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틀 전부터 숭례문에 가림막 작업(장막)을 진행하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그곳을 찾는 분들과 실랑이가 종종 발생하더니 이제는 잊었는지
조금씩 조금씩 '숭례문' 은 장막 사이로 사라지고 있다.
숭례문 전체를 둥그렇게 가리고 있으며 높이는 대략 15미터 정도로 예상한다고 한다.
오전에 공사 현장에서 작업하는 사람들과 이야기 해보니 대략 지금의 사람이 있는
정도로 맞쳐질 것 같다고 한다.
그렇게만 만들어진다면 숭례문을 보는 것은 힘들어 질거다.
공사는 오늘 저녁이면 마칠 것 같다고 한다.
높은 고층 건물로 올라가기 전에는 힘들 것 같다.
이런 가림막 작업 보다는 좀 더 세부적인 조사와 복구작업 후 진행을 해도 될텐데,,,,
화재가 된 날 저녁부터 이작업을 시작하는 것 더 우습다.
그러면서 그곳을 찾는 분들과 실랑이가 종종 발생하더니 이제는 잊었는지
조금씩 조금씩 '숭례문' 은 장막 사이로 사라지고 있다.
숭례문 전체를 둥그렇게 가리고 있으며 높이는 대략 15미터 정도로 예상한다고 한다.
오전에 공사 현장에서 작업하는 사람들과 이야기 해보니 대략 지금의 사람이 있는
정도로 맞쳐질 것 같다고 한다.
그렇게만 만들어진다면 숭례문을 보는 것은 힘들어 질거다.
공사는 오늘 저녁이면 마칠 것 같다고 한다.
높은 고층 건물로 올라가기 전에는 힘들 것 같다.
이런 가림막 작업 보다는 좀 더 세부적인 조사와 복구작업 후 진행을 해도 될텐데,,,,
화재가 된 날 저녁부터 이작업을 시작하는 것 더 우습다.
당국, 숭례문에 15m 이중가림막… 시민들 "치부일수록 드러내 교훈 얻어야"
‘국보 1호’ 숭례문 소실의 책임이 있는 관련 당국과 공무원들이 숯덩이가 된 숭례문에서 ‘뼈저린 교훈’을 얻으려 하기는커녕 임기응변식 수습에만 매달리는 구태를 보이고 있다. 관련 당국은 사고 경위 조사 및 신속 복구를 내세우며 숭례문 주변에 가림막을 쳤지만 현장을 찾은 시민들과 네티즌들은 “시간이 얼마가 걸리든, 후손들의 잘못으로 잿더미가 된 숭례문의 처참한 모습을 날 것 그대로 공개한 채 조사와 복구가 이뤄져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숭례문의 흉한 몰골을 두 번 다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는 것이다. - 출처 한국일보 '이 아픔… 장막으로 가리지 말라'
‘국보 1호’ 숭례문 소실의 책임이 있는 관련 당국과 공무원들이 숯덩이가 된 숭례문에서 ‘뼈저린 교훈’을 얻으려 하기는커녕 임기응변식 수습에만 매달리는 구태를 보이고 있다. 관련 당국은 사고 경위 조사 및 신속 복구를 내세우며 숭례문 주변에 가림막을 쳤지만 현장을 찾은 시민들과 네티즌들은 “시간이 얼마가 걸리든, 후손들의 잘못으로 잿더미가 된 숭례문의 처참한 모습을 날 것 그대로 공개한 채 조사와 복구가 이뤄져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숭례문의 흉한 몰골을 두 번 다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는 것이다. - 출처 한국일보 '이 아픔… 장막으로 가리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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