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숭례문(남대문)을 갔다가 흉물이 된 국보1호를 지켜보면서 슬픔이 밀려왔다고 할까? 왜 우리는 지키지 못하고 저렇게 만들어야만 할까? 한탄만 하고 왔다.
그 옆에서 탄식을 하는 사람들이 있었지만 그리 많지는 않았다. 지켜보면서 눈물을 흘리는 분들이 더러 있었다.
하루종일 뉴스에는 숭례문에 대한 기사가 올라오고 진상규명이 되지 않으면서 말도 말았다.
오후가 되서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해서 다시 발길을 숭례문으로 향했다.
아침 날씨와 다르게 바람도 많이 불고해서 체감온도는 영하로 한참 떨어졌을 정도이다.
자리에 서 있는 거 조차 추운데 그곳에는 웃통을 벗고 '국보1호' 가 없어졌다고 호소하는 분들 부터 수많은 분들이 어찌할 봐를 몰랐다.
어떤분은 딸아이와 같이 온 한 아빠는 아픔을 호소하다 안되니
당일저녁에는 때마침 숭례문 철제 공사작업(높이 50미터짜리)을 진행한다는 방송이 나왔다.
얼마 후에 경찰과 공사 인부들이 오면서 서로 시비가 붙기 시작했는데, 더 황당한 것은 공사인부의 복장이 '삼성 건설' 이라서 더욱 더 실랑이가 커져만 갔다.
하면서 아픔을 호소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그 옆에서 탄식을 하는 사람들이 있었지만 그리 많지는 않았다. 지켜보면서 눈물을 흘리는 분들이 더러 있었다.
하루종일 뉴스에는 숭례문에 대한 기사가 올라오고 진상규명이 되지 않으면서 말도 말았다.
오후가 되서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해서 다시 발길을 숭례문으로 향했다.
아침 날씨와 다르게 바람도 많이 불고해서 체감온도는 영하로 한참 떨어졌을 정도이다.
자리에 서 있는 거 조차 추운데 그곳에는 웃통을 벗고 '국보1호' 가 없어졌다고 호소하는 분들 부터 수많은 분들이 어찌할 봐를 몰랐다.
"국보1호, 국보1호, 1호면 뭐해 이렇게 방치하는 걸!"
"진짜 부터 사람들을 지키게 해야지! 불나고 이렇게 하면 뭐하냐!"
"1억짜리 보험 받아서 뭐해...나무값도 안하겠다. 이름만 국보1호냐"
어떤분은 딸아이와 같이 온 한 아빠는 아픔을 호소하다 안되니
"웃통을 벗어가면서~ 제 말을 들어보라고 한다"그러다가 한참 호소를 해도 속이 풀리지 않나 보다.
당일저녁에는 때마침 숭례문 철제 공사작업(높이 50미터짜리)을 진행한다는 방송이 나왔다.
얼마 후에 경찰과 공사 인부들이 오면서 서로 시비가 붙기 시작했는데, 더 황당한 것은 공사인부의 복장이 '삼성 건설' 이라서 더욱 더 실랑이가 커져만 갔다.
'삼성건설' 이다 보니 "왜 화재가 날때는 오지 않고 철거작업 때나 오냐? 삼성아!"
하면서 아픔을 호소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숭례문 화재로 인해서 철제 공사작업을 준비중인지
'삼성 건설' 에 공사하는 사람들이 와서 준비를 하고 있다.
그것 때문에 화가 난 시민이다.
'삼성 건설' 에 공사하는 사람들이 와서 준비를 하고 있다.
그것 때문에 화가 난 시민이다.
국보1호에 대한 아픔을 웃통을 벗어가면서 호소하는 사람.
공사장 사람들이 오면서 '국보1호' 아픔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더 늘어나고 있다.
당일 오전에 흉물이 된 숭례문을 찍은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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