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원의 행복> 행사는 천원으로 누리는 문화의 행복으로 세종문화회관이 공연장에서 시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행사이다. 매달 1회 하는 행사로 첫주 월요일 한다. 국내의 저명한 아티스트 공연을 입장료 1,000원을 받고 관람할 수 있는 행사이다.
오늘 행사는 서울시가 2010 세계디자인수도 서울 선청 축하 기념 천원의 행복 행사로서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공연이었다. 지휘자는 금난새님으로 방송에서 봤던 분을 이렇게 가까이 보게되니 무척 영광이었다.
2시간 동안 공연을 하는 동안 연주를 하기 전에 연주 부분에 대해서 상세한 설명을 해 주었다.
참여하는 사람들의 수준에 맞쳐서 연주부분을 설명해 주고 웃음을 선사해준 덕택에 지루할지 알았던 오케스트라 공연이 재미있는 시간으로 만들어 주었다.
설명과 함께 클래식을 듣게 되니 어렵지 않아서 좋았다.
이번 <천원의 행복> 프로그램은?
제목은? [서울시 WDC 2010 선정축하, 서울시민과 함께하는 천원의 행복] 이다.
01
- 로시니 G.A.Rossini
'윌리엄 텔' 서곡
- 베토벤 L.V.Beethoven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 Op.61(바이올린:김민진)
- 스크린 뮤직 메들리 <ET>, <환타지아>,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외
02
- 푸치니
잔니 스키키 중 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소프라노:김수연)
- 요한 스트라우스 II
봄의 소리 왈츠 (소프라노:김수연) - 당일 연주 안함....
- 레스피기
로마의 소나무
<천원의 행복> 공연은 오케스트라 공연을 천원을 지불하고 본다.
세종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오케스트라 공연을 본다면 적어도 몇 만원은 주어야만 볼 수 있는 공연을 1000원으로 가족들과 함께 볼 수 있다는 것이 더 큰 즐거움이다. 1학년때, 아이에게도 초등학교에서 합주회 행사를 큰 강당에서 했었다. 물론 그때 하고는 수준도, 규모도 많이 달랐지만 아이는 그때를 생각하면서 또 다른 좋은 추억을 가질 수 있었다.
공연을 마치고 집으로 오는 동안에도 오케스트라 들었던 "짜짜짜 짠~" "지휘봉을 흔들면서" 흉내를 내면서 왔다. 일반적으로 클래식은 지루하고 어려운 공연으로 인식해서 아이에게 지루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지만 아이들에게도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공연으로 꾸며 줘서 좋았다.
"혜민아 오늘 어땠니?"
"너무 재미 있었어요. 연주도 재미 있었고 특히 바이올린, 첼로 소리가 너무 좋았어요"
"다음에 또 갈거니?"
"네, 다음에 또 가고 싶어요"
월요일 저녁 가족에게 <천원의 행복> 행사는 즐거움을 제공했다. 무료로 제공하는 포토행사도 참가해서 예쁜 가족 사진도 얻어왔다.
<천원의 행복> 가치는 돈으로 따질 수 없는 좋은 추억과 행복을 가족에게 안겨주었다.
<천원의 행복> 취지는 경제적 사정 등으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없는 분들에게 문화향수 기회를 만들어 주고, 보다 살맛나는 '문화서울'을 만들기 위한 행사이다.
<천원의 행복> 관객들에게 보다 편안하고 이해하기 쉬운 공연관람을 위하여 유명인사들께서 사회자 또는 해설자로 진행을 맡는다. 공연의 취지를 감안하여 자원봉사 차원에서 무료로 참여해 주고 있으며, 출연진 또한 서울시민들을 위하여 최소한의 출연료로 수준높은 공연을 선사하고 있다. 매월 일정비율의 객석을 할당, 문화소외계층을 초대하여 서울시민의 문화향유와 함게 나눔예술의 장을 펼치고 있다.
<천원의 행복> 관객들에게 보다 편안하고 이해하기 쉬운 공연관람을 위하여 유명인사들께서 사회자 또는 해설자로 진행을 맡는다. 공연의 취지를 감안하여 자원봉사 차원에서 무료로 참여해 주고 있으며, 출연진 또한 서울시민들을 위하여 최소한의 출연료로 수준높은 공연을 선사하고 있다. 매월 일정비율의 객석을 할당, 문화소외계층을 초대하여 서울시민의 문화향유와 함게 나눔예술의 장을 펼치고 있다.
- 인터넷 신청 페이지 : <천원의 행복>
- 매달 신청은 5~7일 사이에 진행
당일 행사 참여하면서 찍은 사진이다. 많은 군인들이 단체로 관람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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