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지하도로로 이용을 하다 보니 불편함도 있지만 대부분의 도로가 차를 위한 정책으로 구성하다 보니 걸어다니는 사람들에게는 불편함이 한 두가지가 아니었다.
이렇게 만들어진 횡단보도중에 광화문 네거리 교보빌딩방향쪽에 있는 것은 잘못된 도로정책 때문에 차도로 이용하는 고객이 늘어나고 있다.
횡단보도를 건너고나서 종로방향으로 가려고 한다면 광화문역 4번출구 방향으로 돌아가서 가야만 하니 많이 돌아서 가게 되다 보니 편하게 차도로 넘어가게 되는 거다.(직성방향임)
초기에 횡단보도가 만들어질 때는 새로운 정책이 있겠지 했는데 만들어진지 몇년이 흘러도 횡단보도 정책은 동일하다. 이렇게 가는 것이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왠만해서는 돌아가는 사람들이 없다는 것을 금방 알 수 있을 거다.
우회전 차량들이 끊이지 않게 오고 있다 보니 차를 피해가면서 건너가야만 할 판이다.
근데 왜 이렇게 횡단보도를 건너고 다서 돌아가야만 하는지 살펴보니 '칭경 기념비전' 라는 문화재가 있기 때문이다. 네거리 모퉁이 있다 보니 달리 방안이 없는것 같다.
쉽게 다른 곳으로 옮길 수 없다 보니 횡단보도를 만들어 놓고도 돌아서 가야만 하는 거다.
이런 문제점을 해결을 미루기 보다는 문화재를 그대로 두고 약간의 도로 변경으로 사람들이 차도로 다녀야만 하는 상황을 줄일 수 있기를 희망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횡단보도를 건너고 나서
종로 방향으로 가기 위해서 이렇게 지나가고 있다.
버스와 오토바이등 멈추지 않는 상태에서 지나간다는 것은 쉬어보이지 않는다.
종로방향에서 찍은 장면이다.
차를 비겨가면서 넘어오고 있으며 매우 위험해 보인다.
위치는 세종문화회관에서 교보문고로 횡단보도로
넘어와서 다시 종로방향으로 가고자 할 때는 직선으로 가야만 한다.
현재는 직선으로 갈 수 없고 약간 돌아서 가야만 갈 수 있다.
넘어와서 다시 종로방향으로 가고자 할 때는 직선으로 가야만 한다.
현재는 직선으로 갈 수 없고 약간 돌아서 가야만 갈 수 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