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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3 11:07

인간만이 웃을 수 있다.

인간이 동물과 다를 수 밖에 없는 이유
동물과 다르게 인간만이 가진것은?

인간은 직립 동물이다. 거기에 덧붙여 인간은 생각하고, 사회를 이루고, 관계를 맺고, 결혼을 하면서 살아간다. 각 나라마다 문화가 있고 특색이 있어 사는 모습이 다르지만 공통점이 있다. 그런 몇 가지를 알아봤다.

  • 인간만이 '지식욕' 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새로운 것을 배우고 이해하려는 노력하며 그걸 즐긴다고 한다.

  • 인간만이 언어를 가지고 있다.
    동물과 달리 인간은 언어를 가지고 있어 대화를 나눌 수가 있다고 한다.

  • 인간만이 선과 악을 행할 수 있다.
    동물들은 그냥 본능대로 행동할 따름이다.

  • 인간만이 이성을 지니고 있다.
  • 인간만이 타인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고 봉사한다.


더 찾아 본다면 더 있을 듯 하다. 위 내용은 책의 자료를 정리 해봤다. (인간만이 갖고 있는 특징이 더  있다면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1. 인간만 웃을 수 있다.
사람의 입가에는 웃는 표정을 만드는 근육이 있다. 이 근육이 있어 웃을 수 있다. 사람의 얼굴은 표정을 나타내는 근육이 발달한 데 반해 원숭이나 개는 음식을 씹는 근육이 크게 발달해 있다. 어린 아이는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생긋생긋 잘 웃는다.

얼굴 근육을 섬세하게 조절해 웃음 지을 수 있는 동물은 인간뿐이다. 이유 2가지
  • 첫째, 인간의 얼굴에는 표정을 나타내는 표정근이 있다.
    원숭이나 개의 안면 근육은 인간만큼 섬세하게 조절되지 않아, 상대를 위협하는 단순한 표정을 지을 수 있다.

  • 둘째, 인간 이외에 동물은 웃음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을지도 모른다.
    웃음에 대한 감각을 있지만 얼굴 근육이 발달하지 않아 웃지 못할 수 있다
.
웃음의 비밀은 자신이 만족스러운 상태임을 상대에게 전달하기 위해 생겨놨으며, '자신은 괜찮다' 라는 신호이기도 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옷을 입지 않으면 생활할 수 없는 동물은 인간뿐이다.
인간은 모피가 없어 옷을 입어야 한다. 인간은 몸집이 작고 체중에 비해 표면적이 넓은데도 몸을 보호할 모피가 없다. 아니 진화 과정에서 모피를 잃어버렸다고 한다.

포유류 중에서 모피가 없는 동물은 코끼리나 하마 정도다. 그들은 기본적으로 몸집이 커다랗다. 몸집이 큰 동물은 몸이 금방 따뜻해지므로 계속 체온을 방출해야 하기 때문에 모피는 방해가 된다. 실제로 코끼리는 몸을 식히기 위해 코로 물을 빨아 들여 자신의 몸에 뿌려 체온을 유지하고 하마는 수중에서 체온을 유지한다.


3. 파리와 인간은 유전적인 측면에서 비슷한 점이 많다.
인간의 유전자와 비슷해 종종 실험 대상이 된다. 수면 패턴도 인간과 유사하다. 24시간이 주기이며, 낮에도 외부의 자극이 없으면 쉽게 잠잘 수 있다. 어릴수록 수면 시간이 긴것도 인간과 똑같고, 수면이 부족하면 다음 날 오래자는 것도 인간과 똑같다. 또한 파리도 수면이 부족하면 활동 능력이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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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한국컴퓨터선교회


위 자료는 <착각하는 뇌> 책에서 발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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