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로 살펴본 이야기 ‘SNS 전문가’ ‘스마트폰 2000만 시대’

간만에 소셜네트워크 이야기를 블로그에 올린다. 항상 관심속 주제이기도 하고, 최근 트윗으로 소개 한 내용을 함께 정리했다.
요즘 처럼 정치이야기가 트위터 속에 많이 쏟아져 나온적은 없을 거다. 보궐선거 때문일 수도 있지만, 나꼼수의 영향도 함께 있으리라 본다. 어느 부분에서는 이런 새로운 변화가 스마트폰과 따로 떨어져서 이야기 할 수도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키워드 – SNS 전문가, 스마트폰 2000만 시대

  • 언론과 방송은 독자들에게 알리고 싶은 것만 알리고 트위터는 모든 것을 알린다. 선택은 독자들이 해야하기에 번거롭지만 익숙해지면 더욱 더 가치는 높아진다.
  • 스마트폰 2000만 시대, 트위터는 실시간 미디어로 자리잡았고 더 이상 사용자가 얼마 여부는 필요 없다. 이젠 트위터에서 나온 이야기는 뉴스와 신문에 퍼나르기가 되어버렸다.
  • 트위터가 특별한 것은 아니라 본다. 일반적으로 본질이 안 좋은데 달리 표현한다고 해서 달라질것은 없다. 우선 관심도를 높이고 충분한 이해를 거친 후 대안을 찾기 바란다.
  • 트위터는 단지 툴일 뿐이다. 지금의 전문가를 뽑는다는 것은 툴 전문가다. 본질적인 것을 바꿔야지 글과 입 만으로 바꾸는 것은 탤렌트 대변인을 뽑는다는 것과 다른봐 없다.
  • 스마트폰의 영향으로 라디오와 트위터의 결합을 하고 있으며 그동안 어떻게 써야 할지도 몰랐던 아이튠즈의 ‘팟캐스팅’을 자주 이용하고 있다. 스마트폰에 라디오 어플이 설치되면서 라디오로서 역할도 커지고 있다.

조중동과 SNS격돌이라는 표현도 나오는 요즘, 언론과 미디어의 변화가 크게 일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렇게 새로운 변화가 오는 2012년에는 더 큰 희망이 있으리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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