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봄을 가장 먼저 느낄 수 있다는 가파도 청보리밭 올레 10-1 코스

봄을 가장 먼저 느낄 수 있다는 가파도 청보리밭을 지난 주 다녀왔다. 밀린 일들을 정리하느냐고 한 주가 다 가고 있는데 아직도이기에 더 늦기 전에 사진과 동영상을 정리했다. 토요일(17일)은 날씨가 너무 좋아서 가파도와 올레길을 걷기에는 좋은 날이었다.

제주도 올레길은 잘 알려져 있듯이 가파도에도 섬 외곽을 돌 수 있는 올레 10-1 코스가 생겼다. 가파도에서는 4월 초순 부 터 청보리밭을 볼 수 있다고 한다. 올레 10-1코스는 2시간 동안 체험할 수 있을 곳으로 더 이상도 필요 없을 정도로 한적하고 편안하게 다녀올 수 있다. 특히 연인과 둘이서 아무 방해도 없이 사랑 이야기를  해도 상관없을 정도다. 이런 점에서 마라도 하고는 크게 다르다.

(배 시간은 오전 11시, 이후 2시, 4시)아침을 못 먹고 갔기에 선착장 입구에서 식당이 있어 그곳에서 우동(고기국수)을 먹고 움직였다.

그리고 예전 올레 7코스 사진 내용

사진과 동영상으로 그날의 풍경을 제공.
(아래 사진을 클릭하면 피카사에서 더 많은 사진을 볼 수 있다.)

가파도의 청보리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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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Responses to “한국에서 봄을 가장 먼저 느낄 수 있다는 가파도 청보리밭 올레 10-1 코스”

  1. gnaru 2010/04/23 at 12:00 오후 #

    fdsfds

Trackbacks/Pingbacks

  1. 혜민아빠(홍순성) - 2010/04/23

    한국에서 봄을 가장 먼저 느낄 수 있다는 가파도 청보리밭 올레 10-1 코스 http://bit.ly/d6XV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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