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12월 31일에 해몰이를 미리 맞보러 강화도 동막해수욕장을 찾았다.
맑은 날씨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지는 해는 볼 수 있었다.
가족들과 함께 찾았다.

쌀쌀한 날씨에 해몰이(저녁노을)를 보러 온 사람들도 많았다. 아마 12월 31일이었다면 이곳에는 엄청난 인파들이 있었을 거다.
지난해에도 이곳에 왔다가 근처에서 보고 간 기억이 있다.

강화도에 해몰이는 초지대교를 건너서 가천의과대학 부터 볼 수 있으니 한번쯤 가족들과 찾기 바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