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스티븐 코비,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책은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라는 책에서 착상을 얻었다고 한다.
"죽음의 수용소에서" 는 유태인 빅터 프랭클이 죽음의 수용소인 아유슈비츠 수용소에서 겪은 일을 토대로 의미 요법이라는 심리 치료 요법을 주창하는 것인데 여기서 프랭클이 전개하는 논점 가운데 하나는 인간에게서 모든 자유를 다 빼앗아도 한 가지 자유만은 빼앗을 수 없다는 것이다. 모든 자유를 다 빼앗은 후 그 사람이 어떻게 행동할것인지의 자유입니다. 그 자유는 사람에게서 빼앗을 수 없습니다.
유태인들은 아우슈비츠에서 아주 가혹하게 억압당하고 모든 자유를 다 박탈당했습니다. 그러한 극한적인 상황에서도 어떤 사람들은 자신의 소유를 내놀고 다른 사람들을 돌보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이 때 프랭클이 깨달은 것은 우리가 모든 자유를 다 빼앗겼을지라도 그 다음에 어던 행동을 할 것인지의 문제는 다시 나 자신의 선택의 몫으로 남는다는 사실입니다. 아무리 가혹한 상황일지라도 그 상황과 나의 행동 사이에는 언제나 자유로운 사고의 차이가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코비는 이 부분의 착상에 주목했으며 사고의 차이를 긍정적으로 처리 할 수 있는 습관들을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에서 정리하게 된 것입니다.
위 내용은 "책 읽기의 즐거운 혁명" 에서 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