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변화고 있는 건가? 길거리에서 작은 변화을 발견했다.
왠지 이것이 있는 곳이 숭례문 앞이라는 것이 씁씁할 뿐이지 도심 거리와 잘 어울리게 만들어 놓았다.
일상적으로 담배꽁초를 버리려면 아래 그림처럼 '쓰레기통' 입구에서
손을 넣어서 담배불을 끄고 넣을 수 있게 만들어 놓았다.
그렇게 하다보면 침이나 더러운것이 손에 묻다 보니 귀찮아서 제대로 끄지 않고 놓고 가버린다.
그로 인해 쓰레기통에서 연기가 나거나 불이 나는 경우가 발생한다.
요즘 처럼 추운 날씨에는 더 심하다.
이번에 숭례문 앞에 있는 담배꽁초를 버릴 수 있는 쓰레기통은
"담배 꽁초를 그냥 넣어주세요" 라고 쓰여져 있다.
통속에는 담배만 들어갈 수 있고, 공기가 잘 통하지 않게 만들었다.
담배불이 들어가도 바로 꺼질 수 있도록 구조화 되어 있었다.
아주 기능성있는 쓰레기통이다.
길거리에서 볼 수 있는 일반적인 '쓰레기통' 이며 입구에는 담배꽁초를 끄어서 넣게 되어 있다.
"담배 꽁초를 그냥 넣어주세요" 행단보도 앞에 놓여져 있다.
그냥 넣어도 통속에서 자동으로 불이 꺼지나 보다.
그냥 넣어도 통속에서 자동으로 불이 꺼지나 보다.
쓰레기통의 전체 모습니다. 버리려면 통을 돌려서 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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