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아킴 데 포사다' 는 쿠바태생으로 12세 미국으로 건너왔다고 한다.(당시 독재정권) 나이가 60이 넘었다고 하기에는 젊어보이는 나이였고, 파란색 양복이 잘 어울렸고 자상한 사람이었다.
흥미로운 것은 그는 백만물짜리 명함을 가졌다고 한다. 명함 교환시 그가 꺼내온 돈을 보고 놀라들 한다고 한다. 한쪽면에는 백만불짜리 달러와 유사하고 다른면은 자신의 소개(사무실,폰정보)와 책 내용이 들어있다. 돈과 유사하게 생겨 아주 흥미로워한다고 한다.
이날도 그의 백만불짜리 명함을 받고자 긴 줄이 있었다.
일반명함과 달리 그의 명함은 돈 넣는 지갑속에 넣어야 했기 더 오랜 기억이 남을 수 있다고 한다.
포럼을 들으면서 적은 내용이다. 당일 주제는 '글로벌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마시멜로 전략'
진행을 하면서 동영상을 소개해 주었는데 같이 보여 준다면 더 흥미로운 이야기 많을 건데 아쉽다.
다 듣고 나서 머리속에 맴도는 것은 "한 걸음만 더 걸어라. 성공은 바로 한 걸음 앞에 있다" 이것뿐이다.
- 큰 것이 작은 것과 경쟁하는 시대이다. - 기술이 세상을 바꾸고 있으며, 한국은 기술력이 다른 어떤 나라보다 뛰어나다. 인력자원 부분에서는 강점을 가진 것이다.
- 이제는 좀 평등 해지는 사회가 되고 있다.
- 직장에서도 열정을 가지 않고서는 존재할 수 없다.
- 제대로 일을 하지 못하는 직원은 회사를 위태롭게 한다.
- 이제는 안정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 마시멜로 원칙 - 많은 것을 얻기 위해 지금 희생해야 하며, 위기시대를 잘 견뎌내면 나중에 더 큰것을 얻을 수 있다.
- "내가 지금 절제를 하게 된다면 나중에는 그 댓가를 받을 것이다."
지금 월급에서 10% 정도 저축을 한다면 10년 뒤 엄청난 금액으로 돌아올 것이다. 약간의 절제가 당신에게 큰 이익을 가져 올 수 있다. - 마시멜로 효과 - 눈 앞에 주어진 큰 것을 얻기 보다, 한번 더 질문과 정보를 통해 더 큰 것을 얻어라
-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잠재 능력을 발휘하지 않는다.
두려움 때문에 포기하게 된다.
"한 걸음만 더 걸어라. 성공은 바로 한 걸음 앞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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