것은 그냥 목표인데 안에 수식어가 있어야 합니다. 어떠한 경영자가 되겠다, 어떠한 프로그래머가 되겠다 같은 형태가 있어야 합니다. 그런 면에서 현실적이고 구체적이고 만든 비전이 것입니다. 이러한 비전은 다시 갱신할 있고 나아가는 과정에서 다른 것들이 만들어 있습니다. 그다음 단계들이 보이고, 단계들을 지나면 것들이 보이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전체적으로 봐서는 너무 훌륭했습니다. 슈바이처를 그려 주셨다는 어머니가 정말 존경스럽고, 그러한 어머니의 사랑으로 우리가 자리에 있을 없는 것인가라는 생각을 합니다.

: 그러면 이걸 계속 수정해야 하는데. 시기는 언제쯤이 좋습니까? 적정한 기간이 있는 건가요?

: 그럼 제일 젊은 분께 물어볼게요. 갱신 시기가 있다고 생각하나요?

: 삼십대가 적당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나이가 들고 나면 어쩔 없다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도 있는 같습니다. 그것은 자신의 철학이 바뀌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정도 나이가 까지는 계속 수정이 필요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합니다.

: 그러면 비전의 세부적인 사항을 정리해야 하는 겁니까?

: 분명히 비전은 바꾸어 나가야 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30 아니라 죽을 까지도 끊임없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끊임없이 내가 필요로 리마인드하면서 다시 바라보는 것들이 중요한 같습니다.

: 기간이란 것이 개인 차가 있겠지만, 적어도 어느 정도 기간이 좋더라는 점을 제언할 것이 있을까요?

: 케이스마다 다른 같습니다. 가진 것이 죽는날 까지 가는 것도 있는 같고, 경우에 따라서 많이 바뀔 수도 있습니다. 사람마다 다른 같습니다. 그러나 어느 정도 확립이 되면 비전은 흔들림이 없어야 하는게 맞습니다. 저도 역시 흔들림이 생길 때가 있지만, 그럴 마다 내가 나의 가치와 타인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진실한가 등을 반성하게 되는 계기가 되는 같습니다. 심지어 어떤 경우에는 비전은 원더풀한데 실천 사항이 속빈 강정 같은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것은 점검할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비전은 흔들릴 마다 바꾸는 것이 아니라, 흔들릴 바로 세우기 위해서 필요한 것입니다. 

: 시간이 촉박합니다. 15 정도 남았는데요. 책을 읽으면서 생긴 개인적인 질문들을 3~4가지 정도만 이야기해 봤으면 합니다. 자신의 생각이나 질문 .. 

: 간단한 질문인데요. 종이에 글을 쓰는 것과 컴퓨터로 쓰는 것과 다를까요?

: 똑같습니다.

: 비전을 세우는 것도 중요한데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어떻게 관리를 하면 있을지요?

: 2가지만 실천하면 반드시 됩니다. 첫번째는지금 스스로 학습하는 보다 2시간만 마련해라.’라는 것입니다. 이것만 되면 충분히 시간적인 에너지가 생깁니다. 중요한 것은 꾸준하게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평생토록 ..  두번째는 ’3년에서 5년간 집중적으로 투자하라 것입니다. 이게 없으면 성공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제반 베이스라는 것이 있습니다. 사람이 가지고 있는 기초적인 태도, 지식, 지혜 등의 여러가지 베이스가 없다면 7~10년이 걸립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은 5~7년이 필요합니다. 시간에는 조금 희생을 해야합니다. 시간 만큼은 개인사나 가정사도 희생해야 한다는 것이 생각입니다. 내가 원하는 성공의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서입니다. 일단 시스템을 구축해 놓고 나면 나중에는 저절로 굴러 갑니다. 때는 가족에게도 양해를 구해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질적인 시간을 보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가족하고도 짧은 시간을 있어도 높은 시간을 보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 무조건 죽었다 깨어나도 10~20만원은 돈을 투자하라는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투자해야 합니다. 보는데, 세미나 듣는데 투자해야 합니다. 나중에 100배로 돌아옵니다.

: 3~5 희생하라는 것을 가족에게 어떻게 설득하셨는지요?

: 사실은 모든걸 날렸었습니다. 밖에 없어서 죽을 생각도 했었습니다. 와이프한테 비난도 많이 받고 했지요. 와이프는 매우 생기 발랄했습니다. 단칸방에 있었습니다. 집도 차도 팔고 처가집에 와이프도 보냈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아는 사장님께 도움을 청했더니스스로 일어서라라고 하더군요. 눈물이 났습니다. 스스로 하지 못하고 남의 힘을 얻어서 해결하려고 했다는 부끄러움이 몰려 왔습니다. 그래서 아내에게 사과를 했습니다. 내가 살아갈 계획들에 대한 인생 계획표를 가지고 갔습니다. 그러면서 와이프에게 부탁을 했습니다. 나에게 3~5년이 필요하다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조금 것을 얻기 위해서내가 전념을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 부탁을 했습니다. 와이프 역시 3 생각하고 나서 주말 부부가 되는 것을 결정했습니다. 저도 생각지 못했던 결정이었습니다. 와이프 역시 일을 보겠다고 결정해서 지금은 억대 연봉을 받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가족들과 떨어져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 올해 말에 4 만에 가족들이 다시 모여 살게 됩니다. 사이에 엄청난 변화가 있었습니다. 당시 글로 적어 놨던 것들이 사이에 많이 이르게 이루어졌습니다.

: 비전하고 철학, 목표에 대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비전이 철학하고 좌우명하고 어떻게 다를까가 궁금했습니다.

: 우리가 개인적인 비전, 직업적인 비전, 가정적인 비전이라고 있을 같습니다. 궁극적인 비전이 있고 그것이 직업적인 비전이라고 하면 직업관이 되는 것이고, 가정으로 보면 가훈이 되는 같습니다. 그것이 내가 어떻게 살아야겠다라는 것은 좌우명이나 철학이 되는 것입니다. 비전이 전체적인 지지대 역할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 9시가 되었습니다. 오늘 비전에 대해서 말씀 나눠 봤습니다. 이후에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오늘 말씀해주셨던 비전을 더욱 발전시키게 되면 좋겠습니다. 오늘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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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블로그 포럼 ‘책 저자 2탄 비전성공학’ 6월 27일(수) 저녁 7시

벌써 제9회 블로그 포럼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7월에는 이제 2자리 수가 되겠는데요. 처음 시작은 겨울이었는데 벌써 더위 때문에 벌써 고생을 하는 여름이 왔으니 말이죠

당일은 일산에 가서 책 저자분을 만나고 필자 자신도 인생상담 좀 받고 왔습니다. 덕분에 앞으로는 재미있는 소재와 내용으로 제공할 수 있겠습니다.

이번 9회 블로그 포럼은 책 저자 분과 블로그 포럼 2탄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지난달에 양광모 소장님을 모시고 진행을 했는데 많은 분이 매우 좋아하셔서 그 이어서 준비한 책 저자와 블로그 포럼입니다.

이번 책 저자분은 작지만 강한 나를 만드는 비전성공학을 써 주신 ‘비전에 생명력을 불어넣어라’ 책을 내신 정철상교수님입니다. (하단에 사진 참조)

사용자 삽입 이미지제9회 블로그 포럼 ‘책 저자 2탄  비전성공학’

  1. 포럼 주제 : 작지만 강한 나를 만드는 비전성공학
  2. 포럼 진행 할 책 제목 : 비전에 생명력을 불어넣어라, 저자는 정철상교수님
  3. 포럼 날짜 : 6월 27일 수요일, 저녁 7시~9시까지 (2시간 진행 예정)
  4. 참석 인원 : 총 15명 모집
  5. 참석 시 조건 : 사전에 꼭 책을 읽고 오셔야 합니다. 다른 하나는 당일은 북크로싱 할 책을 가져 오셨으면 합니다.
  6.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 바랍니다.
  7. 모임 회비 : 1만 원 (토스트와 우유 제공)
  8. 모임 장소 : 토즈 강남대로점(클릭하시면 약도 참조 가능)

이 책은 비전을 가져야 하는 직장인 분들에게 필요한 자기계발 서적이라고 봅니다. 몇가지 목표를 가지고 있지만 구체적으로 무언가를 하지 않는 분들에게 방향을 제시해 주는 책입니다.

‘작지만 강한 나를 만드는 비전성공학’이라는 부제처럼, 자신만의 성공신화를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조선의 개국공신 정도전, 앤서니 라빈스, 나폴레온 힐, 마틴 루터 킹, 피터 드러커 등 동서고금의 뛰어난
위인들의 지혜와 가르침에서 영감을 받아 인생의 비전을 안내한 지침서로 어떻게 비전을 수립해야 하는지, 어떤 비전을 세워야
하는지, 어떻게 비전에 생명력을 불어넣어야 하는지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당일 일산에 가서 즐거운 점심과 커피 한잔을 하고 왔습니다. 덕분에 멋진 인생상담을 받고 왔습니다.

좀 더 큰 사진은 피북갤러리를 참조 하시길 바랍니다.

추신 : 블로그 포럼에 신청 하신 분들께 한가지 부탁 드릴게 있습니다. 현재 진행 책에 대해서 읽으 신 차후 간단하게 서평을 포스팅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트랙백좀요.
차후 블로그 포럼에 진행 시 참고 할 수 있었으면 해서요

신청자 명단 리스트입니다. 신청은 마감 되었습니다.

  1. 꼬날
  2. 편집장
  3. 정호씨ㅡ_-)b
  4. 먹는 언니
  5. 블로그나라
  6. 작은인장
  7. 라자
  8. solki
  9. z8
  10. 깨란
  11. 폐인
  12. 나루터
  13. 명랑소년
  14. 붓과벼루
  15. cathy
  16. capella

취소 신청을 몇분 하셔서 추가로 3분 정도 더 받겠습니다.

그럼 27일날 뵙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블로그 포럼 관련 주요 이슈는 ‘[blogforum] 뉴스레터 서비스‘ 로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니 필요하신 분들은 가입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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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블로그 포럼 ‘인맥쌓기 2nd’ 포럼 후기입니다.

다른 어떤 포럼 보다도 많은 노력을 했던 블로그 포럼중에 하나입니다. 때론 진행 준비하면서
꼭 이렇게 어렵게 블로그 포럼을 해야 하는가 싶었던 내용들도 있었습니다.
뭐랄까 꼭 저자분과 블로그 포럼을 해야만 하는가 라는 난제를 제 스스로 풀어나갔던 방법은 ‘즐거움(fun)’ 이라고 봤습니다.

결국 5월 31일 25분(저자분 포함) 해서 참석을 하셔서 즐겁게 7회 블로그 포럼을 마쳤습니다.

참석자 명단은 따로 적지 않겠습니다.(제7회 블로그 포럼 공지 사항을 참조 하시길 바랍니다.)

이번 7회는 그동안 촬영과 서기를 맡아주신 분들이 불참을 하셔서 촬영은 진행했는데 서기가 없어서 당일 참석하신 블로거 분들의 또 다른 후기를 살펴 보셔야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제가 제공하는 것은 사진하고 동영상 자료입니다. 사진은 좀전에 포스트를 했기 때문에 세세하게 보실 수 있고요. 동영상은 지금부터 작업을 해서 되는대로 포스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간이 좀 걸리더군요)

당일 수고해 주신 분들이 있습니다. 촬영 맡아주신 페인님(하단에 사진참조), 그리고 사진으로도 나타나지 않은 달룡이님입니다. 정말 감사 드립니다. 덕분에 참여 하시지 못한 많은 분들이 블로그 포럼에 자세한 내용을 보실 수 있을 거라 생각 됩니다.

제7회 블로그 포럼 사진 후기 :  사진 용량이 많아서 분리 해 두었습니다.

제7회 블로그 포럼 동영상 후기 :

3시간 작업을 통해서 포스트 완료했습니다. 생각보다 힘들더군요. 부족하지만 보시고 좋은 말씀 많이 주시길 바랍니다.

추가로 최근 인맥과 관련된 포스팅을 많이 했습니다. ‘인맥’ 및 ‘인맥관계‘ , ‘양광모‘ 등 태그로 보시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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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에 참석한 분들 단체 사진입니다. 2분이 사진찍느냐고 빠지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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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블로그 포럼 주제 책입니다. 저자는 양광모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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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커리어 블로그 박영광팀장님이 협찬으로 주신 책입니다. 15권을 주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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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을 진행하기 전에 간단하게 토스트로 저녁 식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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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크로싱으로 준비해온 책들과 협찬으로 온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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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사인을 받는 사진인데 라자님이시군요.



더 많은 사진은 사진 후기를 참조 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기존에 블로그 포럼 사진도 참조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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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블로그 포럼 ‘책 저자와 블로그 포럼으로 인맥쌓기 프로젝트 2번째 버전’ – 5월 31일(목) – 참석자 명단 리스트

이번 7회 블로그 포럼은 인맥쌓기 프로젝트 2번째 버전으로 ‘인간관계 맥을 짚어라‘ 저자인 ‘양광모’ 님을 모시고 직접 오프라인 포럼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꼭 지켜 주셔야 할 부분은 ‘인간관계 맥을 짚어라‘ 책을 읽고 오셔서 직접 저자 분과 포럼을 진행했으면 합니다.

또한 블로거 분들의 많은 도움 부탁 드리겠습니다.

책 저자와 진행 하는 주요 내용 들

  1. 블로그 포럼을 저자분과 진행하고자 하는 취지는 특정한 분야에서 전문적인 도서를 직접 제공한 저자분들의 생각과 블로그 분들의 생각이 같이 듣고자 합니다.
  2. 책 저자분과 블로그 포럼에서는 블로거 분들과 꼭 만나고 싶은 저자분들만 모시기 때문에 출판사 및 외부와 연관 된 것은 전혀 없습니다.
  3. 책 저자분은 무료로 제공해 주시고 있으며 모임 회비를 받는 것은 토즈 모임 장소 운영 비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4. 이번 7회 블로그 포럼의 특징은 직접 포럼을 참여 하시고하는 분들과 그냥 객석에 앉아서 참관 하시는 것을 보시고자 하는 분들로 구분해서 모시고자 합니다. (신청 방법은 하단 참조, 간혹 뒤좌석에 앉아만 있겠다는 분들이 있어서요)

제 4회 진행한  ‘블로그 인맥쌓기 프로젝트’ 첫번째 이야기를 마친 후 아쉬운 부분을 2번째 버전으로 채워 줄 수 있지 않을 까 싶습니다.

블로그 포럼 진행 순서는 하단 부에 있습니다.

사회학자 솔라 풀은 “사람이 평생 중요하게 알고 지내는 사람의 수는 3,500명” 이라고 했다. 사회학자들에 따르면 인간관계에 있어서도 파레토법칙(80/20법칙)이 적용된다고 한다. 따라서 한 사람이 평생 만나는 사람의 수는 평균 17,500명이라고 추측할 수 있다. – (130p)

제7회 블로그 포럼 ‘책 저자와 블로그 포럼으로 인맥쌓기프로젝트 2번째 버전’

  1. 포럼 주제 : 인맥쌓기 프로젝트 2번째 버전
  2. 포럼 진행 할 책 제목 : 인간관계 맥을 짚어라, 양광모
  3. 포럼 날짜 : 5월 31일 목요일, 저녁 7시~9시까지 (2시간 진행 예정)
  4. 참석 인원 : 총 30명 모집
    • 책을 읽고 토론을 참여 하실 분 : 15명
    • 객석으로 참관만 하실 분 : 15명
  5. 모임 회비 : 1만원 (토스트와 우유 제공)
  6. 신청 방법 : 첫번째는 선택 사항
    • 첫번째. ‘블로그 포럼’ 이라는 태그블로그 포스팅과 트랙백을 부탁 드립니다.(하단 참조)
    • 두번째,  댓글로 [토론] or [객석] 구분해서 신청 부탁 드립니다.
  7. 모임 장소 : 토즈 , 강남대로점 , TEL : 02-591-0116
    2호선 강남역 6번출구, 교보타워 사거리 가까이 오시면 교보타워빌딩 바로 전 건물(백암빌딩) 3층
  8. 북크로싱 활동을 하시고자 하면 한권의 책을 가져 오셨으면 합니다. 감사 합니다.

블로그 포럼 진행 순서

  1. PM 6:50 ~ 7:10  -  오신 분들끼리 인사 및 명함 교환
  2. PM 7:10 ~ 7:30  -  저자 양광모님이 직접 책에 관한 이야기 해주실것입니다.
  3. PM 7:30 ~ 9:00  –   이 시간부터 포럼 진행 예정입니다.
  4. PM 9:00 ~  2차를 가질 수도 있고요.
     

블로그 포스팅 방법 : 아래 글을 간단하게 답변 좀 부탁 드립니다. ( 선택 사항입니다.)

대인관계 어떻게 하는지 체크 해 보시길 바랍니다. 점수가 얼마나 되는지요?
그렇지 않다(1), 약간 그렇다(2),  상당히 그렇다(3) , 그렇다 (4)

  1. 긍정적으로 사고하고 적극적으로 행동한다.  (     )
  2. 전문적이거나 차별화되는 역량, 장점을 가지고 있다.   (     )
  3.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접촉한다.   (     )
  4. 다른 사람들의 협력을 필요로 하는 꿈과 목표를 가지고 있다.   (     )
  5. 다른사람들을 배려하고 후원하며 함께 협력한다.   (     )

인간관계를 Give & Take 가 아닌 Give & Forget 으로
생각하고 조건 없이 먼저 베푸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두말해서 무엇하랴!  인맥은 현대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성공 요소다.

미국의 경영컨설턴트인 존 팀펄리는 현대 사회를  ‘누구를 아느냐(Know Who)’ 의 시대다.
분업화.협업화된 산업구조와 평생직장이 점점 사라지는 1인 기업 시대에 인맥은 필수적이고 필연적인 성공전략이 아닐 수 없다.

미국 보스턴 대학에서 7세 어린이 450명의 일생을 40년에 걸쳐 추적하였다.
그런데 성공과 출세에 가장 중요한 영향을 미친 요인 꼽는다면?
첫째, 다른 사람과 어울리는 능력
둘째, 좌절을 극복하는태토
셋째, 감정을 조절하는 능력

카네기멜론 공과대학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
지적능력이나 재능이 성공에 미치는 영향은 15%, 나머지 85%의 성공요인은 인간관계라고 한다.
(19p~20p)

이번 모임은 대략 30분 정도 참관 할 수 있는 곳으로 정했습니다.

모임장소 약도 및 내부 환경

주제가 있는 포럼이라는 제목으로 6회까지 진행한 포럼 후기

이제 제7회 블로그 포럼이 시작 됩니다.

포럼 진행할 좌석을 배치 해 봤습니다. 어떠신지요?


블로그 포럼 운영자 및 사전 참석자 명단, 선착순 마감으로 진행 예정입니다.

제7회 블로그 포럼 참석자 명단 : 현재 5월 28일까지 입니다. 각각 20분씩 신청자를 받습니다.

토론 참석자 : 

  1. 꼬날
  2. 혜민아빠
  3. 라자
  4. 정호씨ㅡ_-)b
  5. idea팝콘
  6. 해피씨커
  7. junzzang
  8. 5throck
  9. 달룡..
  10. 용호씨
  11. 폐인
  12. 소나무

객석 참석자 :

  1. 영민C
  2. 데굴대굴
  3. 작은인장
  4. cathy
  5. 여름날
  6. sungtg
  7. 블로그나라
  8. 쏭군
  9. hoogle
  10. 블독
  11. 세이지
  12. 푸리아에
  13. RedArrows
  14. 나루터
  15. 늑돌이
  16. 이스트라
  17. jung593@nate.com
  18. 봉근닷컴
  19. 문스랩닷컴

참고로 당일 동영상 촬영은 나루터님이 제공해 주실 예정입니다. 혹 디카 촬영을 도와 주실 분이 있으면 댓글로 신청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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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 까지 블로그 포럼을 마치며…

2월 28일 1회를 시작으로 4월 27일까지 2달간 총 6회까지 진행 했으며 지난주는 부산 블로그 포럼까지 진행을 했습니다.

개인으로서 시작한 블로그 포럼이 이제는 블로거분들과 함께 진행하고 있다는 것이 크게 달라진 것 아닐까 싶습니다. 아직은 뭐라고 말할 정도로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이렇게 블로거분들이 참여해서 열띤 토론을 하는 것은 아마 여러분들이 모두 블로거이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얼마전에서는 헤럴드 경제에서 블로그 포럼에 관심을 가지고 취재를 했으며 블로거 오프라인서 헤쳐모여! – 헤럴드 경제 실린 기사 로 실린 적이 있습니다.

좀 엉뚱한 생각 일지는 몰라도 향후에는 ‘책 저자와 블로그 포럼’ 을 준비 중입니다. 몇 분의 저자와 접촉 중이며 책 저자와 블로거 분들이 열띤 토론을 준비 하고자 합니다. 그 외 부산에 이어서 또 다른 지역 블로그 포럼이 계속해서 만들어지기를 바라겠습니다. (지역 블로그 포럼 활성화 방안 협찬 업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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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포럼 관련 자료를 보시고자 하면 상위 메뉴에서 ‘블로그 포럼‘ 을 클릭 하시면 됩니다.


블로그 포럼 주요 특징

  • 두분의 공식 운영자 분들이 계십니다. 나루터님 동영상 작업은 2회 부터 나루터님이 공식 촬영기사로 진행해 주시고 있으며, 꼬날님은 포럼 후기를 상세하게 제공해 주셔서 참여 하지 못한 분들에게 상세하게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도와 주시는 분들입니다.
  • 3회 ~ 6회 까지는 쥬니캡님의 도움으로 오프라인 포럼 장소를 협찬을 받아서 운영했습니다. 정말 감사 드립니다.
  • 1회 부터 꾸준하게 참석하는 분은 역시 작은인장님 입니다. 개근상을 드려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 제6회 블로그 포럼은 부산 지역에서도 개최가 되었다는 겁니다. 그래서 부산 블로그 포럼 운영자는 마루님이 진행 해 주시고 있습니다.


그 동안 참석 한 분들 중에 공식 운영자 모시고자 하는 분들은?

  • 블로그나라님
  • 작은인장님
  • 꼬날님 (공식 서기)
  • 나루터님 (공식 촬영 기사)
  • 쥬니캡님
  • 편집장님
  • 먹는 언니님
  • 서드 타입님
  • 마루님 (부산 블로그 포럼 운영자)
  • 기타 참여 하시고자 하는 분들 신청 받습니다.


5월에는 그 동안 참석해 주신 분들과 함께 저녁식사와 맥주 한잔을 하고 싶습니다. 조만간 준비 해서 알려 드리겠습니다.

이제 부터는 5월 블로그 포럼을 준비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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