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면, 아이와 함께 동영상으로 책 소개를 하는데, 그중에 흥미있는 책이 있어 하나 소개한다. 다른 몇권의 책 보다 <무적의 공룡들> 책이 흥미있다. 우선 책 표지부터 남다르다.
책 표지에는 공룡의 눈이 박혀있다. 만지면 눈을 만지는 것처럼 느껴진다.
책장을 하나씩 넘기다 보면, 단조로운 일반 책과는 다르게 페이지 마다 흥미진진한 내용들로 가득찼다.
공룡의 내부 모습을 바뀌기 전과 후를 보여주기도 하고, 공룡의 실제 모습을 구현해서 보여주기도 하고, 갑자기 공룡의 입과 머리가 나타나서 깜짝 놀라게 한다.
책 속에 공룡박물관을 꾸며 놓을 것 처럼, 아이에게는 좋은 체험학습을 주는 듯 하다.
시대가 변화듯 아이들의 책도 화려하고, 흥미롭게 꾸며놨다.
( 아래 동영상은 <무적의 공룡들> 책장을 넘기면서 아이가 종종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처음 포스팅 해봅니다. 화려한 말투는 아니지만 재미있게 봐 주기 바랍니다. )
처음 포스팅 해봅니다. 화려한 말투는 아니지만 재미있게 봐 주기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