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3일짜 [책나눔-10호]를 발행합니다. 지난주에 발행을 해야 하는데 하는일들이 바뻐 이번주에나 오픈합니다. 꾸준하게 하는것은 힘드네요.
그리고 보니 책나눔 행사가 3개월째입니다. 처음에 생각대로는 잘 이루어지지 않지만 아직 지속적으로 한다는 것에 만족합니다. 이번주도 화이팅...
<입소문의 기술> 책을 구매 후 이벤트에 당첨되어 받은 책입니다. 웹3.0은 어떨지 궁금했는데 조금이나 풀어주었던 책입니다. 여러분들도 궁금하시면 한번 보시길 바랍니다. 가까운 서점에서 보셔도 되고 이곳에 신청 해 주셔도 좋습니다.
책속에서....
아마존과 같은 인터넷의 대규모 서점은 일단 굉장히 많은 수의 책을 취급할 수 있고 각 도서들의 팔린 데이터나 인기를 쉽게 통계할 수 있으며 도서 구매 또한 비교적 손쉽게 할 수 있다. 인터넷에 있는 대규모 서점의 이와 같은 성질은 책과 더불어 전자서적도 취급한다기 보다는 오히려 전자서적을 판매하는데 더 적합할지도 모른다.
전자서적의 저자와 사이트가 개별로 계약을 하고 자기가 쓴 전자서적을 그러한 대규모 사이트에서 다른 서적과 비교하며 판매한다. 이 같은 방법으로 전자서적을 판대한다면 저자는 훨씬 더 쉽게 효과적으로 서적을 판매할 수 있다.-본문 178~179p 중에서
[책나눔-10호]웹3.0
웹 3.0 - 우리들의 생활을 바꾸는 15개의 새로운 세계
Team Weboook (지은이), 정유선 (옮긴이), 윤지상 (감수) | 라이온북스
이 책의 목적은 웹3.0 사회를 제창함과 동시에 사람들에게 웹3.0의 도래를 호소하는 것이기도 하다. 웹3.0은 보이지 않는 무언가의 손에 의해 자동적으로 만들어져가는 것이기는 해도 소수의 천재들에 의해 일방적으로 만들어져가는 것은 아니다. 웹3.0을 만드는 것은 우리들 한 사람 한 사람이며 이 책은 그것을 위한 발판이다. 함께 웹 3.0을 만들어보지 않겠는가?
순식간에 우리 삶에 놀라운 진보를 가져다 준 웹 2.0 시대. 그리고 곧 도래할 웹 3.0. 하지만 여전히 지식의 격차는 존재한다. 컴퓨터를 손발처럼 다루고, 상거래와 프로그래밍, 해킹까지 손쉽게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는 반면 컴퓨터가 있어도 제대로 다룰 수 없거나 사용하지 않아 웹의 편리함이나 필요성을 전혀 느끼지 못하는 사람도 결코 적지 않다.
책은 그런 디지털 디바이드, 즉 지식의 격차를 줄이기 위해 출판프로젝트팀인 Team Weboook이 이미 과거가 된 웹 2.0의 문제점을 고찰하고 다가올 웹 3.0이라는 거대한 사회에 대한 개관을 과감하고 재미있게 풀어 나가고 있다. 또한 자칫 추상적이 되기 쉬운 웹 3.0의 이야기를 가능한 한 많은 구체적인 예시를 통해 실제 사회에서 그것들이 어떻게 연동하는가를 보여준다.
Team Weboook (지은이), 정유선 (옮긴이), 윤지상 (감수) | 라이온북스
이 책의 목적은 웹3.0 사회를 제창함과 동시에 사람들에게 웹3.0의 도래를 호소하는 것이기도 하다. 웹3.0은 보이지 않는 무언가의 손에 의해 자동적으로 만들어져가는 것이기는 해도 소수의 천재들에 의해 일방적으로 만들어져가는 것은 아니다. 웹3.0을 만드는 것은 우리들 한 사람 한 사람이며 이 책은 그것을 위한 발판이다. 함께 웹 3.0을 만들어보지 않겠는가?
순식간에 우리 삶에 놀라운 진보를 가져다 준 웹 2.0 시대. 그리고 곧 도래할 웹 3.0. 하지만 여전히 지식의 격차는 존재한다. 컴퓨터를 손발처럼 다루고, 상거래와 프로그래밍, 해킹까지 손쉽게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는 반면 컴퓨터가 있어도 제대로 다룰 수 없거나 사용하지 않아 웹의 편리함이나 필요성을 전혀 느끼지 못하는 사람도 결코 적지 않다.
책은 그런 디지털 디바이드, 즉 지식의 격차를 줄이기 위해 출판프로젝트팀인 Team Weboook이 이미 과거가 된 웹 2.0의 문제점을 고찰하고 다가올 웹 3.0이라는 거대한 사회에 대한 개관을 과감하고 재미있게 풀어 나가고 있다. 또한 자칫 추상적이 되기 쉬운 웹 3.0의 이야기를 가능한 한 많은 구체적인 예시를 통해 실제 사회에서 그것들이 어떻게 연동하는가를 보여준다.
책나눔 신청은 그동안 읽었던 책을 블로그에 포스팅 했다면 쉽게 신청이 가능합니다. 이번주 부터는 목요일까지 신청을 받고 월요일 배송이 있을 예정입니다.
즐겁게 책을 읽는 그날까지...
책나눔 신청 방법 : 한주에 1권씩 진행 예정입니다. 오픈일부터 ~ 목요일까지
- 신청기간 : 오픈일부터 ~ 목요일 저녁 까지
- 신청방법 : 예전에 블로그에 포스팅 했던 책서평(리뷰) 했던 것중에 하나를 골라 트랙백 걸어 주세요. 주제와 연관되지 않아도 상관 없습니다.
- 발표날짜 : 매주 금요일 발표 , 포스팅 내용 하단에 블로그 이름 발표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선정기준 : 트랙백중에 흥미로운 것을 하나 선정해서 발표합니다.
- 주소요청 : 금요일 발표 후 비밀댓글로 주소 및 우편번호,연락처를 알려 주셔야 배송되며, 일요일까지 주소가 없을 경우 무효 처리 합니다.
- 배송비 : 배송비는 <혜민아빠 블로그>에서 지불 하도록 하겠습니다.
- 책의 상태 : 새책일수도 있고 읽고 나서 낙서가 된 책일 수도 있습니다.
책나눔 9호까지 진행한 상황입니다.
- [책나눔-1호] 바보들의 심리학 - 블로거 필연님에게 보내드렸습니다.
- [책나눔-2호] 파블로 이야기 - 블로거 'NINA : a good earthling' 님에게 보내드렸습니다.
- [책나눔-3호] 김밥 파는 CEO - 블로거 '예빛그리움' 님에게 보내드렸습니다
- 4호는 아무도 신청을 안하셨네요? 기분 다운됨.
- [책나눔-5호]나는 왜 너를 선택했는가 - 블로거 '코코리장'님에게 보내드렸습니다.
- [책나눔-6호]블로그 콘서트 - 블로거 '열이아빠'님에게 드리겠습니다.
- [책나눔-7호]사람들을 내 편으로 만드는 소통 - 블로거 '루미큐브' 님에게 드리겠습니다.
- [책나눔-8호] 쉐도우 - 블로거 '코코리장'님에게 보내드렸습니다.
- [책나눔-9호] 남자는 남자를 모른다 - 블로거 'redpress' 님에게 드리겠습니다.
책나눔-10호 책은 크리티카님에게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