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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즐거운 크리스마스입니다. 추운데도 신촌-홍대 근처에는 엄청난 사람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더군요. 이곳을 보니 크리스마스인것을 실감나더군요.
인터뷰를 마치고 홍대에서 집으로 오는 도중에 포르테 택시를 발견했어요. 포르테 택시는 첨 보는 거라 무지 신기 했어요. 택시는 중형차 이상만 생각했지, 준중형차를 가지고 택시운영 한다는 것은 요즘 경기탓도 없지 않아 있는 것 같네요.
물론 과거에는 포니택시도 있었을 정도였지만 그때와 달리 택시는 큰거-넓은것 위주로 바뀌더니 이젠 실용성을 염두에 두나 봅니다.

집에 와서 인터넷을 찾아보니, 아반테 택시도 있다고 하더군요.
택시를 타본 분들이 있을 것 같은데, 요금은 동일한가요? 그냥 궁금?
연비부분은 좋을듯 하고, 서울에서 이동 시에도 유용할 듯 하고, 여러모로 실용성 있어 보이네요.

왜 중소형차를 가지고 택시운영이 없나 찾아 봤더니 다 이유가 있더군요.
뉴스 참조 - <고유가 시대 소형택시 도입 외면>
  • 문제는 현대·기아차를 비롯한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2,000CC 이하의 LPG 차량을 생산하지 않고 있다는 점입니다.
  • 택시운수업체는 1,600CC 휘발유 차량을 구입한 뒤 LPG 차량으로 개조해 운행하고 있습니다. 2,000CC LPG 차량보다 차 값이 더 비싸고 120만원에 달하는 개조비용이 들지만 연료비 절감으로 얻는 효과가 더 크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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