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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아이가 부모의 스승이기도 하다는 말이 사실인듯 하다. 방학동안 늘 장난만 치고 말썽꾸러기 였다가도 이런 경우가 생기면 참으로 어른스러워졌구나 싶다. 어느새 이렇게 컸는지 싶을 정도에 큰 모습을 보면 이런 경험때문에 부모가 되려는구나 싶네요.
항상 자신의 일기를 쓰고 난후 어떤 내용인지 읽어주곤 하는데 오늘의 일기는 '꿈이란' 주제이다.

딸아이가 거침없이 읽어준 내용을 듣다보니 머리가 팍악~~ 그럼 아빠의 꿈은 뭐였을까 다시 생각과 함께 아찔했다. 그동안 돈버는 거에 급급하다 보니 많은 것을 잃어버리고 있었다. 직장 다니고 개인사업을 하면서 하는 것은 꿈과 다른일을 추진하다 보니 과연 내 꿈을 뭐였지 하는 생각이 다시 들게되었다. 그런 꿈을 다시 생각하고 고민하는 시간을 딸아이가 마련해 주지 않았나 싶다. (그래 내 꿈이 뭐였을까???? 지금의 꿈은 뭘까도??)



꿈이란
꿈이란 어떤사람이 생각하는 미래가 된다. 꿈을 키워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모든 열정을 다 하는 사람은 그 하나하나가 아름답다. 한편 자기는 그 꿈을 이후지 못한다고 한번에 포기를 하는 사람이 있다. 거기서부터가 시작인데 말이다. 이렇게 꿈은 마음에 달렸다고 봐야한다. 그리고 꿈을 이루기 위해선 긍정적인 마음을 가져야  한다.

모두가 꿈이 있듯 나도 꿈이있다. 그것은 바로 작가이다. 작가가 되고 싶은 이유는 사람들이 내 글을 읽고 즐겁고 행복하길 바라기 때문이다. 나도 작가가 되기위한 씨를 뿌리고 긍정적인 마음을 키우는꿈에 열정을 다하는 어린이가 될것이다.


위 내용은 지난 9일날 트위터에 올렸던 내용이다.

링크 정보 - http://www.twitpic.com/d8q73

트위터에 올리고 나서 나온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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