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장을 넘기게 되면..
"저자 안상헌은 독서와 사색을 통해 세상의 변화를 읽고, 세상과 소통하며 살아가는 자기계발 전문가다. 조직이 아닌 개인의 입장에 서서 인간심리에 대한 통찰을 바탕으로 변화와 성장,의미 있는 삶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펼치고 있다. 인간은 끊임 없이 자신을 넘어서서 또 다른 자신을 만나야 한다는 것이 인간의 운명임을 직감하고 그 자신을 넘어서는 일을 돕는 것이 그의 일이다."
라고 쓰여있다. 필자 또한 이런 독서와 사색을 통한 세상의 변화를 읽고, 세상과 소통하며 살아가고 싶다.
여행에는 중요한 세 가지 요소가 있다.
첫 번째는 목적이이고,두 번째는 여행을 갈 때의 기분이나 나의 마음가짐 같은 것이고, 세 번째는 같이 가는 사람이 누구냐 하는 것이다.
우리 인생 또한 여행이라고 한다. (페이지 39)
내경험으로 무엇인가에 대한 전문적인 실력을 키우고 사람들로부터 잘한다는 평가를 받기 위해서는 최소한 3년의 시간이 필요하다. 그 3년을 인내 할 수 있느냐가 성공을 좌우한다고 생각한다. 3년을 가슴에 묻어두고 현재를 인내하도록 하자(페이지 95)
사람들은 내게 어떻게 글을 그렇게 많이 쓸수 있느냐고 묻는다.
일년 동안 몇 권의 책을 쓰기 위해서는 아무런 의미 없이 흘려보내는 시간들을 줄이고 가장 중요한 일에 집중력을 살려 투자하는 방법밖에 없다. 가장 중요한 20%에 투자하는 시간을 늘릴 수록 성과는 높아지는 법이다. 때문에 나는 책을 읽고 생각을 정리하고 글을 쓰는 시간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서 노력한다.(페이지 177)
윗사람은 아랫사람과 재주를 다투어서는 안 된다. 작은 기술로 잘나고 못남을 결정하려는 어리석은 생각에서 벗어나야 한다. 나보다 뛰어난 사람은 후배가 아니라 바보라 할지라도 배워야 한다. 천재는 바보로부터도 배우지만 바보는 천재에게서도 배우지 못한다고 했다. 바보와 천재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배우려는 정신에 따라 바보와 천재가 결정되는 것이다.(페이지 183)
진정한 스페셜리스트가 되는 방법
1.하나에 집중하라
2.분야를 넓혀라
3.새로운 것을 좋아하라.
(페이지 279)
이 책을 읽으면서 열심히 의미 있게 사는 법을 익히게 되었다. 무엇을 하고 살아야 하는지 옆집 아저씨가 알려 주듯이 하나씩 하나씩 해서 50가지를 알려 주더군요.
한번 곁에 두고 한개씩 읽어도 좋은 책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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