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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샘 태풍 갈매기 때문인지 서울에도 엄청난 비가 내렸다. 아침에는 태풍이 끝났는지 햇살이 나기 시작했다. 창문을 열고 밖을 내다 보니 도로에 차량 사고가 있었다.

두 군데에 차량 사고가 있었는데, 한쪽은 차량 충돌사고인듯 하고, 다른 쪽은 차량 한대가 도로 한가운데 멈추어 서있다.
눈안으로 살펴봐도 왜 그런지 모르겠고 차량에는 사람이 타고 있었다.
궁금하던 차에 캠코더로 확인해 보니 차량 앞바퀴가 뻥크가 나 멈추었던 거다.

시속 70~80Km 정도로 달리는 곳이라 멈춰 도로 한가운데 있는 것만으로도 위험한 상황이며, 그곳에 사람까지 타고 있었던 거다. 10분정도 지났을 까 렉카 차량이 와서 무사하게 처리를 하고 사람도 안전하게 이동 시켰다.

다행이 별다른 사고 없이 사고차량을 이동했다.

지금은 다시 소통이 원활하다. 태풍 갈매기가 지나간 서대문에 교통사고 정보이다.




무사히 렉카 차량이 와서 처리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