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인터뷰는 '읽어야 이긴다' 저자 신성석이다. 그동안 3권의 책이 모두 독서분야라서 이번 책은 더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
독서를 하게 된다면 어떤 도움을 얻을 수 있을까요? " 독서를 하게 되면 먼저 자신의 부족한 점을 깨닫게 됩니다. 자서전을 보면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공한 사람들의 얘기가 많습니다. 이런 책을 읽으면 자연스럽게 자신을 돌아보게 되고 앞으로 나아갈 길을 찾게 됩니다."
■■ 독서 관련 책을 계속해서 쓰는 이유가 있나요? 있다면 어떤 것인지?
(<직장인을 위한 전략적 책읽기>, <성공한 리더는 독서가다> 등 지금까지 3권의 모두 책읽기 분야)
첫 책인 <직장인을 위한 전략적 책읽기>는 우연한 기획에 의해서 쓰게 되었습니다. 제가 운영하는 싸이월드 [직장인을 위한 책읽기 (http://bizbook.cyworld.com)] 클럽의 좋은 컨텐트를 책으로 묶어보면 어떨까하는 아이디어에서 출판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출간 한 후에 미진한 부분이 있어서 정식 독서법에 대한 책을 기획하다가, 독서법에 대한 우화형 자기계발서를 쓰면 더욱 쉽게 사람들이 독서에 관심을 가지고 동기 부여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두 번째 책이 나왔습니다. 사실 이번에 나온 [읽어야 이긴다]는 원래 첫 책 이후에 나왔어야 되는 책인데, 우화형 책을 쓰느라 많이 늦어졌습니다.
특 별히 독서라는 주제를 가지고 책을 집필할 생각은 없었는데, 우연과 필연이 겹치면서 세 권씩이나 내게 되었습니다. 우연한 아이디어에 나와서, 부족한 부분을 메우기위한 필연으로 세번째 책이 나온 셈입니다. 이 책을 마지막으로 독서와 관련된 책은 쓰지 않을 예정입니다. 제가 앞으로 더 쓰지 않아도 좋은 저자분께서 독서에 대한 책을 꾸준히 내주실 거라 믿기 때문에 다른 분야의 책을 쓸 예정입니다.
■■ 책을 읽다보면 중간중간 메모 또는 접거나 하는 습관이 있는데, 저자만의 방법 노하우가 있는지?
책 을 읽는데 정답은 없다고 봅니다. 자신에게 적합한 방법이 정답이 아닐까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책을 읽는 동안 책에 메모를 하거나 하지 않습니다. 주로 책 하단을 접어서 표시해 놓는 방법을 씁니다. 책을 다 읽은 후에 메모가 필요하다고 생각할 경우, 맨 뒷장의 공란에 간단한 키워드 위주로 메모합니다. 그리고 접은 부분은 나중에 노트를 작성하거나 할 경우에 참고를 합니다.
■■ 장기적인 독서 목표를 잡아야 하는데 어떤 방식으로 잡아야 하는지 저자만의 방법 노하우가 있는지?
일 단 독서 목표는 조금 실현 불가능해 보일 정도로 잡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자신이 현재 1년에 20권 정도 책을 읽는다면 50권 혹은 100권 정도로 잡는 것입니다. 힘들어보이지만 높게 잡을 수록 그에 근접하는 양을 읽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이는 자기계발서에서 많이 지적하는 부분이기도 하구요.
그리고 중요한 점은 장기적인 목표에 대해서 글로 적어놓고 매달이나 분기별로 체크를 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목표량과 현재의 진행 상황은 어떤지 지속적인 체크를 하는 것이지요. 이런 식으로 지속적인 체크를 하다보면 동기 부여도 되고 자신의 목표에 접근하기 더욱 쉬워집니다.
■■ 책을 다 읽고 난 후 독서 노트를 만들고 싶은데, 어떻게 만들면 되는지?
독 서 노트는 꼭 작성해야 한다고 봅니다. 독서 노트 자체가 자신이 읽은 책에 대한 정리이기 때문에 독서를 책을 읽는 행위자체로 끝내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책을 읽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서는 책에서 배운 내용, 생각한 내용 등을 정리하고 실제로 활용하기 위해서 의식적인 노력을 해야 하는데 그 출발점이 독서노트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정리하고 적어놔야 어디든지 활용할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독서노트를 만드는 방법도 정답은 없습니다. 일반적인 노트나 수첩에 차곡차곡 정리해도 되고, 블로그나 미니홈피, 또는 엑셀 파일등에 정리해도 상관없습니다. 비공개로 자신만 볼 수 있도록 해도 되고, 블로그 처럼 타인과 공유해도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블로그나 미니홈피 등에 정리해서 놓는 것이 더 좋다는 생각을 합니다. 타인과 공유하기도 쉽고, 독서 클럽 같은 곳에서 의견 교환하기에도 편한 형식입니다.
■■ 자기만의 독서법을 개발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저자님의 독서법좀 공개좀?
독 서법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먼저 책을 많이 읽기를 권합니다. 다독을 하다보면 자신만의 방법을 터득하게 됩니다. 물론 이런 방법은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는 단점이 있기 때문에 비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시중에는 독서법에 대한 책이 많이 나와 있는데 이런 책을 몇 권 읽으면서 서로 비교해 보고 그리고 자신과 비교해 보면서 자신만의 독서법을 정립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봅니다.
저 만의 특별한 독서법은 제 블로그(http://blog.bizbookblog.com)에 대부분 공개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세세한 팁을 말씀드리는 것보다 실제로 자신에게 적합한 방법이 무언인지를 나름대로 꾸준히 고민하는 것이 훨씬 유익할 것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독서법에 대한 책을 참고하면서 개발하면 그리 오래 걸리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독서를 해야한다. 꾸준히 해야 한다고 하지만 얼마나 독서를 해야 얻게 되는지 궁금하다. 3~4년을 해도 부족할 수 있는데, 어떤독서를 어떻게 얼마나 해야 하는지 알려줄 수 있나요? (정말 독서 고수들의 책읽기 기법은 있는건가요)
예 전에 1만 시간을 투자하면 한 분야의 천재가 된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습니다.(http://blog.bizbookblog.com/584 참고) 독서로 환산해 보니 2천권 정도의 양이 더군요. 보통 한 분야의 책 100권 정도를 읽으면 준전문가 수준이 되고, 천권 정도를 읽으면 전문가 못지 않다고 합니다. 일단 자신이 독서를 하는 목적을 명확히 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왜 독서를 하는 것인지에 대해 정의를 내리지 않고 시작한 독서는 그리 오래 지속하기 힘들 것입니다.
독서를 지속하기 위한 고수들의 비법이라야고 해도 특별한 것은 없습니다. 가장 단순하지만 지키기 힘든 것이 비법입니다. 그것은 바로 '항상 꾸준히 책을 읽는 것'입니다. 독서를 습관으로 만들 수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이겠지요. 부자들에게 부자가 된 비법을 물어봐도 대동소이할 것입니다. 욕심부리지 않고 꾸준히 절약하고 원칙을 지킨 것이 부자가 된 비결이라고 할 것입니다. 독서도 이와 다를바가 없습니다. 항상 꾸준히 읽는 것 이외에 답이 없습니다 ^^*
■■ 직장인이 독서를 위해 하루 2시간을 투자하려고 한다. 회사에 필요한 영어공부도 해야 하는데, 영어공부 1시간을 줄여서라도 독서를 해야만 하는 것이 맞는지 궁금하다.
(이런 선택의 기로에서 독서는 뒤로 밀려야 하는지 우선적으로 해야하는지 궁금하다)
자 기계발 방법은 정말 많습니다. 각종 학원에 강좌에 모임 등등 주변에 찾아보면 정말 다양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문제는 자신에게 정말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봐야 합니다. 영어공부? 물론 중요합니다. 그런데 과연 영어가 자신에게 꼭 필요한지는 다시 한번 고민해봐야 합니다. 앞으로 해외바이어를 상대해야 하거나 해외기업 등에 취업이나 이직을 하겠다는 분들은 분명 영어공부를 해야겠지요. 그런 경우가 아니고 회사에서도 특별히 쓸일도 없거니와 앞으로도 영어회화나 비지니스와 관련된 분야로 진출할 생각이 아니라면 왜 영어 공부를 해야 할까요? 열심히 한다고 해도 정말 잘하는 사람들이 많고 이런 사람과 경쟁해서 이기기 위해서 일까요? 막연한 불안감에서 당장 필요하지 않은데도 영어 공부에 매진하는 것도 일종의 시간 낭비라고 생각합니다. 미래에 언젠가는 필요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과연 맞는 생각인지도 뒤돌아봐야 합니다.
이렇듯 명확한 목표가 없다면 영어 공부보다는 차라리 독서가 자기 계발 수단으로 가장 좋다고 봅니다. 언제 어디서든 독서를 할 수 있고, 비용도 그리 많이 들지 않기 때문입니다. 영어는 아무리 공부해도 제자리이거나 조금 좋아지는 수준 정도 일수도 있습니다. 타인에게 인정받기도 그리 쉬운 일은 아니구요. 그렇지만 독서를 꾸준히 하게 된다면 자기 자신이 변화한다는 것을 뚜렷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 신문을 통해서 읽는 것과 책을 통해서 읽는 것은 어떤 차이가 있나요?
무 엇이든지 읽는다는 행위 자체는 중요합니다. 요즘 읽는 매체로는 인터넷과 신문, 그리고 책이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많이 접하는 것이 인터넷일 겁니다. 인터넷의 특성상 빠른 정보 전달이 목적이고 그리고 지나치게 많은 정보가 산재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이라는 매체에서 읽기는 스킵하면서 읽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가시를 예로 들어도 그냥 제목만 보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에 비해서 신문은 조금 나은 면이 있습니다. 종이된 매체이기 때문에 천천히 내용을 음미하면서 읽게 됩니다. 인터넷에 비해서 조금 많은 시간을 쏟는 셈입니다. 지하철 무가지를 생각해보시면 됩니다. 회사에서 인터넷으로 제목만 본 기사도 지하철 출퇴근시에 대략 내용을 다 읽지 않나요?
책과 인터넷 또는 신문과 다른 점은 생각의 깊이와 시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에 비해서 신문이 생각을 조금 더 많이 하기는 하지만 이는 책과 비교하면 몇 십분의 1정도 밖에 안됩니다. 책을 읽으면서 이런 저런 생각에 잠기고 이런 과정속에서 일어나는 사색이야 말고 독서가 줄 수 있는 가장 큰 혜택입니다. 제 블로그의 관련 포스팅을 읽어보시면 참고가 될 것 같습니다. (독서와 인터넷 1 - http://blog.bizbookblog.com/561, 2-http://blog.bizbookblog.com/563)
■■ 책을 읽는 사람 vs 책을 읽지 않는 사람 어떤차이가 있나요?
책 을 많이 읽었기 때문에 경쟁에서 이길 수 있다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사업적인 재능이나 운, 다른 노력에 의해서 좌우되는 경우도 많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자신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요? 독서를 하게 되면 먼저 자신의 부족한 점을 깨닫게 됩니다. 자서전을 보면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공한 사람들의 얘기가 많습니다. 이런 책을 읽으면 자연스럽게 자신을 돌아보게 되고 앞으로 나아갈 길을 찾게 됩니다. 경영/경제서를 읽게 되면 다양한 사례와 전략 등을 습득하면서 간접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이야 직접 경험이겠지만 시간적 제약이나 업무상 제약에 따라서 제한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 경험을 독서는 가능하게 해줍니다. 독서를 통해서 이런 경험을 많이 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분명 차이가 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것들이 쌓이다보면 자신의 경쟁력도 높일 수 있게 되겠지요. 물론 독서를 한 사람만 경쟁력이 있다는 것은 아닙니다. 독서는 그런 방법 중에서 가장 확실하고 검증된 방법이라는 점을 알아야 한다고 봅니다.
■■ 아직 독서를 습관으로 가지고 있지 않는 30대 직장인, 가정에선 5살 아이를 든 아빠, 회사에선 팀장일경우 독서를 하려고 한다. 어디부터 해야 할지, 어떤 독서를 할지 조언좀 부탁?
책 의 종류도 그리고 분야도 상당히 다양합니다. 인터넷 서점을 보시면 실용 분야는 크게 비지니스와 경제, 그리고 자기계발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일단은 이런 대분류에서 어떤 분야를 정하고 세세한 분야를 정해야 합니다. 무턱대고 독서를 하겠다고 마음먹는다면 실패할 확률이 높습니다. 평소에 궁금하거나 관심을 가지고 있던 분야를 택하십시요. 세세한 수록 좋습니다. 단순히 커뮤니케이션 분야에 집중하겠다보다는 해당 분야 중에서 기업 커뮤니케이션인지, 아니면 설득과 같은 대인 커뮤니케이션인지 등을 정하면 됩니다. 그리고 주변 지인이나 인터넷 등에서 유명한 스테디셀러를 찾아서 읽어 보십시요. 최신 책이 꼭 좋은 것만은 아니기 때문에 몇년이 된 책이라도 그 분야에서 인정받는 책이 분명히 있습니다. 이런 책을 찾아서 읽기 시작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틈틈히 독서시간을 만들어서 꾸준히 읽을 수 있도록 습관화를 하시면 됩니다.
■■ 직장인이 요즘같이 어려운 경제위기에 무사히 넘길 수 있는 지혜를 책에서 얻고자 하는 독서 방법은 있을까요?
한 권의 책을 읽기 전에 이 책에서 자신이 얻고자 하는 바는 무엇인지를 명확히 한 후에 책을 읽기 시작하면 좋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자신의 현재 상황에 대입해 보거나 아니면 자신이 저자의 위치였다면 어땠을까 등을 끊임없이 고민하고 스스로 자문자답하는 식으로 읽으면 독서를 통해서 많은 지혜를 깨달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책을 읽는다는 것이 일견 불가능해 보일 수는 있지만 책의 핵심 부분은 다양한 관점으로 바라보면서 읽어야 많이 남습니다. 항상 강조하는 바이지만 책은 단순히 정보와 지식 전달 수단이라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책을 읽으면서 읽어나는 사고의 과정, 그리고 이런 과정을 통해서 깨닫게 되는 지혜, 이를 실천할 수 있는 실천력이 중요합니다.
■■ 직장인에게 도움이 될만한 책 3권만 추천해 준다면?
[신나는 아빠, 신나는 편지] - 육아를 위해서 산 책인데 코칭과 관련된 내용입니다. 저자분들은 코칭 분야의 전문가들로 코칭과 관련한 육아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읽다보니 내용 자체가 꼭 육아로 한정 지을 필요는 없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느끼는 어려움이라 든가 어렸을적, 또는 자라면서 가졌던 잊어버린 열정 등을 생가갛게 해주는 책입니다. 출퇴근시에 틈틈히 읽어보기에 좋습니다.
[설득의 심리학 1 or 2] - 워낙 유명한 책이라서 별도로 설명드리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1편을 읽으셨던 분은 내용이 그리 크게 바뀌지 않았다는 지적이 있기도 합니다. 1편이나 2편 중에 한 권을 읽어보시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책에서 주장한 법칙을 실제로 적용해 보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특히나 아이들을 키우시는 부모라면 육아에도 적용이 가능합니다 ^^*
[시골의사의 부자경제학] - 요즘처럼 세계적인 불황이 닥치는 시기에는 경제학 분야의 책을 읽어보는 것도 좋습니다. 이 책은 부자되는 방법을 제시하는 것이 아닌 전반적으로 경제가 돌아가는 원리에 대해서 깊게 생각할 수 있는 꺼리를 던져줍니다.경제 원리에 대한 저자의 통찰을 느낄 수 있으며 최근 책 [주식투자란 무엇인가1] 도 같이 읽어보면 좋을 것입니다. 또한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도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읽어야 이긴다> 이 책을 읽는 독자에게 마지막으로 한마디
이 번 책 [읽어야 이긴다]는 직장인을 대상으로 해서 독서에 대한 방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했습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독서법 책이 많지만 이 책만의 가치는, 전혀 새로운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기 보다는 직장인이 독서를 해야 되는 이유와 방법 그리고 독서 후에 활동을 시간 순으로 잘 정리할 수 있다는 데 있습니다. 책을 읽으신 후에 독서를 보다 체계적으로 하게 되시기를 바라며, 이 책을 읽으시면서 독서에 대한 열정이 생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조언이나 의견이 있으시면 제 블로그에 글 남겨주세요. 책에서 못다한 이야기도 블로그에 종종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신성석 저자님 인터뷰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해 출간된 책 저자 인터뷰 자료이다. 같이 참조 해서 읽으면 좋을 듯 하다.
< 저자가 말하는 직장인 독서법 : <성공한 리더는 독서가다> 저자 인터뷰 >
<인터뷰 속에서..>
Q. 직장인이 독서를 잘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어디서 부터 시작을 해야 하나요?
막연히 독서를 하겠다고 마음 먹기 보다는 어떤 분야에 책을 읽어보고 싶은지 어떤 목적으로 읽을 것인지를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턱대고 독서가 자기계발에 좋다는 환상을 가지고 접근하다 보면 실패할 확률이 높습니다. 먼저 관심 분야를 선정하고 그 분야의 책을 구매해서 읽기 시작해야 합니다. 그리고 독서량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울 필요가 있습니다. 2주에 1권 정도를 읽겠다고 생각하고 1개월에 2권, 1년에 24권....또는 1주일에 1~2권 정도... 독서량에 대한 목표가 세워지면 이에 따라서 확보할 수 있는 시간도 계산할 수 있습니다. 점차로 독서력에 높아지면 읽을 수 있는 권수도 늘어날 것입니다.
실용독서의 경우, 독서법에 대한 좋은 책들이 많습니다. 보다 효율적인 독서를 위해서 이런 책들을 읽어보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책읽는 책], [실용독서의 기술],[생산적 책읽기 50] 등을 비교하면서 읽으시면 보다 쉽게 독서 목표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독서법에 대한 책은 독서를 꾸준히 하면 익힐 수 있는 것들이지만 초기에는 많은 도움이 됩니다.
Q. 직장인이 독서를 잘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어디서 부터 시작을 해야 하나요?
막연히 독서를 하겠다고 마음 먹기 보다는 어떤 분야에 책을 읽어보고 싶은지 어떤 목적으로 읽을 것인지를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턱대고 독서가 자기계발에 좋다는 환상을 가지고 접근하다 보면 실패할 확률이 높습니다. 먼저 관심 분야를 선정하고 그 분야의 책을 구매해서 읽기 시작해야 합니다. 그리고 독서량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울 필요가 있습니다. 2주에 1권 정도를 읽겠다고 생각하고 1개월에 2권, 1년에 24권....또는 1주일에 1~2권 정도... 독서량에 대한 목표가 세워지면 이에 따라서 확보할 수 있는 시간도 계산할 수 있습니다. 점차로 독서력에 높아지면 읽을 수 있는 권수도 늘어날 것입니다.
실용독서의 경우, 독서법에 대한 좋은 책들이 많습니다. 보다 효율적인 독서를 위해서 이런 책들을 읽어보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책읽는 책], [실용독서의 기술],[생산적 책읽기 50] 등을 비교하면서 읽으시면 보다 쉽게 독서 목표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독서법에 대한 책은 독서를 꾸준히 하면 익힐 수 있는 것들이지만 초기에는 많은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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