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간 파괴형 : 일단 시간 관념이 없다. 자기 시간도 못 챙기고 남의 시간마저 잡아먹는 타입이다.
- 시간 소비형 : 의욕이 없어 하루 24시간을 제대로 감당하지 못한다. 세 끼 밥을 챙겨먹는 것으로 하루를 때우는 편이다. 그래도 늘 '바쁘다,바빠' 란 말을 입에 달고 산다.
- 시간 절약형 : 계획표에 생활을 맞춰 살아가는 스타일. 비교적 짜임새 있게 살아간다. 그러나 늘 정신없이 바쁘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타입이다.
- 시간 창조형 : 하루 24시간에 얽매이지 않고 주체적이고 능동적으로 사고하며 실천한다. 언제나 바빠 보이지만 내면에는 늘 여유가 넘쳐 흐를 뿐만 아니라,하고 싶은 일을 거의 다 하면 산다. 이들은 24시간을 남들의 두배 정도로 알차게 경영한다.
당신은 어떤 유형인가?
혹 여러분들은 어떤 유형이 속하는가?
변화의 물결 한국인 트렌드" 책에서 발췌 (페이지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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