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2틀 전부터 숭례문에 가림막 작업(장막)을 진행하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그곳을 찾는 분들과 실랑이가 종종 발생하더니 이제는 잊었는지
조금씩 조금씩 '숭례문' 은 장막 사이로 사라지고 있다.

숭례문 전체를 둥그렇게 가리고 있으며 높이는 대략 15미터 정도로 예상한다고 한다.
오전에 공사 현장에서 작업하는 사람들과 이야기 해보니 대략 지금의 사람이 있는
정도로 맞쳐질 것 같다고 한다.
그렇게만 만들어진다면 숭례문을 보는 것은 힘들어 질거다.
공사는 오늘 저녁이면 마칠 것 같다고 한다.

높은 고층 건물로 올라가기 전에는 힘들 것 같다.

이런 가림막 작업 보다는 좀 더 세부적인 조사와 복구작업 후 진행을 해도 될텐데,,,,
화재가 된 날 저녁부터 이작업을 시작하는 것 더 우습다.




당국, 숭례문에 15m 이중가림막… 시민들 "치부일수록 드러내 교훈 얻어야"
‘국보 1호’ 숭례문 소실의 책임이 있는 관련 당국과 공무원들이 숯덩이가 된 숭례문에서 ‘뼈저린 교훈’을 얻으려 하기는커녕 임기응변식 수습에만 매달리는 구태를 보이고 있다. 관련 당국은 사고 경위 조사 및 신속 복구를 내세우며 숭례문 주변에 가림막을 쳤지만 현장을 찾은 시민들과 네티즌들은 “시간이 얼마가 걸리든, 후손들의 잘못으로 잿더미가 된 숭례문의 처참한 모습을 날 것 그대로 공개한 채 조사와 복구가 이뤄져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숭례문의 흉한 몰골을 두 번 다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는 것이다.  - 출처 한국일보 '이 아픔… 장막으로 가리지 말라'



TRACKBACK 3 AND COMMENT 10
(작성자 이름이 영문일 경우 더러 차단된 이름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