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남단 섬 마라도에 다녀왔다.
제주도 송악산에서 30분정도 배타고 들어 갈 수 있는 마라도에는 40여 가구가 아직 살고 있다.
이곳에 살고 있는 분들은 농사를 지을 수가 없기 때문에 이렇게 골프카 대여 및 운영, 해녀, 고기를 잡는것 이외에는 할 것이 없다.
마라도는 걸어서 약 40~50분 정도면 볼 수 있는 작은 섬이다.
주변에 짜장면집 및 횟집 등이 있어서 간단하게 먹을 수도 있으며 그럴려면 골프카를 타고 다니면서 사진도 찍어가면서 편하게 다닐 수 있다.
특히 이 날은 바람이 너무 세고 추워서 걸어다니기가 힘들 정도였다.
마라도 여행에 또 다른 재미있는 이야기 꺼리가 있다.
첫째, 마라도에는 초등학교가 1개 있다.
학생은 2학년짜리 1명에 선생님은 관리하시는 분 포함해서 3명이 있다고 한다.
그 옆에는 커다란 축구 골때 까지 있는데 잘못 차게 되면 바다로 빠질 것 같다.
둘째, 교회 1개, 성당 1개, 불교(절) 1개 가 있다.
근데 신자들이 없어서 교회와 성당은 아무도 없으며 스님만 한분이 있다.
교회에 목사님은 짜장면집 아들인데 제주도에 있다가 가끔씩 온다고 한다.
셋째, 아직도 '짜장면 시키신분~ ' 이 있다.
짜장면집에 2개가 있다.
이곳 마라도에 짜장면집이 있는 이유는 광고때문일 수도 있고, 관광객이 1시간 30분 머무르는 동안 빠르게 줄 수 있는 음식을 주기 위해서 '해물짜장면' 을 제공했다고도 한다.
그외 편의점으로 'GS25' 도 있고, 붕어빵도 있다.
제주도 송악산에서 30분정도 배타고 들어 갈 수 있는 마라도에는 40여 가구가 아직 살고 있다.
이곳에 살고 있는 분들은 농사를 지을 수가 없기 때문에 이렇게 골프카 대여 및 운영, 해녀, 고기를 잡는것 이외에는 할 것이 없다.
마라도는 걸어서 약 40~50분 정도면 볼 수 있는 작은 섬이다.
주변에 짜장면집 및 횟집 등이 있어서 간단하게 먹을 수도 있으며 그럴려면 골프카를 타고 다니면서 사진도 찍어가면서 편하게 다닐 수 있다.
특히 이 날은 바람이 너무 세고 추워서 걸어다니기가 힘들 정도였다.
마라도 여행에 또 다른 재미있는 이야기 꺼리가 있다.
첫째, 마라도에는 초등학교가 1개 있다.
학생은 2학년짜리 1명에 선생님은 관리하시는 분 포함해서 3명이 있다고 한다.
그 옆에는 커다란 축구 골때 까지 있는데 잘못 차게 되면 바다로 빠질 것 같다.
둘째, 교회 1개, 성당 1개, 불교(절) 1개 가 있다.
근데 신자들이 없어서 교회와 성당은 아무도 없으며 스님만 한분이 있다.
교회에 목사님은 짜장면집 아들인데 제주도에 있다가 가끔씩 온다고 한다.
셋째, 아직도 '짜장면 시키신분~ ' 이 있다.
짜장면집에 2개가 있다.
이곳 마라도에 짜장면집이 있는 이유는 광고때문일 수도 있고, 관광객이 1시간 30분 머무르는 동안 빠르게 줄 수 있는 음식을 주기 위해서 '해물짜장면' 을 제공했다고도 한다.
그외 편의점으로 'GS25' 도 있고, 붕어빵도 있다.
골프카 타고 마라도를 투어했다.
일반적으로 비용은 2만원 정도인데 이렇게 택시처럼
가이드역할 까지 해 주면 1인당 3천원씩 해서 더 저렴하다.
마라도 이야기도 들을 수 있고 좋다.
꼭 마라도 이야기를 들으면서 여행을 하려면 아저씨가
직접 운전해 주는 골프카를 타기 바란다.
일반적으로 비용은 2만원 정도인데 이렇게 택시처럼
가이드역할 까지 해 주면 1인당 3천원씩 해서 더 저렴하다.
마라도 이야기도 들을 수 있고 좋다.
꼭 마라도 이야기를 들으면서 여행을 하려면 아저씨가
직접 운전해 주는 골프카를 타기 바란다.
마라도 가는 배편이다.
바람 때문에 파도가 너무 세서 배를 덮칠 것 같았다.
바람소리와 파도소리를 들어보기 바란다.
마라도에 있는 짜장면집
시키고 나서 10분 이내에 해물짜장면을 먹을 수 있다.
맛은 아저씨의 말대로 춥고 배고파서 너무 맛있게 먹었다.
하나밖에 없는 교회이다.
교인은 없으나 마라도 중간 봉우리에 위치에 있어서
주변 경치를 관람할 수 있다.
교인은 없으나 마라도 중간 봉우리에 위치에 있어서
주변 경치를 관람할 수 있다.
하나밖에 없는 초등학교, 뒤에는 짜장면 집이다.
학교옆에 있는 축구장. 공을 멀리차면 바로 바다로 들어간다.
해물짜장면이다. 해물 냄새와 실제 바로 잡은 해물들이 들어가서 맛있다.
교회이다. 교인도 없고, 목사도 없다.
성당이다. 신자와 신부가 없다.
불교(절)이다. 스님은 있다고 하는 것 같다.직접 몰 수도 있고 이렇게 택시처럼 이용을 할 수 있는 골프카이다.
중간 중간 골프카 주자장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