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장소는 숙대입구 근처 종종 지인들과 찾았던 소금구이집(진대포)에서 했다.
간만에 보는 분들이 많았는데요. 크리티카님은 반년이 넘은 것 같고, 인디님은 처음뵙지만 옆자리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고, 김중태위원장님은 다른 행사에 1차만 참가하고 오셨다.
작은인장님은 한달전인가 세미나에서 뵙었고, 이렇게 소주한잔 하는 것은 간만이다.
제 옆으로 황륭님, 나루터님은 요즘 새로운 사업을 하느냐고 정신없는데 잘되시길 바랍니다.김범섭님은 지난 여름 신촌에서 뵙고 간만이다. 범섭님은 새로운 일을 준비 하신다고 하는데 잘 되시길 바랍니다.
앞쪽에 자주 뵙는 2분이 있다. 데굴대굴님과 문스랩님은 말이다.
올 한해는 블로거로서 살기도 바쁜 한해였다. 행사도 많고, 활동도 다양하다 보니 어디부터 이야기를 시작하고 마무리 할지 모르겠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헤어졌다. 어제 참석하지 못한 분들은 문자나 메일로도 주셨다.
밤 12시에 윤호님은 이제 가겠다고 전화를 주셨다. (밤 11시 정도에 마무리를 지었다)
내년에는 모든 분들이 더 행복한 시간만 있기를 바라면서 송년회는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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