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시간이다. 윗상사가 회사에 중대한 사항에 대해서 관련 팀장들과 토론을 하고자 한다.
회의를 참석한 사람들 중에는 바른 말을 하는 사람, 바른 말 보다는 적당히 둘러되는 사람, 침묵을 지키는 사람, 뭐가 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있다.
경험상 회사에 가장 오래남았던 사람은 '침묵을 지키는 사람' 이거나 '바른 말 보다는 적당히 둘러되는 사람' 이다. 이런 사람들은 지금도 자리를 지키거나 더 높은 자리를 올라가 있다.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지만 많은 회사에서 볼 수 있다. 회사에서 '바른 말을 하는 사람, 책임감이 강한 사람' 은 얼마 못가서 중도하차 하게 된다.
회사 다니면서 느낀 것은 내가 너무 오래 다닌것 같다. 못난사람 되어버린것 같아서 후배들에게 죄송하다 라는 말을 종종 하게 된다. 오래다니면 그 능력을 인정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많이들 이야기 하는 말중 하나 "회사생활에서는 업무가 3할이고, 정치가 7할이다" 인간관계를 잘 관리 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이번에 읽은 책은 <토사구팽 당하라> 이다. 저자 자신이 겪었던 토사구팽을 통해서 성공적 직장생활을 찾고자 제시한 책이다. 토사구팽 당하지 않도록 방향 제시를 한 책이라고 보면 된다. 아래 내용은 책에서 소개한 내용을 정리 했다.
직장인을 5가지 유형으로 분류 했다. 분류 기준은 '바르게 보는 것'과 '바르게 이야기 하는 것' 이다.
회사를 다니게 되면 5가지 유형을 가진 사람들이 있다.
제가 다니던 회사에서는 지금까지 다니는 사람은 1번, 4번 은 아직도 다니고 있다.
3번과 5번은 얼마가지 않아서 자리를 지키지 못한다.
책에서는 직상상사가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 자신이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 토사구팽을 당할 수도 있다고 한다.
여러분은 직장에서 몇번 유형에 속하나요?
1번 유형
다른 것에 눈을 돌리지 않는 사람으로 문제의식이 없는 사람이다. 당사자의 문제가 크다.
정년을 무사히 채우고 정년 퇴직한다.
2번 유형
시각이 비뚤어지거나 식견이 부족한 사람이다. 능력부족으로 인해서 핵심파악이 어렵다.
직장상사로 오게 될 경우 엉뚱한 일들을 하기 때문에 문제가 많다.
토사구팽이 아니라 퇴출당한다.
3번 유형
모범 직장인이다. 업무에도 정통해서 문제 파악도 하고 있지만 그것을 앞장서서 할 생각은 없다.
알고 있되 말은 안한다. 안전제일주의자이다.
연공서열에 따라 무난하게 승진을 한다. 토사구팽하는 것과는 거리가 멀다. 아는 것 만큼 속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4번 유형
계산이 빠른 사람이다. 유능할 수 도 있지만, 때론 약삭 빠르다.
상당히 출세한다. 회사의 중역들은 대부분 이런 유형으로 구성되어져 있다.
지속적으로 출세할 가능성이 높다.
때론 상사에 따라 최고에는 이르기 어려우며, 자리보전을 하지 못할 수 있다.
만약 토사구팽 당할지라도 그리 어렵지 않게 다른 대안을 가지고 있다.
5번 유형
전형적인 충신형이다.
문제 지적뿐만 아니라 문제해결에 대한 대안도 항상 함께 생각한다.
나를 세우고 키우는 데 필요한 인물이나, 회사에서는 이런 사람에게 큰 역할을 맡기지 않는다.
토사구팽 가능성 1위이다. 이유는 직장상사가 대부분 4번 유형이 많다.
상사는 안전을 추구하고자 하지 문제지적으로 인해 시끄럽게 하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책을 읽어보면 저자는 5번 유형인것 같다.
결국 토사구팽을 당하고 나서 보니 이러한 문제점이 회사에서는 좋은 것이 아니라고 말하고 있다.
우선, 유연성을 가져라.
기업 내에서의 진리는 오너가 판단하는 것이라는 것을 잊지 말라고 말한다.
만약 5번 유형을 가지고 있다면 5번 유형의 윗사람을 섬기면 된다고 한다. 그렇지 않다면 유연성을 가지거나 그것도 안된다면 토사구팽 당하라고 말한다.
그렇다면 위에서 말한 5번 유형이라면 윗상사가 리더인지? 보스인지? 판단 후 그에 따른 행동을 하기 바란다.
리더와 보스의 다른 점은 뭔가?
회사가 처음 만들어지거나 직원이 얼마 되지 않는다면 보스형이 필요하다. 점차 안정적으로 운영이 되다 보면 보스형 보다는 리더형으로 바뀌게 된다.
리더가 이끄는 조직은 처음에는 약하지만 점점 강해져서 무한대로 성장하게 된다.
리더는 <왜> 을 알려준다. 왜 일하고 있는가? 누구를 위해서 일하나?
다른 어떤 것보다 자신을 위해서 일할 때 가장 열심히 일하게 된다. 리더는 그걸 알려준다.
보스는 <무엇> 을 하라고만 한다.
처음에는 빠르고 강한것 같지만 성장에는 한계가 있다.
아래 사람을 옳게 키우지 못하고 단지 보스를 추종하면 된다고만 가리킨다.
어떤 명령만 내리면 모두 목숨을 걸고 따라 할 뿐이다.
직장에서는 "리더는 리더를 낳고 보스는 보스를 낳는다" 고 한다.
회의를 참석한 사람들 중에는 바른 말을 하는 사람, 바른 말 보다는 적당히 둘러되는 사람, 침묵을 지키는 사람, 뭐가 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있다.
경험상 회사에 가장 오래남았던 사람은 '침묵을 지키는 사람' 이거나 '바른 말 보다는 적당히 둘러되는 사람' 이다. 이런 사람들은 지금도 자리를 지키거나 더 높은 자리를 올라가 있다.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지만 많은 회사에서 볼 수 있다. 회사에서 '바른 말을 하는 사람, 책임감이 강한 사람' 은 얼마 못가서 중도하차 하게 된다.
회사 다니면서 느낀 것은 내가 너무 오래 다닌것 같다. 못난사람 되어버린것 같아서 후배들에게 죄송하다 라는 말을 종종 하게 된다. 오래다니면 그 능력을 인정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많이들 이야기 하는 말중 하나 "회사생활에서는 업무가 3할이고, 정치가 7할이다" 인간관계를 잘 관리 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이번에 읽은 책은 <토사구팽 당하라> 이다. 저자 자신이 겪었던 토사구팽을 통해서 성공적 직장생활을 찾고자 제시한 책이다. 토사구팽 당하지 않도록 방향 제시를 한 책이라고 보면 된다. 아래 내용은 책에서 소개한 내용을 정리 했다.
토사구팽(兎死狗烹)
토끼가 죽으면 토끼를 잡던 사냥개도 필요 없게 되어 주인에게 삶아 먹히게 된다는 뜻으로, 필요할 때는 쓰고 필요 없을 때는 야박하게 버리는 경우를 이르는 말. - <네이버 국어사전>
직장인을 5가지 유형으로 분류 했다. 분류 기준은 '바르게 보는 것'과 '바르게 이야기 하는 것' 이다.
1. 문제를 못 보는 사람
2. 문제를 틀리게 보는 사람
3. 문제를 바로 보는 사람
4. 문제를 바로 보고 적당히 이야기하는 사람
5. 문제를 바로 보고 바르게 이야기 하는 사람
2. 문제를 틀리게 보는 사람
3. 문제를 바로 보는 사람
4. 문제를 바로 보고 적당히 이야기하는 사람
5. 문제를 바로 보고 바르게 이야기 하는 사람
회사를 다니게 되면 5가지 유형을 가진 사람들이 있다.
제가 다니던 회사에서는 지금까지 다니는 사람은 1번, 4번 은 아직도 다니고 있다.
3번과 5번은 얼마가지 않아서 자리를 지키지 못한다.
책에서는 직상상사가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 자신이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 토사구팽을 당할 수도 있다고 한다.
여러분은 직장에서 몇번 유형에 속하나요?
1번 유형
다른 것에 눈을 돌리지 않는 사람으로 문제의식이 없는 사람이다. 당사자의 문제가 크다.
정년을 무사히 채우고 정년 퇴직한다.
2번 유형
시각이 비뚤어지거나 식견이 부족한 사람이다. 능력부족으로 인해서 핵심파악이 어렵다.
직장상사로 오게 될 경우 엉뚱한 일들을 하기 때문에 문제가 많다.
토사구팽이 아니라 퇴출당한다.
3번 유형
모범 직장인이다. 업무에도 정통해서 문제 파악도 하고 있지만 그것을 앞장서서 할 생각은 없다.
알고 있되 말은 안한다. 안전제일주의자이다.
연공서열에 따라 무난하게 승진을 한다. 토사구팽하는 것과는 거리가 멀다. 아는 것 만큼 속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4번 유형
계산이 빠른 사람이다. 유능할 수 도 있지만, 때론 약삭 빠르다.
상당히 출세한다. 회사의 중역들은 대부분 이런 유형으로 구성되어져 있다.
지속적으로 출세할 가능성이 높다.
때론 상사에 따라 최고에는 이르기 어려우며, 자리보전을 하지 못할 수 있다.
만약 토사구팽 당할지라도 그리 어렵지 않게 다른 대안을 가지고 있다.
5번 유형
전형적인 충신형이다.
문제 지적뿐만 아니라 문제해결에 대한 대안도 항상 함께 생각한다.
나를 세우고 키우는 데 필요한 인물이나, 회사에서는 이런 사람에게 큰 역할을 맡기지 않는다.
토사구팽 가능성 1위이다. 이유는 직장상사가 대부분 4번 유형이 많다.
상사는 안전을 추구하고자 하지 문제지적으로 인해 시끄럽게 하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책을 읽어보면 저자는 5번 유형인것 같다.
결국 토사구팽을 당하고 나서 보니 이러한 문제점이 회사에서는 좋은 것이 아니라고 말하고 있다.
우선, 유연성을 가져라.
기업 내에서의 진리는 오너가 판단하는 것이라는 것을 잊지 말라고 말한다.
만약 5번 유형을 가지고 있다면 5번 유형의 윗사람을 섬기면 된다고 한다. 그렇지 않다면 유연성을 가지거나 그것도 안된다면 토사구팽 당하라고 말한다.
가장 먼저 토사구팽 당하는 사람은?
2번 유형 퇴출형
5번 유형
2번 유형
3번 유형
4번 유형
그렇다면 위에서 말한 5번 유형이라면 윗상사가 리더인지? 보스인지? 판단 후 그에 따른 행동을 하기 바란다.
리더와 보스의 다른 점은 뭔가?
회사가 처음 만들어지거나 직원이 얼마 되지 않는다면 보스형이 필요하다. 점차 안정적으로 운영이 되다 보면 보스형 보다는 리더형으로 바뀌게 된다.
리더가 이끄는 조직은 처음에는 약하지만 점점 강해져서 무한대로 성장하게 된다.
리더는 <왜> 을 알려준다. 왜 일하고 있는가? 누구를 위해서 일하나?
다른 어떤 것보다 자신을 위해서 일할 때 가장 열심히 일하게 된다. 리더는 그걸 알려준다.
보스는 <무엇> 을 하라고만 한다.
처음에는 빠르고 강한것 같지만 성장에는 한계가 있다.
아래 사람을 옳게 키우지 못하고 단지 보스를 추종하면 된다고만 가리킨다.
어떤 명령만 내리면 모두 목숨을 걸고 따라 할 뿐이다.
직장에서는 "리더는 리더를 낳고 보스는 보스를 낳는다" 고 한다.
리더 <-> 보스 다른 점은? (책 p44 발췌)
리더 |
보스 |
|
우리가 했다 |
내가 했다 |
|
따르라고 한다 |
앞서라고 한다 |
|
믿는다 |
의심한다 |
|
비전을 제시한다. |
겁을 줘서 몬다 |
|
싹을 기른다 |
싹을 자른다 |
|
먼저 듣는다 |
먼저 말한다 |
|
인정한다 |
굴복시킨다 |
|
섬긴다 |
군림한다 |
|
밝힌다 |
숨긴다 |
|
덕으로 이끈다 |
힘으로 민다 |
|
내 탓이라 한다 |
네 탓이라 한다 |
|
왜를 알려준다 |
무엇만 알려준다 |
|
공감시킨다 |
공유시킨다 |
|
읍참마속한다 |
토사구팽한다 |
|
과정을 중시한다 |
결과를 중시한다 |
|
후보자를 키운다 |
후계자를 키운다 |
성장하기 위해서는 받드시 보스의 기질도 알아야 하고 때로는 보스처럼 굴며 보스를 칭송할 줄도 알아야 성공할 수 있다고 한다.
이 책에서는 성공적인 직장생활을 위한 자기경영법칙을 제시해 주고 있다.
2007/10/15 - 회사에서 당신의 진짜 실력을 보여주는 법
2007/10/25 - 회사에서 진짜로 알아야 할 지식들
![]() | 토사구팽 당하라 - ![]() 김용전 지음/미다스북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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