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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마케팅,그 여유와 기다림" 에서 발췌한 내용인데 갑과 을의 인생에 대한 이야기인데 혹 여러분은 어떻게 사시는지요.

타인의 힘이나 시장의 힘에 휘둘리지 않고 자유롭고 당당한 인생을 살기 원하다면 그가 누구든 자신의 분야에서 일류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갑의 인생이 아니라 을의 인생이다.

73페이지 중에서, 부자의 생각 빈자의 생각(공병호 저)

14일자에 올라 온 기사 중에 궁에 출연하느 김혜자씨의 인터뷰기사가 있다. 갑의 인생을 위하여...

김혜자 "주인공 아니면 드라마 출연 사양"

[헤럴드 생생뉴스 2006-01-14 11:08]

중견 연기자 김혜자씨(66)가 자신의 작품선정 원칙은 “주인공이라야 된다”는 점을 밝혔다.

11일 첫 전파를 탄 MBC 수목드라마 ‘궁’(극본 인은아 연출 황인뢰)에서 황태후 역할을 맡아 만 2년만에 브라운관으로 복귀한 김혜자는 이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주인공이 아니면 거절하는게 나의 작품 선정 원칙이다”면서 “국내에는 몇몇 작가를 제외하면 곁가지를 제대로 제대로 그려내지 못하기 때문에 조연을 할 경우 내가 왜 출연했는지를 모를 때가 많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