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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1세대 : '비망록'에 기초를 두고 있다. '순서에 따라 하는' 시간관리로서 자기가 하고 싶은 일들, 즉 보고서를 쓰거나 회의에 참석하고,차를 수리하고,차고를 청소하는 것 등을 모두 기록하는 방법이다.
  2. 제2세대 : '계회과 준비' 를 하는 시간 관리 세대다. 캘린더와 약속 수첩을 사용한다. 목표를 수립하고 미리 계획을 세우고, 앞으로의 활동과 행사의 이리정을 잡는 일을 스스로 책임지고 능률적으로 성취하겠다는 것이다. 약속을 하고 약속을 적어놓고,마감시간을 확인하고 회의 장소를 메모해 놓는다. 컴퓨터나 네트워크를 통해서 한다.
  3. 제3세대 : '계획하고, 우선 순위를 정하고, 컨트롤하는' 것이다. 사용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가치관과 우선 순위를 분명히 하는 데 시간을 투자한다. 이들은  '내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장기.중기.단기 목표를 설정한다. 이 세대의 특징은 일정 계획의 자세한 양식을 갖춘 아주 다양한-종이로 된 것도 있고, 컴퓨터 또는 수첩이나 오거나이저 등을 사용한다.

 

 

장점

단점

1

Ÿ        더 중요한 일이 일어났을 때 즉시 적응하는 능력-순리에 따르는 융통성

Ÿ        사람들에게 더 많은 반응을 보임

Ÿ        과도한 일정을 잡거나 복잡한 계획을 세우지 않음

Ÿ        스트레스가 적음

Ÿ        할 일’ 리스트를 따라서 하면 됨

Ÿ        실제적인 체계가 없음

Ÿ        실수를 많이 하게 됨

Ÿ        사람들과 약속한 것을 무시하거나 잊어버려 인간 관계에 문제가 많음

Ÿ        상대적으로 성취가 적음

Ÿ        스케줄과 활동 체계가 없기 때문에 위기에서 위기로 전전

Ÿ        ‘소중한 것’- 바로 눈앞에 닥친 것

2

Ÿ        작정한 것과 약속을 기록함

Ÿ        목표와 계획 설정을 통해 훨씬 많은 것을 성취하게 됨

Ÿ        준비를 통해 좀 더 효과적인 회의와 프리젠테이션을 하게 됨

Ÿ        사람들보다 스케줄을 중요하게 생각함

Ÿ        원하는 것을 더 많이 얻음-이것이 받드시 필요로 하는 것이나 충족감을 주는 것은 아님

Ÿ        독립적인 사고와 행동-사람들을 목표에 이르는 수단이나 장애로 보게 됨

Ÿ        ‘소중한것’ – 스케줄에 적힌 것

3

Ÿ        결과에 대한 책임을 짐

Ÿ        가치관에 연계시킴

Ÿ        장기.중기.단기 목표들이 주는 위력을 활용함

Ÿ        가치를 목표와 행동으로 전환

Ÿ        일상적 계획 수립과 우선 순위 설정을 통한 개인적 생산성 증가

Ÿ        효율 증가

Ÿ        삶을 조직화/체계화함

Ÿ        시간과 자신의 관리 기술 강화

Ÿ        자연 법칙과 원칙에 따르기보다는 사람이 컨트롤한다고 믿게 됨-‘자신의 법’이라는 자만심

Ÿ        가치를 규명하지만 그것이 일을 관장하는 원칙과 반드시 일치하지는 않음

Ÿ        비전의 위력이 이용되지 않음

Ÿ        일일 계획 수립이 긴급하고 다급한 일의 우선 순위 확정과 위기 관리를 넘어서지 못하는 경우가 많음

Ÿ        죄 의식,과다 계획,역할 사이의 불균형 문제가 생길 수 있음

Ÿ        사람들 위에 스케줄을 놓고,사람들을 경시 할 수 있음

Ÿ        융통성/자발성이 덜함

Ÿ        기술만으로 효과성과 리더십이 나오지 않음-성품이 요구됨

Ÿ        ‘소중한 것’ 이 긴급성과 가치에 의해 결정됨.



자료출처 : 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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