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가족과 함께 여행을 떠났죠.
지금쯤 아래 사진을 보면 좀 시원하게 보이겠네요. 이곳에 제가 두번째 가는 건데 처음에 갔을 때 온통 눈으로 덮여 있었죠. 볼만 합니다.
(펜션 이름은 캐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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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여행은 올해 3월 중순경입니다. 눈이 막 놓기 시작했고 이때쯤 서울에는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눈을 보러 갔는데 펜션에 덮인 눈만 조금 볼 수 있습니다.
올 초 눈올때 사진들..
펜션 옆에는 계곡물이 흐르는데 아주 장관입니다. 또한 물이 얼마나 깨끗한지 실제 가 보시면 시원할 것입니다.
여행을 마치고 마지막 가족과 함께 찍은 사진입니다.(혜민이와 함께)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여름 휴가를 이곳으로 갈까 고민중입니다.
우리펜션 사이트 : 캐디스 펜션 예약 정보
올 초 눈올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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