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 배너

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점차 노트북의 크기가 줄어들고 있다. 책크기 만큼 정도로 작아지고 가벼워졌다.
크기도 성능도 좋아지다 보니 블로그에 동영상 편집만 하지 않고, 글과 사진 포스팅이라면 쓸만 하다.점차 속도도-가격도-크기도 착해지고 있다.

그렇다면 서브노트북에 맞는 최적의 마우스 어떤것이 좋을까? 카드 마우스는 어떨까?

'MVP' 에서 사은품으로 받게된 '카드 마우스' 이다. 블루투스 기능 지원으로 선이 없고, 카드 슬롯에 들어갈 수 있도록 구성 되어 휴대성이 좋다.

이동시엔 노트북에 쏘~옥 넣고 다니다가 필요 시 끄내서 쓸 수 있다.
충전 방식도 노트북 카드슬롯에 끼워만 두어도 충전 완료~~  간편하게 쓸 수 있다. 마우스로 복잡한 문서 작업이 없다면 적당하다.

단점은 ? 마우스에 스크롤이 없다. 오래 쓰면 손(목?아귀?) 아프다.

커피숍에서 간편하게 쓰고 할 때 적당한듯 하다. 덕분에 가방에 마우스 별도로 가지고 다니지 않아도 될 듯 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옆에서 본 모습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평사시에 마우스로 사용하다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카드 마우스 모습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동시에는 노트북 카드 슬롯에 넣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쏘~옥 들어가서 카드 마우스가 안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