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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도 방송으로 내보낼 수 있다면, 그것도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면서 독자와 소통을 할 수 있다면 얼마나 흥미로울까 궁금해서 시작했다. 진행방식은 트위터 기반의 트윗방송이다. 일명 출판 인터뷰tv 가 만들어진 거다.
책이 소셜과 만나 새로운 유형으로 만들어지고 있으며, 향후 e북 시대에는 이런 출판 인터뷰tv 는 대중적으로 바뀌어 갈 수 있을 거다.


2009/10/18 - 이젠 소셜 북마케팅 시대다
2009/10/06 - 트위터, 저자와 독자가 만날 수 있는 생방송 채널 확보
2009/09/14 - 블로그와 트위터는 통합해야 발전도 있다 - 트위터 이성규저자 인터뷰
2009/09/08 - 블로그와 트위터를 통해 책 이벤트를 해보니?


책을 선택하는 방법도 이젠 신문에서뿐만 아니라 SNS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고려하고 있으며, 트위터의 팔로우하는 사람들이 추천해주는 책을 어느 정도 참고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책 선정에 영향을 주는 곳은? (다수선택가능)
  1. 저자나 전문가, 지인(친구)
    [ 29% (55 votes) ]
  2. SNS(blog, twitter, me2day)
    [ 28% (53 votes) ]
  3. 신문, 잡지
    [ 17% (32 votes) ]
  4. 기타(reply)
    [ 10% (19 votes) ]
 


출판 인터뷰tv 진행한 분들 자료 화면.
단순한 텍스트와 사진형태의 인터뷰에서 벗어나 저자의 말과 행동 그대로 트윗방송으로 독자와 소통할 수 있다면 책에 대한 정보가 훨씬 잘 전달될 수 있을 것이다.
충분히 정보와 자료가 있는 책인데도 기존 미디어 광고를 하지 못해 아쉬운 책이라면 트윗방송으로 진행하는 것도 고려해 볼만 하다.

최근 진행했던 한근태소장, 유영만교수, 정철카피라이터, 이희석저자, 김송호박사, 전광수선생님 같은 경우는 처음 해보는 트윗방송이지만 앞으로는 독자와 만나기 위해서 큰 강당을 찾을 것이 아니라 작은 공간에서도 국내뿐만 아니라 전세계 독자와 만날 수 있다는 것에 큰 장점이라며 발전 가능성을 제시해주었다.
특히 한근태소장은 트윗방송이 대중적으로 소개된다면 다양한 저자 분들이 참여할 거라고 내다봤으며, 단순한 세미나 위주나 인터뷰 방식이 아니라 책에 여러 부분을 소개할 수 있는 장점을 잘 살릴 수 있다면 독자는 얼마든지 찾을 수 있을 거라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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