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노트로 에버노트 사용시 노트 타이틀 규칙 작성방법

일반적인 라이프 노트 작성때와 다르게 업무노트로 작성시 노트작성법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됩니다. 노트 제목은 어떻게 작성해야 하는지? 본문 작성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방법에 대한 고민을 통해 원하는 노트로 작성하기 위해서입니다.
일반적으로 업무노트는 회의록, 보고서, 일일보고, 업무문서, 프로젝트 등 문서와 같이 규칙적인 노트가 있고 그밖에 불규칙적 노트가 제공됩니다. 또한 할일관리가 필요한 노트까지 분류할 수 있습니다.(경험을 통해 얻은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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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업무노트에 대해서만 이야기 하겠습니다.

(1)불규칙 노트(랜덤한 노트)
업무노트 작성하지만 프로젝트, 보고서와 다르게 불규칙적으로 작성해야 하는 노트가 있으며, 대체적으로 새롭게 추진하면서 정해지지 않은 것, 기존의 자료를 보완하기 위해서 만든 노트들이 이에 해당됩니다. 이렇다 보니 노트 제목이 불명확하고, 본문 작성도 아직 정해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런 뷸규칙 노트는 노트규칙이 정해지지 않았기에 검색 기반 위주로 노트 작성을 합니다

  • 하나, 목적입니다. 어떤 목적으로 쓰여졌나?
  • 둘, 사람입니다. 누구랑 일했는지?
  • 셋, 위치입니다. 회사 또는 회사 밖 어디서?

이런 3가지 기준으로 작성하고 찾을 때도 동일한 기준으로 검색 작업으로 찾기 때문에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2)규칙 노트
노트 제목에 해당 내용을 대-중-소 방식으로 넣습니다. “큰 분류 | 중간분류 | 제목” 등으로 전체적인 분류도 하며, 관련 내용에 대해서는 검색(노트 제목을 검색하는 연산자 intitle: )으로 찾도록 하는 형태를 하고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프로젝트, 회의록, 기안서, 보고서, 업무일지가 여기에 해당되며, 이렇게 노트 제목에 해당하는 것을 규칙적으로 작성이 필요합니다.

프로젝트는 프로젝트 제목, 회의록은 회의록의 제목에 대한 것을 넣어서 작성 합니다. 프로젝트에서 진행하는 회의록인지, 아니면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회의록인지에 따라 노트 제목에 첨언하거나 아니면 기본으로 하는지 결정합니다.
(예1 제목 : 프로첵트 | 회의록 / 모바일 상품기획 추진, 예2 제목 : 회의록 | 주간회의 / 5월 첫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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