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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신문기사, 영화 정보, 드라마 등를 보면서 그에 대한 글을 쓰려고 하면 인용해서 많이 쓰곤 한다.

근데 책에 대해서는 이런 부분이 부족하다.
책은 일부의 서평정도와 온라인 서점에서 소개된 자료 이외에는 찾기에는 부족하다.
요즘 들어서는 블로그에서 관련 서평이 많아서 늘어난 편이지만 이런 자료와 공유는 출판사가 책을 출시하면서 같이 내 놓는다면 어떨까?

물론 관련해서 문제점이 없지 않아 있겠지만 책도 출시 되면 보도자료 처럼 일부의 내용을 오픈 해서 블로거나 인터넷으로 사용하고자 하는 사용자가 사용 후 출처를 밝혀 놓는다면 그 책을 읽고 싶은 사람은 늘어나게 될 거라 판단 되며 구매까지 가게 될 것이다.

이렇게 만드는 것이 어떤 문제가 있을 수는 있다. 그 문제가 어디까지 인지는 잘모르겠지만 지금의 책을 출시 후 서평으로만 소개하는 수단에서 새로운 대체방법은 없나 해서 이야기를 던져 본다.

귀동냥으로 들은 지식에 의하면 한권의 책에서  5% 이내에 내용을 소개를 해도 된다고 하는데 대략 300페이지 정도면 15페이지 정도라는 거다.
이런 것을 재판만 하지 않는다고 하면 된다고 하던데...(맞는지 여부?)

얼마전 부터 책에 대한 엉뚱한 마케팅 생각을 하면서 적은 내용이다.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이지만 블로거로서 한번 고민해 봤다. 문제가 있다면 어떤 것이며 다른 대안이 있다면 소개 바란다.


책을 어느 정도 공개할 것이야?
책의 종류에 따라 다를 수 있겠지만 출판사가 판단 후 일부의 공개를 준비해서 올린다면 좋겠다. 단순하게 올리는 것 보다는 사진,동영상, 저자등의 인사말 등을 소개하면서 지금의 단조로움을 벗어난다면 그 호응도는 더 좋을 것으로 판단 된다.
(제공의 범위는 출판사측에서 판단해서 처리 한다면 더 큰 문제는 없을 것이다.)

책도 표지만 단순하게 공개 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각도에서 사진을 모델처럼 이쁘게 찍어서 올려 놓는 것도 좋다.
책 내용에 대해서 같이 사진을 공개해도 좋고 말이다.
아님 동영상으로 제작해서 책저자의 소개도 만들면 어떨까 싶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단순 책 표시 보다는 각도에 따른 책 사진도 좋다.

이런 내용을 어디에 공개 할 것인가?
출판사가 연합해서 하나의 사이트를 만들어도 좋고, 그게 어렵다면 초기에는 개인 블로그에 제공해 줄 수도 있다.
점차 출판사가 늘어 난다면 전문 사이트를 만들어서 책 마케팅도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책을 더 많은 사람들이 접하게 만들고 싶다.
아님 자사의 블로그나 사이트에 올려 두어도 좋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책의 내용도 때론 사진으로 소개도...

책 내용을 가져간 사람들은 어떻게하나?

이런 책의내용을 인용해서 쓰는 사람은 악의를 목적으로 쓰기 보다는 책 서평을 쓰거나 더 많은 사람들에게 소개할 때 쓸거라 생각된다.
그럴때 출처만 명확히 해서 제공한다면 책에 대한 관심을 더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블로그에 인용한다면  트랙백 기능을 활용하는 것도 좋다.
참고로 사진이나 동영상에는 퍼가기 기능을 포함해서 두었다면 활용도는 더 많아질 거다.



* 관심 있는 출판사가 있다면 의견을 댓글로 남겨 준다면 계속해서 관련 주제에 대해서 같이 의논은 해보고 싶다.

* 혜민아빠 책과 사진 사랑 :: http://ssho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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