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중앙일보 신문에 소개된 곳이다.. 홍대 근처에 지나가다 본 곳인데 멋지던데 역시
집에서도 족욕 하면서 책을 읽고 있는데 아주 좋았다. 역시 이런 생각는 다른 사람도 한다는 것을 알았다.
간다 오신분은 소개 좀 부탁 드립니다.
(예전 북카페 간곳 "진선북카페" 참고 하세요, 종로구에 있음)
족욕 하고 독서 하고 커피 마시는 일석삼조의 북카페. 월간지 '좋은 생각'을 만드는 출판사에서 운영한다. 책도 있고 수첩 같은 문구류도 살 수 있고 한쪽에는 족욕을 할 수 있는 곳도 마련돼 있다. e-메일 쓰는 게 더 익숙한 아이들로 하여금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보낼 편지를 이곳에서 직접 써보게 하는 것은 어떨까. 편지를 써서 입구에 있는 우체통(右)에 넣으면 '잔디와 소나무' 측에서 우표를 붙여 다음날 보내준다. 카페 입구에 편지지와 엽서도 준비돼 있다. 전화와 인터넷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북카페의 생명은 분위기. 사람들이 소곤소곤 이야기를 나누기 때문에 독서에 전혀 방해가 되지 않는다.
■ 위치:서울 홍대 앞 청기와주유소 골목 T.G.I 프라이데이 옆
■ 이용 정보:오전 9시~오후 11시. 아이스카페라테.아이스티 3000원대
■ 문의: 02-330-0333
■ 위치:서울 홍대 앞 청기와주유소 골목 T.G.I 프라이데이 옆
■ 이용 정보:오전 9시~오후 11시. 아이스카페라테.아이스티 3000원대
■ 문의: 02-330-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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