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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을 금지하는 건물들이 늘어나면서 추운 겨울 담배를 피고자 하는 애연가(말보로)들에 수요 때문에 만들어졌다는 '겨울용 짧은 담배'가 있다. 일명 'snack-size' 라고 한다.

수요가 있으면 공급이 있듯이 많은 애연가들이 추운 겨울 날씨에 건물 밖에서 떨면서 담배를 피는 것이 고충이었나 보다. 그에 대한 고충을 필립모리스 측에 제안을 해서 기존 길이보다 15% 정도 짧게 만들어졌다고 한다.

표준형 담배 길이 : 8.5cm ,  짧아진 담배 길이 : 7.2cm
특징은 니코틴 함량은 동일하다.

이렇게 추운 겨울 건물 밖에서 담배를 피는 것은 전세계적으로 많은 나라들이 공공장소에서 흡연을 금지하고 있다보니 비슷한 추세라고 판단해서 출시 했다고 한다.

아파트에서 건물 입구에서 반바지 차림으로 나와서 연시 담배를 피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빠르게 담배를 피울 수 있는 이런 짧은 담배 인기가 인기 끌 수 있을지 의문이다.

일본에서는 길거리에서도 담배 피우기가 어려운 상황이다보니 담배회사에서 담배차를 따로 운영한다는 이야기도 있다. 모든 것에 수요가 있으면 공급이 있기 마련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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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담배보다 15% 정도 짧다. 먼저 출시 된 곳은 터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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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담배라서 정말 좋다고 한다.


이미지 출처 : http://www.clevelandlead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