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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도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다. 기존의 종이로 만들어진 책이 아니라 전자책으로 서비스가 늘어나고 있다는 거다.
국내에서도 책을 PDF로 무료로 서비스도 하고 있으며,때론 필요한 사람들에게는 쇼핑몰에서 책으로 판매도 하고 있다. 또한 아마존에서는 장(챕터별)으로 책을 판매하고 있다. 그 뿐이 아니라 전자책 단말기를 가지고 무선 인터넷이 되면 어디서든지 책을 다운로드 해서 읽을 수 있다.

책이 단순한 종이에서 이제는 새로운 변화에 맞게끔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전자책 단말기로 인터넷에 접속해서 책을 읽을 수 있다.
유료서비스로 아마존에 '킨들(Kindle)' 이라는 서비스를 말한다.
전자책 단말기에 무선 인터넷이 내장돼 있어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에 접속해 책을 읽을 수 있다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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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들(Kindle) 서비스가 무엇인지 동영상을 보고자 한다면 클릭하세요
킨들 제품의 가격은 399불이다. (사진 출처:아마존)


전자책을 장(章) 단위로 판매하는 서비스가 생겼다.

이  또한 아마존에서 '랜덤하우스 출판사' 가 서비스하는 판매 방식이다.
경제서적인 '스틱! (Made to Stick: Why Some Ideas Survive and Others Die)' 전자책을 장 단위로 판매하기로 했다고 한다. 이 책은 모두 6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장당 가격은 2.99달러 정도에 판매예정이라고 한다.
경제서적이기 때문에 필요한 장(챕터) 부분만 골라 내려받아서 읽을 수 있다.

예전에 웹2.0 책에서 '책을 쪼개 파는 시대가 왔다 / 책 2.0의 미래' 에서도 소개했다.

'웹2.0' 용어의 창시자 팀 오라일리가 운영하는 '팀 오라일리 미디어'가 새로운 책 판매 실험을 시작했다. 책 한 권을 통째로 사지 않고 원하는 장(Chapter)만 돈을 내고 내려받는 '낱장 다운로드 서비스'다. 팀 오라일리는 6월18일 자신의 블로그에 이같은 판매 모델 실험을 시작했다는 내용을 공개했다.

팀 오라일리도 이 점을 인정한다. 동시에 그는 변화된 시대의 새로운 책 유통 가능성에 눈을 돌린다. "책의 아날로그적 속성은 불완전하다. 대개 앨범과 달리 구조적 완결성을 핵심 요소로 갖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참고서나 학습서같은 책들의 경우 누군가는 책의 일부만 원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이같이 쪼개 파는 일이 가능하다. 이같은 아이디어에 기초해 우리는 '챕터별' 구매 및 다운로드가 가능한지 오랫동안 연구했고, 마침내 이를 선보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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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 로 한개의 챕터 구매시 3.99 달러



e-book을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는 곳이 있다.
국내 출판사 블로그에서 서비스를 하고 있다. 기독교관련서적으로 많은 양은 아니지만 8권정도를 오프라인 책과 동일하게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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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PDF 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페이지

e-book 다운로드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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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쇼핑몰에서 동일한 책을 판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