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마시고 싶은 사람은 어떤 유형일까? 여러분은?

온라인에 올라온 글을 보다보면 이런 사람은 만나서 커피한잔하면서 이야기를 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만나는 것 자체도 싫을때가 있을겁니다.  분명 묘한 매력이 각각 있을 것 같은데 여러분은 어떤지요?

몇몇 사람을 살펴 보면, 까칠하기 보다 무언가에 독특하게 튀는 사람이 있다.
스스로는 무언가 만드는 것도 없으면서 어떤 것에 대해 불만이 많다.
나름 올바르게 판단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다른 시선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 살고 있는거다.
간단하게 판단할 수 있는데,
내 앞을 봐라. 맘에 드는 것이 있나? 있다면 그런 사람 아니다^^
이런 사람과 커피한잔을 하고 싶은까?

 

Coffee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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