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나눔 행사를 시작한지 3주째입니다. 3번째 책을 준비하네요.
예전 북크로싱 할 때는 다수의 책을 나눠주었던 기억이 납니다. 나눠주는 것도 일이더군요. 꾸준하게 하기도 힘들고 해서 중단 했던 기억이 있어 이번에는 큰 부담 가지지 않고 한주에 한권으로 결정했습니다. 참여율이 적어도 1분은 있더군요. 그럼 된다고 보거든요?
물론 시작은 이렇게 작다고 봅니다. 서서히 동참하시는 분들도 늘어 난다면 그땐 좀 다르게 해야죠.
오늘 낮에 2번째 책 발송을 했습니다. 블로거 [NINA]님에게 우편으로 발송해 드렸는데 토요일쯤이면 도착 할 겁니다.
3번째 책은 뭘까 며칠째 고민입니다. 책꽂이를 살피다가 한권을 찾았습니다. 얼마전 흥미롭게 읽었던 책입니다.
- [책나눔-1호]는 블로거 [필연]님
- [책나눔-2호]는 블로거 [NINA : a good earthling] 님
"김밥 파는 CEO ",
책나눔 O3호.
- 책 제목 : 김밥 파는 CEO
- 저자 - 김승호 (지은이)
책소개 : 수많은 네티즌의 공감을 불러일으킨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내는 26가지 삶의 지혜'를 쓴 김승호. 그는 이 책에서 무일푼으로 시작해 700억 원의 기업체를 일군 자신의 인생역전 스토리를 풀어놓는다. 미국 사회에 생소한 '김밥'을 런칭해 직원 14명과 함께 2년 반 만에 연매출 130억 원을 이룬 아이디어와 열정, 끝없는 도전정신의 정수를 만나본다.
본토의 식품시장을 정면으로 돌파한 저자가 미국의 중산층 이상 주류사회에 김밥 트렌드를 불러일으킬 수 있었던 원동력은 무엇이었을까. 바로 모든 사람들이 불가능하다고 외칠 때 과감히 발상을 전환하고 실패에서 배운 교훈을 기회로 연결하는 상상력의 힘이었다.
먼저 올린 포스팅 내용 : 미국에선 '김밥'이 '스시'라고?
미국에서 김밥 파는 CEO 가 있다. 한곳에서 김밥을 만들어 파는 장사가 아니라 700억 원대의 김밥을 팔고 있는 CEO 이야기다. 미국인들도 김밥을 먹나? 하면서 읽었던 책이다.
매장 입구에는 자리잡은 샌드위치,햄버거 등을 밀어내고 미국인의 입맛에 맞는 김밥을 팔고 있다고 한다.
미국에선 김밥을 '김밥'이라 부르지 못하고 '스시'라 불러야 한다.
이유인즉슨, 미국에선 김밥이라는 고유명사가 알려지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대부분 '스시'라고 부른다고 한다.
일본 음식인 '스시'의 경우는 일본어 발음 그대로 사용해 음식의 고유명사로 사용되지만 아직 한국음식의 경우는 자세한 설명이 곁들여져야 이해한다는 점을 감안해 음식명의 표준화와 체계적인 설명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출처-오마이뉴스)
책나눔 신청 방법 : 한주에 1권씩 진행 예정입니다. 월요일 오픈 후 수요일까지
- 신청기간 : 월요일 ~ 수요일 저녁 까지
- 신청방법 : 예전에 블로그에 포스팅 했던 책서평(리뷰) 했던 것중에 하나를 골라 트랙백 걸어 주세요. 주제와 연관되지 않아도 상관 없습니다.
- 발표날짜 : 매주 목요일 발표 , 포스팅 내용 하단에 블로그 이름 발표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선정기준 : 트랙백중에 흥미로운 것을 하나 선정해서 발표합니다.
- 주소요청 : 목요일 발표 후 비밀댓글로 주소 및 우편번호,연락처를 알려 주셔야 배송되며, 일요일까지 주소가 없을 경우 무효 처리 합니다.
- 배송비 : 배송비는 <혜민아빠 블로그>에서 지불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밥 파는 CEO> 책은 '예빛그리움' 에게 드리겠습니다. 받으실 주소와 이름, 연락처를 비밀댓글로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