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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야기는 "퇴근 후 3시간"에서 소개 되었더군요. 저도 얼마전 이 책을 읽어봤는데 어떻게 실천해야 할지 궁리중입니다.
직장생활 하면서 6시에 칼 퇴근도 쉽지 않으며 그렇다고 바로 어디를 가서 무엇을 할 수 있을 지 쉽지 않습니다. 그런 속에서 대체 어떻게 하라는 것인지 답을 주지는 않습니다. 단지 만들어서 무엇을 해야 한다라는 것에 집중을 한 책이다. 그래야만 하는 것에 대한 당의성을 설명했다고 해야 할 까요.
물론 그런 짜투리 시간이 엄청난 시간으로 변화한다는 것은 책을 읽으면서 느끼게 될 것입니다. 책 두께도 적당하고 출퇴근 하면서 금방 읽게 될 것입니다.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6.1.19)
평일의 퇴근 후 3시간을 합치면 12시간(하루는 휴식일 또는 예비일)이고, 주말 가운데 하루에 8시간을 공부하면 일주일에 20시간을 공부할 수 있다. 이는 상당히 많은 시간이다. 평일과 주말을 연계하여 얻는 20시간을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 전략적인 계획 하나가 당신을 크게 바꾸어 놓을 것이다.
니시무라 아키라의 '퇴근 후 3시간' 중에서 (해바라기, 155p)
책정보: 퇴근 후 3시간 - 새로운 시간의 발견
니시무라 아키라 (지은이), 김혜숙 (옮긴이) | 해바라기
시간관리의 대가 니시무라 아키라가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인생 재구축이라는 관점에서 퇴근 후 자신만의 3시간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인 시간론을 알려준다. 그 시간을 어떻게 확보하고, 자기 계발과 인생 재구축을 위해 활용할 것인지 자세한 방법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