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는 아침형 인간에 대한 이야기 많이 나왔죠. 그럼 퇴근 후 3시간 활용은 어떨 할지 궁금하네요. 읽고 재미있는 부분은 적어 두도록 하죠. 부수적으로 일상에서의 메모 습관은 매우 좋지만 그렇지 못하고 있다. 메모라는 것은 매우 귀차니즘에 하나이기 때문이다.
- 미소의 카리스마 - 편안하게 이끄는 리더들의 행동 방식 6
원제 Executive Charisma (2003)
데브라 벤튼 (지은이), 강혜정 (옮긴이) | 달과소
성공한 리더들은 온화한 얼굴에 항상 미소를 가득 머금고 사람들을 편안하게 이끄는 힘이 있다. 위대한 리더들은 사람들을 이끌지 않고 그를 따르게 만든다. 그러한 힘은 타고나는 것인가? 아니면 의도적인 그들의 행동에 의한 것인가?
이 책은 '성공한 리더'들의 행동방식에 대한 연구 결과물이다. 리더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는가에 대한 여섯 가지 행동 원칙을 자세히 설명하고, 이 행동 원칙을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에 대한 조언을 제시한다. 또한 실제 사례로 실려 있는 성공한 리더들의 생생한 말과 경험담은 책을 읽는 재미를 더해준다.
- 퇴근 후 3시간 - 새로운 시간의 발견
니시무라 아키라 (지은이), 김혜숙 (옮긴이) | 해바라기
시간관리의 대가 니시무라 아키라가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인생 재구축이라는 관점에서 퇴근 후 자신만의 3시간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인 시간론을 알려준다. 그 시간을 어떻게 확보하고, 자기 계발과 인생 재구축을 위해 활용할 것인지 자세한 방법을 보여준다
- 메모의 기술 2 - 메모 습관을 두 배로 강화시키는
최효찬 (지은이) | 해바라기
전편 <메모의 기술>이 메모의 중요성을 알리는 책이었다면, <메모의 기술 II>는 전편에서 기술한 7가지의 내용을 좀 더 구체적으로 서술한 '메모의 기술 실전 편'이라 할 수 있다. '손이 부지런한' 메모의 달인 20명을 만나 그들의 메모 노하우를 열심히 받아 적었다.
책은 메모광들이 메모를 시작하게 된 계기나 메모의 기술, 그리고 메모와 관련된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자세히 풀어놓는다. 특히 20인 각각의 메모 노트나 스크랩한 자료들까지 이미지로 보여주고 있어 구체적인 실천법을 배우기에 유용하다.
메모를 하면 반드시 성공한다고 장담할 수는 없다. 하지만 이 책에 소개된 메모광 20인을 통해서도 알 수 있듯이, 메모가 성공을 위한 밑거름이 되는 것만은 확실하다. 순간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메모하거나 자신이 해야 할 일을 기록해 두지 않아 잊어버리는 사람은 결코 성공할 수 없다는것을 새삼 느끼게 된다.
책정보 자료 : 알라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