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차 노트북의 크기가 줄어들고 있다. 책크기 만큼 정도로 작아지고 가벼워졌다.
크기도 성능도 좋아지다 보니 블로그에 동영상 편집만 하지 않고, 글과 사진 포스팅이라면 쓸만 하다.점차 속도도-가격도-크기도 착해지고 있다.
그렇다면 서브노트북에 맞는 최적의 마우스 어떤것이 좋을까? 카드 마우스는 어떨까?
'MVP' 에서 사은품으로 받게된 '카드 마우스' 이다. 블루투스 기능 지원으로 선이 없고, 카드 슬롯에 들어갈 수 있도록 구성 되어 휴대성이 좋다.
이동시엔 노트북에 쏘~옥 넣고 다니다가 필요 시 끄내서 쓸 수 있다.
충전 방식도 노트북 카드슬롯에 끼워만 두어도 충전 완료~~ 간편하게 쓸 수 있다. 마우스로 복잡한 문서 작업이 없다면 적당하다.
단점은 ? 마우스에 스크롤이 없다. 오래 쓰면 손(목?아귀?) 아프다.
커피숍에서 간편하게 쓰고 할 때 적당한듯 하다. 덕분에 가방에 마우스 별도로 가지고 다니지 않아도 될 듯 하다.
'사진과 글이 있는 곳'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시크릿폰 vs 아르고폰, 오즈폰의 승자는 누구? (16) | 2008/07/17 |
|---|---|
| 환상적인 그림 퍼포먼스, 마지막이 예술이다. (10) | 2008/07/16 |
| '카드 마우스' 이동시 노트북에 쏘~옥 (20) | 2008/07/14 |
| '불법주차시' 1일 5만원 부과, 족쇄까지 (10) | 2008/07/11 |
| 전문카메라 못지 않은 '폰카' (21) | 2008/07/03 |
| 경주 첨성대 낮과 밤 (4) | 2008/06/2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