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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다니거나 그렇지 않더라도 메모습관은 중요하다. 메모습관을 통해서 혜택을 본 분이라면 그 중요성은 더욱 더 클 거라 본다. 기억력이 좋은 사람이라도 순간순간 떠 오르는 것을 다 기억할 수는 없을 거다. 그렇기에 그런 것을 기록할 수만 있다면 유용하게 활용 할 수 있을 거라 본다.
'365 매일 쓰는 메모습관' 책도 그런 부분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거라 생각되며 @chocoach(조코치)님 인터뷰를 통해 더 자세하게 알아보고자 한다.

@chocoach(조코치)님은 트위터에서 알게 된 분으로 오프라인 만남을 통해서 한층 더 가까워졌다. 얼마 전 책 출간 소식을 듣고 재미있게 인터뷰를 할 수 있기를 기대했고 드디어 진행을 하게 되었다.

'365 매일 쓰는 메모습관' 책은 많은 양을 가지고 있기 보마 조코치님이 생활 속에서 얻게 된 노하우를 쭈욱 적어내려간듯 하다. 아날로그에서 디지털까지 활용은 다양한 것을 볼 수 있었다.

읽으면서 나 자신의 메모습관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었기에 감사하다.


필자의 메모도구는 종이수첩. 아이팟터치, 휴대폰이다.
종이수첩은 자리에 앉아있을 때나 생각을 정리한 것을 적어 내려갈 때 사용하고, 이동중에는 휴대폰 카메라로 사진을 찍거나 아이팟터치 메모기능으로 기록한다. 그걸 종이에 적으면서 기록을 하고, 필요 시 블로그에 저장을 하곤 한다.
특히 부족한 분야는 강의를 듣거나 대화를 하면서 메모하는 버릇이 없어 지나고나면 아쉬움이 생긴다. 낼 인터뷰를 통해서 그런 방법은 꼭 습득을 할 생각이다.

트윗방송으로 진행중인 조병천저자님


인터뷰는 오프라인 및 온라인에서 참여 가능하며, 온라인은 트윗방송으로 실시간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하도록 할 것입니다. 메모습관에 관심이 많은 분들은 참여 하시면 될 듯 합니다.
  • 책 제목 - 365 매일쓰는 메모습관
  • 책 저자 - 조병천
  • 트위터 계정 - @chocoach
  • 인터뷰 날짜와 시간 - 2009. 10.28. pm 7:30
  • 인터뷰 진행 - 트윗방송으로 진행 예정
  • 장소 - 토즈 종로점

인터뷰 예상 질문 정리
  1. 조코치님의 메모습관과 노하우를 5분 정도 세미나 부탁.
    (그동안 사용하시면 여러 도구에 대해서 설명좀)
  2. '365 매일쓰는 메모습관' 책은 어떤 내용의 책인지?
  3. SNS(요즘 같은 트위터) 시대 명함의 존재는 어떻게 변화가 될까요?
  4. 회의나 대화, 강의를 듣다가 - 메모만 하는자, 듣기만 하는자, 메모와 듣기 적절한 방법은?
  5. 마인드맵 같은 툴을 통해서 생각을 정리하는 메모는 효율적인지?
  6. 성공한 사람들의 메모 습관을 소개해주신다면?
  7. 메모를 잘하는 자와 그렇지 못한자의 미래는?
  8. 조코치님의 메모의 철학은 어떻게 되는지?

메모습관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트윗방송을 통해 참여도 가능합니다. 댓글이나 트윗으로 질문 주셔도 가능합니다.


트윗방송으로 진행한 '365 매일쓰는 메모습관' 동영상 인터넷tv




@chocoach(조코치)님


책을 읽고 밑줄 내용 정리.

메모의 핵심은 기록이 아닌 활용이다 -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나 기술 등을 메모해 두었더라도 그것을 활용하지 않는다면 휴지 조각에 불과할 것이다. 활용되지 않는 메모는 노력한 것에 대한 보상이 없는 것과 같다.
활용 방법 두 가지, 첫 번째는 메모한 내용 그대로를 활용하는 것(전화번호, 계좌번호, 비밀번호 등) 두 번째는 축척한 아이디어 메모를 토대로 또 다른 것을 만들어 내는 것(기획서나 프레젠테이션 자료, 아이디어 등)

회의가 끝나고 자신의 자리로 돌아와 바로 회의 메모를 확인하면서 자신이 처리해야 할 일들을 세분화 시켜 놓는다면 업무 효율이 매우 높아지게 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내가 해야 할 일에 대해서만큼은 매일 일과가 시작되기 전에 미리 정리해 두는 것이 좋다.
당장 해야 할 것, 앞으로 해야 할 것, 위임 해야 할것등.

메모를 한 곳으로 집중하라 - 메모의 성격에 따라 여러 권의 수첩이나 노트를 이용하거나 접착용 메모지 또는 휴대용 메모지 등 여러 가지를 쓰다 보면 나중에 메모한 내용을 찾으려고 할 때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 한다.
메모를 한 곳에 집중해 두면 크게 두 가지 장점이 있다.
첫 번째는 메모가 모여 있는 곳에서 빠르게 찾을 수 있다. 디지털을 이용해 바로 입력해 두면 검색할 수 있는 장점도 제공된다.
두 번째는 찾고자 하는 메모와 연관성이 있는 메모까지 함께 찾을 수 있다. 연관성이 있는 메모로 인해 활용도를 더욱 높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책에서 강조한 부분
첫째, 어떤 정보나 아이디어이든 무조건 메모해야 한다.
둘째, 처음부터 잘 하려는 욕심을 버리고 항상 메모라는 습관을 키운다.
셋째, 메모를 용도에 맞게 잘 분류한다.
넷째, 분류한 메모를 적재적소에 잘 활용한다.

365 매일 쓰는 메모 습관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조병천 (북허브, 2009년)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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