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에서 보게 된 오디오북이다. 일명 플레이북이라고 한다. 처음엔 뭔지 몰라서 한참 쳐다봤다.
MP3 형식으로 되어 있어 이동하면서 헤드폰으로 듣을 수 있는 오디오북이다. 출퇴근 시 혼잡하고, 여행 갈 때 편하게 가져갈 수 있도록 제작한 것 같은데, 얼마나 팔릴지는 미지수다. 여유가 있다면 지인에게 선물을 하면 좋을 듯 하지만 가격이 만만치 않다.
레코드 가게에서 CD 을 구매 하듯이 하나씩 각각 다른 내용을 담고 있으며, 오디오북 안에는 11개 정도 내용을 담고 있었으며 가격은 3~4만원 정도다.
그외 CD 형태로 제공되는 오디오북은 3000~4000원 정도로 온라인에서 판매한다.
MP3 형식으로 되어 있어 이동하면서 헤드폰으로 듣을 수 있는 오디오북이다. 출퇴근 시 혼잡하고, 여행 갈 때 편하게 가져갈 수 있도록 제작한 것 같은데, 얼마나 팔릴지는 미지수다. 여유가 있다면 지인에게 선물을 하면 좋을 듯 하지만 가격이 만만치 않다.
레코드 가게에서 CD 을 구매 하듯이 하나씩 각각 다른 내용을 담고 있으며, 오디오북 안에는 11개 정도 내용을 담고 있었으며 가격은 3~4만원 정도다.
그외 CD 형태로 제공되는 오디오북은 3000~4000원 정도로 온라인에서 판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