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을 타고 다니면 다양한 매장들이 들어서고 있다.
요즘 보니 편의점도 있고 점포정리 처럼 할인 매장도 많이 들어서고 있다.
오늘 보니 매장에서 옷을 팔고 있는데 껌값(500~1000원)정도 밖에 안되는 가격으로 옷을 팔고 있었다.
옷걸이에는 많은 옷들이 진열 되어 있었는데 한벌에 500원 한다. 옷을 살펴봐도 크게 문제 되지는 않기 때문에 그곳을 지나치는 분들은 어떤 옷인지 살펴보고 있었다.
아무리 오래된 제품일지라도 이렇게 쌀 수 있을까 황당하다.
팔아서 남는다는 것이 신기하다.
하루 100벌 팔면 50,000원이다. 하루 일당을 벌려고 한다면 하루 1000벌을 팔아야 50만원이 나온다. 자리세 내고 유통비용 빠지고 한다면 하루 일당이 나올지 궁금하다.
이건 다른 생각인데 지하철을 이동하다 보면 이런 유형의 할인매장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왜일까?
그것도 궁금하다. 지하철은 이런 것을 임대해 주고 비용는 받을까도 말이다.
이런 저런 생각이 드는 그런 하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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