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거뉴스에서 밥값을 벌게 해준다.
밥값의 기준은 다양할 거라 판단 하고 글을 시작해 본다.
블로거뉴스가 대중적으로 큰 인기를 끌었던 결정적인 이유는 아마 "밥값 이상을 벌어 주었기 때문일 거다" 당시 '애드센스' 가 엄청난 바람을 일으켜 수 많은 블로거에게 관심을 쏟게 했던 거다.
당시만 해도 전업블로거가 등장했고, 블로거 하나만으로도 수입을 보장할 수 있다는 것이 대세였다.
정말 꿈같은 이야기가 현실이 되었고, 미국 한 유명블로거의 월 수입이 엄청날 정도로 커지다 보니 한국도 어느정도는 가능할 것으로 생각 되었다.
1년 후 지금, 당시 생각대로 바뀌지 않았고 블로거의 생활은 여전히 그대로다. 아무것도 바뀐 것이 없다는 거다.
그때의 환상을 다시 주려는 걸까? 다음에서 블로거뉴스 AD 을 준비한다고 한다. 어떤 서비스를 하게될지 궁금도 하고 너무 큰 기대보다는 밥값정도라니 어느정도는 보장을 해 줄려나 보다.
첫째, 블로거와 어울리는 광고이기를 바란다.
너무 화려한 것 보다는 자신에 맞게 광고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도록 고려 했으면 한다.
둘째, 수익율이 애드클릭스 < 애드센스 < 블로거뉴스 AD 이기를 바란다.
애드센스 수익율이 매우 줄어들었지만 아직 다른 광고에 비해 고수익을 제공해 주고 있다. 한달 책값정도는 나오고 있으니 말이다. 만약 이것보다 더 수익이 높아지기를 희망한다.
아닐 경우 큰 의미는 사라질거다.
셋째, 블로거에게 희망을 줄 수 있다면 좋겠다.
아직 시작일거다. 하지만 희망을 보여 줄 수 있도록 노력해 준다면 충분히 가능성은 있어 보인다. 그렇게 된다고 생각 하는 것에 한표! 던져 본다.
넷째, 서로에게 윈윈 전략이 되기를 희망한다.
블로거에게만 이롭다면 얼마 못가 광고는 줄어들거고 결국은 실패할 수 밖에 없다.
블로거에 광고를 하고자 하는 유형은 컨텐트 광고와 연결 때문인듯 싶은데, 그에 맞는 광고 배치로 기업-블로거에게 '윈윈 전략' 이 된다면 좋겠다.
기업에선 새로운 광고 미디어를 찾고 있다고 한다. 그것이 블로그라고 하는데 효과가 없다고 판단 시 기존광고로 돌아갈듯 하다. 블로거뉴스 AD 가 그런 부분을 만족시켜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