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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3일 책 출간 후 저자 양광모님을 찾아 인터뷰를 했다. 인맥관리 책으로만 3번째이다.

책 제목은 <100장의 명함이 100명의 인맥을 만든다!> 으로 이론 위주 보다는 실제 경험한 것을 통해서 인맥관리를 할 수 있도록 방법을 제시한 책이다.
양광모님은 3권의 책을 내는 동안 인맥관리에 대해서 살아오면서 느낀점, 책을 출간 후 강의를 통해서 얻은 경험을 가지고 꾸준하게 책을 집필하고 있다.


필자의 사무실과 멀지 않아 종종 찾아뵌 곳 하는데, 3번째 출간 했다고 소식에 달려갔다.
<100장의 명함이 100명의 인맥을 만든다!> 출간 후 저자 양광모님 인터뷰

Q. 3번째 인맥책을 내셨는데, 경험을 통해서 책을 저술 하신것인지요?
A. 이론적인 내용을 담았고, 살아오면서 인연을 맺는 사람들에 대해서 사례중심에서 저술하였습니다.  중고등학교 동창, 직장, 인터넷, 행사를 통해서 알게 된 인맥에 대해서 썼다고 보시면 됩니다.

Q. 책제목 <100장의 명함이~ > 인데, 100명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나요?
A. 만났던 사람들 중에서 가장 인상적인 사람들의 명함, 명함을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명함 교환 하는 방법, 의미깊은 명함에 대해서 중심으로 실었습니다.

Q. 명함을 주고 받는 노하우는?
A. 명함을 주고 받을 때 마음가짐이 중요합니다. 명함을 보고서 질문을 던져 주는 사람입니다. 꼭 정석대로 하기 보다는 마음을 교환 하는것이 좋습니다.
명함을 교환하는 이유는 상대방이 자신을 이해해달라는 바램이 있습니다. 내 생각만 하는 것 보다는 상대방을 알아주기 바랍니다.

Q, 인맥 명함을 잘 만드는 방법은 ?
명함은 한장짜리 자기소개서라고 보면 됩니다.
자기가 한 일에 대해서 쓰거나, 좌우명 등을 넣는다.

Q. 명함을 받고 바로 메모에 대한 예절는 올바른건가요?
바로 앞에서 메모를 하게 되면 실례가 됩니다. 사람에 따라 불쾌하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포스트잇을 가지고 메모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Q. 3번째 책을 읽는 독자분들에게 ?
인맥관리는 태어나서 죽을 때가 인연을 관리하는 것입니다.
좋은 인연을 구하고 나쁜 인연을 피하는 것입니다.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은 신이 내린 축복이다. 이런 사람과 만남을 지속하지 못하고 저버리는 것은 하늘이 내린 축복을 저버리는 것이다.


<저자 양광모님과 3번째 책 출간 후 찍은 인터뷰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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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장의 명함이 100명의 인맥을 만든다! - 6점
양광모 지음/북북서
KBS 시사플러스 양광모 소장이 말하는 성공 인맥관리술! 100장의 명함이 100명의 인맥을 만든다고? 우리는 Know-How의 시대를 지나 Know-Who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어떻게 하느냐를 아는 것보다 누구를 아느냐가 중요한 시대가 왔다. 그렇다면 이런 시대에는 어떻게 인맥을 관리해야 할까? 저자는 인맥관리의 단초를 상대방과 주고받는 '명함'에서 찾았다. 『100장의 명함이 100명의 인맥을 만든다』는 KBS 시사플러스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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