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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블로그 전망은 어떻게 될지 블로거 분들과 기업체분들과 함께 재미있는 수다를 이번 25일(금요일)에 준비중이다.

주제 넘게 블로그 전망을 해보려고 하다 보니 고민되는 것이 한둘이 아니지만 생각하고 적어본 사항을 하나 둘씩 적어봤다.


이번주 금요일 진행하는 제12회 블로그 포럼

올해의 뜨는 블로그, 지는 블로그는 어떤 블로그일까? 예측을 해 보시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 포럼 주제 : 2008년 블로그 전망
  • 세부 주제 : 지난해와 달리 올 한해는 블로그는 더 다양한 주제와 내용으로 쏟아져 나올 예정이다. 물론 기업차원에서도 과거와 달리 친화적인 부분을 고려 할 것이며 이런 부분에 대해서 블로거와 기업체의 생각을 각각 들어보고자 합니다.

  • 포럼 일짜 : 1월 25일(금요일), 저녁 7시 ~ 10시(3시간)
  • 현재 신청은 모두 마감된 상태입니다.

그렇다면 2008년에는 어떤 블로그가 뜨고 질까?

개인적으로 노트에 적어봤다. 누가 뜨고? 누가 질까?
점차 블로그는 마케팅과 연결도 하고 있다. 그렇다면 업체는 뜨는 블로그로 선택 하지 지는 블로그로 선택 하지는 않을 거다.

그렇다면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지 댓글로 부탁 드린다.

뜨는 블로그?
  • 애드센스만을 하지 않는 블로그
  • 광고와 별개로 트래픽이 많으면 좋은 블로그
  • 스폰서와 연계 되어서 운영하는 블로그
  • 트렌드를 몰고 가는 블로그
  • 주제로는 정치, 연예, 상품후기, 영화 등등
  • 직업으로는 기자, 컬럼리스트, 작가
  • 전업 및 전문 블로거


지는 블로그?

  • 애드센스만을 하는 블로그
  • 트랙픽이 많이 있어도 광고가 되지 않는 블로그
  • 시간이 지나도 자기계발이 안되어서 가치가 없는 블로그
  • 블로그에 트렌드가 없다.
  • 전혀 스폰서가 붙이 않는 블로그
  • 주제로는 개인적인 생각을 적는다.
  • 직장인 블로그 점점 시간적인 한계가 있다. 물론 전문 블로거의 길을 갈 수는 있다. 근데 국내 상황은 넉넉히 않다.


2007년 블로그
  • 길을 가다 우연히 얻는 정보로 글 포스팅, 너무 일상적인 포스팅
  • 별도의 지식이 필요 없으며 그날 생각하는 대로 정리해서 올린다.
  • 빠르게 수집가공이 가능하다.


2008년 블로그
  • 글을 제공 시 사전 수집 및 자료 정리 후 포스팅
  • 블로거의 브랜드 전략 필요
  • 하나만 잘해서는 안된다 (사진, 동영상, 글) 모두 가능해야 한다.
  • 어떤 사물 및 상황을 볼 시 단순한 것이 아니라 블로그적인 생각이 가미되어서 독자로 하여금 흥미와 관심이 필요
  • 기자와 다른 시각이 매우 중요할 것으로 보임.

위 글은 정답은 아니다. 극단적인 것을 바라 볼수도 있을 것이다.
블로거분들의 생각은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블로거분들의 의견을 댓글로 부탁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