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송년 모임이 잦은 시점이다. 그동안 만나지 못한 친구들과 올해가 가기전에 한번씩 얼굴을 보고자 날짜 잡고 저녁마다 만나고 있다.
간단하게 저녁과 술한잔을 하고 일찍 끝나는 경우도 있고, 간만에 만나서 술을 많이 마시게 되는 경우도 있는데 어제 저녁에는 술을 늦게까지 마셔서 1시 좀 넘어서 끝나고 나왔다.
그 이후 부터 택시를 잡으로 종로에서 광화문까지 걸어가기 시작했다. 길거리에는 택시를 잡기 위한 전쟁이 벌어진 것처럼 차선까지 나와서 잡는 사람이 엄청 많았다.
광화문에서도 택시가 많이 있는 곳을 찾아 나섰지만 오늘은 좀 처럼 쉽지 않았다.
얼마나 안잡히는지 결국 고민끝에 노트북을 켜서 브랜드 콜택시 기사를 찾아서 전화번호 3곳을 알게 되었다.
그때가 2시경쯤이다.
브랜드 콜택시로 운영하는 3군데 전화번호이다.
근데 3군데 연락을 취해보지만 전화를 안받거나 자동안내 서비스로 연결 된다.
막상 연결이 되면 상담원 연결은 힘들고 자동안내 서비스를 통해서 위치안내서비스(GPS)만 이용을 할 수 있다. 빈차량이 있으면 안내해준다던 서비스도 잠시 문자 안내 서비스로 아래와 같은 내용을 안내한다.
송년회가 많은 요즈음 늦은 시간(밤 12시 이후)까지 택시 타는 것에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만든 브랜드 콜택시 아닌가?
근데, 이런 브랜드 콜택시를 실시해도 택시운전자측은 콜을 받지 않고 그냥 가면 그만이다. 어쩌면 형식상 진행을 하는 것으로 판단 된다.
또한, 브랜드 콜택시를 운영하는 콜센터는 낮에만 운영하는지 전화조차 받지도 않는다는 것은 좀 심각하다.
승차거부에 대한 이미지를 바꾸어보고자 했던 정책 아닌가? 막상 겪어보니 브랜드 콜택시가 정말 운영이 되는지 궁금하다.
오늘 새벽 광화문에는 택시를 타려고 기다리면 사람은 수십명이었다.
이런 고생 하지 않으려면 일찍일찍 귀가해야겠다는 생각밖에 안든다.
간단하게 저녁과 술한잔을 하고 일찍 끝나는 경우도 있고, 간만에 만나서 술을 많이 마시게 되는 경우도 있는데 어제 저녁에는 술을 늦게까지 마셔서 1시 좀 넘어서 끝나고 나왔다.
그 이후 부터 택시를 잡으로 종로에서 광화문까지 걸어가기 시작했다. 길거리에는 택시를 잡기 위한 전쟁이 벌어진 것처럼 차선까지 나와서 잡는 사람이 엄청 많았다.
광화문에서도 택시가 많이 있는 곳을 찾아 나섰지만 오늘은 좀 처럼 쉽지 않았다.
얼마나 안잡히는지 결국 고민끝에 노트북을 켜서 브랜드 콜택시 기사를 찾아서 전화번호 3곳을 알게 되었다.
그때가 2시경쯤이다.
브랜드 콜택시로 운영하는 3군데 전화번호이다.
- 나비콜 ☎1599-8255
- 친절콜 ☎1588-3382
- 엔콜 ☎1688-2255
근데 3군데 연락을 취해보지만 전화를 안받거나 자동안내 서비스로 연결 된다.
막상 연결이 되면 상담원 연결은 힘들고 자동안내 서비스를 통해서 위치안내서비스(GPS)만 이용을 할 수 있다. 빈차량이 있으면 안내해준다던 서비스도 잠시 문자 안내 서비스로 아래와 같은 내용을 안내한다.
고객님 주변에 빈 차량이 없습니다. 다음에 이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주변을 살펴보면 브랜드 콜택시로 지정된 3군데 택시는 빈차로 돌아다니는 차량은 많았다. 결국 택시를 잡아서 타려고 하면 승객에게 장소를 확인 후 그냥 가버린다.
송년회가 많은 요즈음 늦은 시간(밤 12시 이후)까지 택시 타는 것에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만든 브랜드 콜택시 아닌가?
근데, 이런 브랜드 콜택시를 실시해도 택시운전자측은 콜을 받지 않고 그냥 가면 그만이다. 어쩌면 형식상 진행을 하는 것으로 판단 된다.
또한, 브랜드 콜택시를 운영하는 콜센터는 낮에만 운영하는지 전화조차 받지도 않는다는 것은 좀 심각하다.
승차거부에 대한 이미지를 바꾸어보고자 했던 정책 아닌가? 막상 겪어보니 브랜드 콜택시가 정말 운영이 되는지 궁금하다.
오늘 새벽 광화문에는 택시를 타려고 기다리면 사람은 수십명이었다.
이런 고생 하지 않으려면 일찍일찍 귀가해야겠다는 생각밖에 안든다.
(새벽에 택시를 잡다 지쳐서 카메라를 들고 찍었다.)
서울 브랜드 콜택시가 10일부터 운행을 한다는 연합뉴스기사내용이다.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서울시내에서 새로운 '브랜드 콜택시'가 10일 운행을 개시함에 따라 시민들은 시내 어디에서 택시를 부르더라도 5분 이내에 탈 수 있게 된다.
이번에 출범하는 새 브랜드 콜택시는 SK에너지의 나비콜, 동부익스프레스의 친절콜과 엔콜 등 3개 업체로, 운행 대수는 총 1만5천540대다.
브 랜드 콜택시를 이용하려면 유.무선전화(나비콜 ☎1599-8255, 친절콜 ☎1588-3382, 엔콜 ☎1688-2255)나 인터넷(나비콜 www.navicall.co.kr, 엔콜 www.dongbuncall.com, 친절콜 www.kindcall.com)으로 신청하면 된다.











