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낳고 키우다는 것은 대단한 일이다.
말 그대로 방목하며 키운다면야 그닥 큰 문제가 없겠지만, 사회의 완전한 일원으로 키워내기 위해, 다른 집 아이들보다 뒤쳐지지 않게 하기 위해, 남을 배려하는, 적어도 남에게 피해 주지 않는 인간으로 키우기 위해 많은 지적과 더불어 사랑의 매를 가장해 때리기도 했고, 감정에 치우쳐 일관되지 못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나는 아이한테 어떤 부모일까
적어도 독이 되는 [...]
Posts in the "아빠-엄마 필독서" Category
-
-
아이에게 책읽기 어떻게 해야 할지 부모로서 항상 궁금하다.
Read More...
지금은 한주에 한두권씩 읽을 만한 책을 구매한다. 때론 전집을, 시리즈물 등을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있는데 그때마다 수상작품에서 나오는 권장도서 수준이다.
아이들은 사주는 것 보다 읽는 속도가 빠르다 보니 때론 부족하기도 하는데 그때는 읽었던 책을 다시 한번 읽으라고 말하곤 한다.
부모 욕심은 다 그런지 아이에게 많은 양의 책을 읽게 하려고 한다. [...] -
부모-아이의 관계, 깍아 내리(성질대로 이야기하)는 메시지로 대화를 하게 된다면 아이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런 대화는 평소에 아이랑 대화를 나누면서 벌어지게 되는데 평소에는 그걸 느끼지 못하는데 아이에게는 서서히 남을 배려하는 마음도, 부모를 신뢰하고자 하는 마음도 없어져서 문제아로 커갈 수 있다.
Read More...
어제 병원에서 겪은 상황이다.다쳐서 급하게 병원을 갔었다. 이 책을 읽은 사람으로서 <나-메시지> 을 전달하고자 노력했는데 [...] -
한 아이의 아빠로서 책을 선택하고자 한다면 어디서 부터 해야 할지 고민이 된다. 가까운 사람이 있어서 이 책을 읽어보세요? 라고 의견을 제시 하지 않는한 접근성이 떨어진다. 주변에 아이를 키우는 아빠가 책을 몇권 추천해 달라고 한다. 좋은 아빠 되기 위해서 무슨 책을 읽어야 할지 모르겠다고 한다. 그래서 몇권의 책을 소개 시켜 주었던 것을 정리 해봤다.
Read More...
읽은 책 중에 [...] -
아이를 키우면서 답답한 상황 때문에 화를 내는 경우가 발생한다. 참아야지 하면서 버럭 화를 내고 마는데 그러다 보니 아이에게 좋은 부모가 되지 못하고 있다고 느낀다.아이를 야단을 치는 경우가 일관성을 가지면 모를까? 얼마가지 않아서 후회하면서 다시는 그러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을 한다.이럴때 화를 내는 것은 잘한 것인지? 또는 아닌지? 어떤 것이 아이에게 더 좋은 교육이 되는지 모르겠다.
Read More...
대부분 [...] -
모든 학습능력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국어실력이라고 한다.
국어를 이해하는 능력이 뛰어난다면 그 만큼 똑똑해 질 수도 있다는 뜻이다. 그렇기 때문에 어려서 부터 많은 책을 가까이 하라고 말해주고 있는 거다.
실제로 똑똑한 아이는 책을 많이 읽고, 책을 많이 읽는 아이의 부모는 아이보다 더 책을 많이 읽는다.
이 책은 ‘딸은 세상의 중심으로 키워라’ 에서 나온 내용이다.수다 잘 떠는 [...]
Read More... -
‘공부 잘하는 아이의 법칙’ 중에 발견한 형제자매에 따른 누가 먼저 태어나서 키우느냐에 따라 똑똑한 아이가 될지 나온 이론이 있다.하나, 누나가 많은 사내아니는 오히려 손해이다.둘, 오빠가 있는 여자아이는 똑똑하다
Read More...
이런 말을 몇몇 분들에게 하니 말도 안돼! 그럼 누구는 벌써 결혼 했겠다. 그럼 난 뭐야! 하면서 여러 말들이 많은데 이 책(딸은 세상의 중심으로 키워라)에 저자는 많은 교육 상담을 [...] -
딸아이을 둔 아빠로서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을지 한번쯤 고심을 해야할 듯 싶어서 책에 도움을 받았다.점점 커가면서 아빠의 말을 따르기 보다는 엄마에게 다시한번 이거해도 되냐고 묻곤 한다. 아빠는 하루종일 저녁시간 및 주말에만 있다 보니 가까이 지내는 시간이 그 만큼 줄어들기 때문에 딸아이에게는 아빠의 비중은 줄어들고 있다는 거다.
Read More...
딸아이가 사춘기를 접어들쯤에는 ‘내 아이는 절대 그럴리가 [...] -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입장이라면 내아이는 학교에서 친구들과 잘 지내기를 희망 할 것이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학교에서 아이들의 생활은 부모의 그런 생각과 무지 다르다. 공부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교우관계의 어려움 때문에 많은 부모들이 고심을 하게 만든다. (부모가 되어 봐야 안다는 말이 있다. 다 때가 있나 보다)
Read More...
학교측에서는 그런 따돌림(일명 ‘왕따’ ‘따’)에 대한 문제점을 깊이 생각할 수 있을 거라 [...] -
초등학교 아이가 있다. 잘 크기만을 바라지만 어디 그게 쉽나?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기를 바라지만 그것 또한 쉽지 않다.부모로서 바르게 키우고 싶은데 이런 것을 누가 알려주는 것도 아니고 해서 찾다가 찾은 책이다. 책을 읽어가면서 느끼는 것은 부모로서 낙제점을 가진 부모였구나 싶다. 잘못 알고 있던 많은 일반 상식을 깨우는 책이 되어 주었고 앞으로는 더 이상 그런 실수를 하지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